경상북도에서는 12월 9일(목)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82명, 해외감염 1명이 신규 발생했다. 포항시에서는 총 45명으로 ▷ 포항 소재 병원 관련 환자 3명이 시설격리 중 확진 ▷ 포항 소재 어린이집 관련 접촉자 1명이 확진 ▷ 확진자 20명의 접촉으로 가족 23명, 동료 6명이 확진 ▷ 12.8.(수) 확진자가 다니는 교회의 접촉자 4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8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는 9일 도청 안민관 로비에서 대구경북신공항 VR(가상현실) 홍보․체험존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관식은 이철우 도지사와 도의회 박영환 의원(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대구경북신공항과 함께 경북의 미래를 이끌어 갈 도청어린이집 어린이 10여명이 제막식에 참여해 개관의 의미를 더했다. 미래의 대구경북신공항에서 여행을 떠난다는 콘셉트로 약 5개월간의 영상제작 과정을 거쳐 조성된 홍보·체험존은 VR여행체험존, 신공항라운지, 신공항포토존 세 부분으로 구성됐다.
경상북도는 한국무역협회대구경북지역본부(이상헌 본부장)와 9일 대구 엑스코에서 ‘제58회 무역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수출증대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수출증대에 기여한 기업체와 수출유공자들을 포상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기업인 및 가족, 무역 유관기관 임직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도내 기업체 가운데 에코프로지이엠 2억불탑, 아주스틸 1억불탑, 신라공업 7000만불탑 등 59개 업체가 수출탑을 수상했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고령·성주·칠곡)은 지난 8일 경북대학교 총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북대학교는 감사장에서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대학 경쟁력 제고, 지역혁신체계 구축에 적극적으로 나서, 대한민국과 인류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인재육성의 길에 경북대학교와 함께 해주신 것에 대해 전 구성원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드린다"며 감사장 수여의 이유를 밝혔다.
‘밥이 보약이다.’,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음식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왜관중학교(교장 오홍현)의 질 높은 급식은 바쁜 시간에 끼니를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는 교사와 학생들에게 큰 빛이 되고 있다. 올해 부임하신 영양교사 문장선선생님의 꼼꼼한 식단, 신선한 재료 선택에 더하여 조리원들의 노력과 정성이 합쳐져 학생들은 매일 하루의 시작을 기대와 설렘으로 시작한다. 문교사는 인스턴트식품으로 길들여진 학생들의 입맛을 바꾸고, 영양을 골고루 갖춘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자세를 견지하고 있다.
칠곡군 왜관읍 왜관2산단 ㈜삼성 P·L·T (대표 김동우)은 8일 취약계층에게 전해달라며 300만원 상당의 마스크 2만 장을 기탁했다. 김동우 ㈜삼성 P·L·T 대표는 “코로나로 인하여 힘들게 생활하는 취약계층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영 왜관읍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것에 감사드린다”며 “기탁 받은 마스크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도의회 배진석 의원(경주, 국민의힘)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경북지역본부, 경북아동옹호센터)과 공동으로‘경상북도 아동주거권 보장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9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를 개최한 배진석 의원은 우리나라는 UN아동권리협약 가입국으로서 양질의 주거환경 등 아동이 누려야 할 권리에 대하여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해야할 책무가 있다며, 취약계층아동의 주거빈곤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정책적·실천적 방안을 모색하고자 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왜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진영·이인욱)는 지난 7일 왜관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올 한해 추진한 사업에 대한 성과를 점검하는 것은 물론 긴급구호비 지원 대상자를 심의하고 내년도 특화사업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인욱 민간위원장은 “모든 세대와 계층이 더불어 잘 사는 왜관읍을 만들고 지역의 위기가구에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위한 중학교 생활 안내서 ‘중학교 가는 길’을 배부한다고 밝혔다. ‘중학교 가는 길’은 초․중학교 학교급 간 전환기의 연계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자료이다. 이 자료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중학교에 진학하면서 직면하는 급격한 변화로 인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중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경북교육청은 9일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와 ‘따뜻한 행복교육’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교육청은 2022학년도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면학 분위기를 쇄신하고, 학생의 행복감 및 복지 증진을 위해 ‘따뜻한 행복교육’사업을 추진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과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장인 서울대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가 참석했다. 협약 내용은 행복교육 확산 및 체계적인 교육 사업 육성과 행복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보교류, 교재 및 콘텐츠 활용 등이다.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로 학생 우울감이 증가하는 현실에서 학생들의 긍정적 마인드 함양과 일상 회복 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2년 ‘따뜻한 행복교육’을 추진한다. ‘따뜻한 행복교육’은 행복 경험을 통해 생활 속에서 긍정적인 인식을 함양하고, 구체적·실천적 행복 수업을 통해 행복 경험을 지원해 교실 속에서 행복을 가르치고 배우기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실천하는 행복교육’ 추진을 위해 행복교육 실천학급 1,000학급을 운영할 계획이다.
