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관장 김미성)은 11월 8일부터 12월 13일까지 약 5주간 어린이자료실 환경 개선 공사를 마치고 새로워진 모습으로 12월 14일부터 운영을 재개하였다. 이번 환경 개선 공사는 매년 실시된 이용자 설문조사를 토대로 어린이자료실 공간 협소 및 열람 공간 부족에 대한 이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진행하였다. 같은 층에 위치한 어린이자료실과 열람실 공간을 교체하여 어린이자료실 공간을 넓혔다.
경상북도가 다가오는 제20대 대선과 관련해 차기 정부 지역 공약으로 7대 목표 35개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지난 2월부터 자체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동시에 시군, 공공기관, 연구단체, 대학, 도민들로부터 정책 아이디어를 조사해 지역사회의 수요를 반영한 결과이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지방시대 선도’를 위한 대담한 제안이다.
경상북도는 22일 도청에서 지역활력을 위한 지역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제3차 경북人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지난 포럼과 달리 제한된 시간에 다양하고 심도있는 토론을 위해 소규모로 운영하였다. 영남대학교 산학협력단 이희용 부단장의 주제발표와 경북인포럼 위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토론순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주제발표를 맡은 이희용 영남대학교 부단장은 지역대학의 쇠퇴는 지역활력 저하와 청년층의 지역이탈로 이어지므로 지역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칠곡군 북삼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평녕, 김연수)는 지난 21일 북삼읍사무소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1년 사업실적보고와 결산에 이어 2022년 사업계획 등 주요사안에 대해 의결했다. 김연수 위원장은 “코로나19라는 힘든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활동해주신 위원님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2022년에도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적극적인 사업추진을 하겠다”고 밝혔다.
칠곡군 동명면 평산아카데미(대표 김근하)는 지난 22일 칠곡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280만원 상당의 생필품세트 100박스를 기탁했다.
칠곡군은 지난 22일 군청 강당에서 ‘2040년 칠곡 군기본계획’ 관련 군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자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참석은 50명 이하로 제한하고 온라인 생중계를 진행했다. 2040년 칠곡 군기본계획은 상위관련계획 정책기조를 반영하고 고령화와 기후변화 등 도시문제에 대비해 스마트형 미래 도시로의 변화에 대응하고 군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도시 미래상 및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법정 종합계획이다.
칠곡군은 지난 21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개최된 ‘2021년도 경상북도 경관디자인 업무평가’옥외광고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불법유동광고물 정비계획 추진, 옥외광고 주요 정책사업 등 3개 분야 10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칠곡군은 평가기간 중 현수막·벽보·전단 등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여 2만 여건을 정비했다.
칠곡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사항 전반과 특수시책 및 협업사례, 정책기여도 등 14개 항목에 대해 평가했다. 칠곡군은 사업추진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특수시책과 협업사례 등에서 가점을 받아 국토교통부장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22일 산림자원개발원(원장 정철화)에서 ‘중장년 건강개선 기능성식품 개발연구’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연구 성과에 따른 활용방안 및 후속 연구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산림자원개발원은 임산물 신소재 개발로 고부가 소득원을 확보하고자 경북대학교 식품공학부 김정상 교수 연구팀과 중장년 건강개선 연구를 추진해 화살나무, 대추 등 건강기능성 소재를 발굴했다.
경북교육청은 오는 24일까지 본관 2층 로비에서 대구광역시교육청과 박물관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그리운 학창시절 소규모 기획전’을 개최한다. 경북교육 사이버박물관과 대구교육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학창시절 사진 30점을 전시하고 있다. 관람자들로부터 경북과 대구의 학창시절 모습을 떠올리고 추억할 수 있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경상북도에서는 12월 21일(화)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37명, 해외유입 2명이 신규 발생하였다. 포항시에서는 총 31명으로 △ 포항 소재 피아노 학원 관련 총 4명(가족 3명, 원아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포항 소재 병원 관련 환자 1명이 시설격리 중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8명이 확진 △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1명, 지인 7명이 확진되었다. 경주시에서는 총 23명으로 △ 경주 소재 학교 관련 가족 7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8명이 확진 △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8명이 확진 되었다.
김준섭 ㈜피엔티 대표는 지난 17일 희망2022나눔캠페인 성금 1000만원을 칠곡군에 기탁했다. 구미와 칠곡에 본사와 3개의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피엔티는 2차전지 및 전자소재용 장비를 제조하고 있다.
순심46, 43동기회(칠곡군 78동기회)는 지난 17일 희망2022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칠곡군에 기탁했다.
경상북도의회 곽경호(칠곡, 국민의힘) 윤리특별위원장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는 제11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곽경호 의원은 인권 침해로부터 체육인을 보호하기 위한 '경상북도 스포츠인권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을 포함해 '경상북도 체육진흥 조례안', '경상북도 지방문화원 설립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 등 다양한 분야의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 ‘주민주도형 지역균형뉴딜 우수사업 공모’에서 ‘데이터 기반 찾아가는 전기차 충전서비스’가 최종 선정돼 국비 5억 원(총 사업비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7월 ‘2021년 지역균형뉴딜 우수사업’에 ‘축분 기반 BIO-REFINERY산업 조성 사업’이 선정돼 국비 26.1억 원을 확보한데 이어 2번 연속 지역균형뉴딜 우수 사업에 선정됐다. 주민주도형 지역균형뉴딜 사업은 주민이 직접 사업을 기획하고 수행 과정에도 참여해 지역균형뉴딜에 대한 체감도를 높일 수 있다는데 의의가 있다.
경상북도는 21일 도청에서 투자유치를 통해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과 시군관계자, 유공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년 만에 열린 2021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 시상식은 경북도가 시군과 함께 달성한 올해 투자유치 10조원 성과에 힘입어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개최됐다. 기업부문 대상에는 포스코케미칼(포항), 우수상에는 티에스오토모티브(경주)와 피엔티(구미), 엘엠디지털(구미), 특별상에는 다원넥스트(김천)와 두일(안동), 거빈(청도)이 수상했다.
경상북도는 21일 도청에서 ‘2021 직장 내 괴롭힘 실태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직장 내 괴롭힘’이 공직사회 내부에서도 개인의 고민을 넘어 조직이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경북도는 도청 내 직원들의 직장 내 괴롭힘 현황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할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용역을 시행했다.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집 재원 영유아 및 양육수당을 지원받는 영유아 등 총 7만 8000여명에게 1인당 30만원의 보육재난지원금을 12월말에 지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부터 올해 지금까지 어린이집 휴원명령, 시간제보육기간 운영 중단 등으로 영유아들이 정상적인 보육혜택을 충분히 받기 어려웠다. 이번 보육재난지원금은 학부모들이 가정 내 양육부담 및 경제적 부담이 지속해서 가중되면서 추진하게 됐다.
경상북도는 21일 도청에서 ‘2021년 경상북도 건축디자인분야 우수 시‧군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지역 23개 시‧군 전체를 대상으로 올해 건축디자인분야종합평가를 실시했다. 시군평가는 건축디자인분야 중 건축행정건실화, 공동주택관리, 주거급여, 경관디자인, 옥외광고 분야별 역점과제를 지표로 한 종합평가 실시 후 추진실적 점수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이를 위해‘경북도 시‧군 종합평가 점검단’을 구성해 평가를 진행했다.
경상북도는 내년도 도로․철도 사회간접자본(SOC)분야 국비를 지난해 2조 6821억원보다 1109억원 늘어난 2조 793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올 초부터 국비확보 추진전략보고회를 시작으로 추진상황을 지속해서 점검하고 이철우 도지사, 하대성 경제부지사 등 관계 공무원 등이 중앙부처와 국회 등을 방문해 사업설명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전방위 노력을 기울였다. 또 그 과정에서 지역 국회의원과도 긴밀히 협조하는 한편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과도 지속해서 교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