칠곡군은 경북도에서 주관한 ‘치수사업 평가’에서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올해 대상에 이름을 올리며 2년 연속 수상을 이어갔다. 이번 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하천에 대한 정비사업 추진실적, 안전관리, 하천점·사용료 징수실적, 우수사례 등 치수사업 4개 분야 18개 항목을 종합 평가했다. 칠곡군은 하천 내 기성제방 둑마루, 수문작동상태, 호안 구조물 파손 여부, 구조물 상태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수문정비, 하천준설, 유수지장목제거를 통해 여름철 재해사전 예방에 만전을 기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백선기 군수는 "앞으로도 재해예방과 하천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생태하천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칠곡군의회(의장 장세학)는「지방자치법」전부 개정에 따라 의회 인사권 독립을 비롯한 제반사항의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마련하고자 지난 8일 실무협의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지난 2021년 1월 12월「지방자치법」전부개정안이 공포된 이후, 2021년 10월 8일「지방공무원법」및「지방공무원교육훈련법」이 공포되는 등 지방자치2.0이 시행되는 2022년 1월 13일을 앞두고 칠곡군의회가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순심38, 35동기회(칠곡군 70동기회) 장병찬 동기회장과 임원은 지난 7일 칠곡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칠곡군은 지난 8일 경상북도 주최 ‘수질오염총량관리 실태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수질오염총량관리제의 효율적 시행을 위해 시·군간 협력과 정보교류 증대를 목적으로 2019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단위유역별 목표수질 준수, 이행평가 제출, 수질개선사업 추진실적 제출 등의 정량평가와 향후 정책 수립 기여도 등의 정성평가를 합산해 평가했다. 한편, 수질오염총량제란 목표수질한도 내에서 오염물질 배출총량을 할당하고‘환경과 개발’을 고려한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유역관리제도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12월 8일(수)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43명이 신규 발생했다. 포항시에서는 총 35명으로 ▷ 포항 소재 병원 관련 총 8명(환자 7명, 가족 1명)이 시설격리 중 확진 ▷ 포항 소재 어린이집 관련 가족 1명과 접촉자 1명이 확진 ▷ 확진자 11명의 접촉으로 가족 12명, 지인 5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7명이 확진 ▷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는 대구시(시장 권영진),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경쟁력 강화와 매출 활성화를 위해 12월 8일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오미크론’변이로 현행 위드코로나 체계가 유지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소상공인들의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민관 상생협력으로 위기 극복을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경북소방본부는 2016년 이후 최근 5년간 도내 화목보일러 화재 발생건수는 194건, 인명피해 14명(부상 14), 재산피해는 25억여 원에 달한다고 8일 밝혔다. 나무를 주 연료로 하는 화목보일러 화재는 도심지역보다는 농․어촌 지역에서 주로 발생했고, 경북은 충남, 경기에 이어 3번째로 많다. 화재 발생 건수는 2016년 이후 매년 증가했으나 2019년 29건으로 다소 감소했고 2020년 41건, 2021년 11월 현재 29건으로 집계됐다.
경상북도는 8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2021년 보육유공자 정부포상식’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229개 광역 및 기초지방자치단체에 대해 ▷정부 보육정책 수립 및 집행기여도 ▷지자체 특수시책 개발 등 정도 ▷보육교사 처우개선 기여도 ▷어린이집 질 및 안전관리 기여도 ▷보육관련 제도개선 수범사례 정도 등 5개 분야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경북도는 ‘아이 행복한 젊은 경북’을 도정목표로 보육인프라 확충 및 보육서비스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사업발굴과 수요자 중심의 보육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왜관중학교(교장 오홍현)는 7일, 그동안 독서교육에 힘써 온 공로를 인정받아 ‘2021 독서교육 활성화 유공 교육감 기관 표창 최우수학교’를 수상했다. 이번 교육감 표창은 독서교육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뛰어난 성과를 거두어 독서교육이 안정적으로 정착·유지되는데 기여한 학교를 대상으로 공적을 심사해 수여하는 상이다. 왜관중학교는 학교도서관 현대화 사업으로 독서교육의 기반을 마련하였고 전교생 독서기록장 활용으로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였으며 지속적이고 다양한 독서교육 활동을 폭넓게 펼친 결과 2년 연속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대회 단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