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6월 14일 전몰 학도의용군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학생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국립영천호국원에서‘2022년 전몰 학도의용군 추념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참석대상자의 규모를 확대해 나라사랑의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석수 대한민국 학도의용군 경북지부장과 생존 학도의용군 12명을 비롯해 육군3사관학교 군악대와 122보병여단 의장대가 의식에 참여했으며, 임종식 교육감과 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윤승오 의원, 도의회 운영위원회 부의장 이춘우 의원, 장정교 대구보훈청장, 최기문 영천시장, 이상순 국립영천호국원장, 포항고·선덕여고·경산고·구미고·영천여고·영광고 주니어ROTC 학생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김재욱 칠곡군수 당선인은 지난 13일 교육문화회관에 마련된 인수위 회의실에서‘민선8기 군수직 인수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업무 보고를 받았다. 7월 20일까지 운영되는 인수위는 최충원 아이앤폴리머 대표가 위원장을 맡고 경제분과와 사회·문화분과 등 2개 분과 15명으로 구성됐다.
경상북도는 15일 정오에 도청신도시에서 경북서남권역을 연결하는 서편 진입도로(국도28호선~신도시)를 완전 개통한다. 서편 진입도로는 신도시 주간선도로(광로)에서 예천지역 국도 28호선 간의 단절된 구간을 연결하는 것으로 총 연장 4.6㎞, 왕복 4차로에 교차로 8개소로 약 3년간 총사업비 480억원이 투입됐다. 이번 진입도로 개통으로 상주, 문경, 김천, 구미 등과의 거리가 단축되고, 당진~영덕간 고속도로 서의성IC와 동상주IC,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수도권, 충청권 등의 도시들과 접근성을 높여줄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청신도시 진입도로는 상위 국가기관 교통망과 연계구축을 위해 8개노선에 1조 2634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그간 신도시 동편(안동방면)과 북편(예천방면), 남쪽 편 방향의 진입도로 3개 노선 14.9㎞는 개통을 완료한 상태에서 이번 서편 진입도로 개설 완료로 신도시 개발 10년 만에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추게 됐다. 도청이전신도시 조성사업은 1단계 마무리 이후 현재 2단계 개발이 진행 중이며 새로운 정주인구 유입을 위해 도시첨단산업단지 추진 등 자족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입도로 확충은 그간 막혔던 신도시의 새로운 혈맥이 뚫리게 된 것으로 신도시 조성에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서편 진입도로 개통으로 수도권, 충청권의 높아진 접근성으로 물류비용 절감과 신도시 인구유입 촉진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며“나머지 진입도로도 신도시 2단계 개발과 맞춰 연차적으로 추진해 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 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경북대, 한국국학진흥원 등과 협력해 과학기술통신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 융합분야에 ‘메타버스 가상서원 구축을 위한 딥러닝 기반 전통기록물 해독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8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국학진흥원, 경북대, 서울대, 한신대, 한컴위드 등 5개 산학연이 공동으로 참여해 올 6월부터 2029년 2월까지 7년간 수행하며 총사업비는 119억원(국비 88, 경북도 15, 대구시 7, 기타 9)이다. 이 사업은 초서와 옛한글로 된 전통기록물을 자동 인식‧해독할 수 있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하고, 해독한 결과물을 메타버스 공간인 가상서원에 구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을 통해 전통기록물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새로운 보존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우리나라 전통기록물은 80% 이상이 초서와 같은 다양한 서체의 한자와 옛한글로 쓰였으며, 일반인이나 전문가가 쉽게 접근하거나 문서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 현존하는 전통기록물 대비 국역 가능한 전문 인력은 매우 부족해 현재 각 전문 기관에 소장하고 있는 다량의 전통기록물을 현재의 전문 인력으로 번역할 경우 약 100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국학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한국국학진흥원(58만점)이 이 사업을 수행하게 되면서 전통기록물의 번역시간을 현저히 단축시켜 많은 양의 기록물을 빠르게 번역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국내에 해석되지 못한 많은 고문헌들의 가치가 재발견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전통기록물에 대한 NFT* 플랫폼 구축을 통해 최근 유네스코에 등재된 가상서원 내 우리 지역의 고유의 전통자료에 대한 디지털 소유권과 정통성을 확고히 할 수 있다. * NFT : 교환과 복제가 불가능한 고유성과 희소성을 지니는 블록체인 기반의 토큰 기록물에 대한 관리 및 보존이 용이해지고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 내 문화관광산업과 연계를 통해 4차 산업을 활용한 문화관광산업도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은 세게유산인 소수‧도산‧병산‧옥산서원이 있으며,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서원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전통기록물 자동 인식‧해독 인공지능 모델개발은 국학의 첨단 디지털화를 위한 새로운 지평을 열고 메타버스 수도 경북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아)은 지난 10일 칠곡교육지원청 학교교육지원센터 1층 교육활동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회장 39명을 대상으로 민주적인 학교문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한 칠곡학생자치참여위원회를 구성하였다. 칠곡학생자치참여위원회 위원으로 학생대표 순심고등학교 문하겸(3학년), 부대표 장곡중학교 박솔빈(3학년), 부대표 왜관중앙초등학교 오선명(6학년) 학생이 보통, 평등, 직접, 비밀 선거의 원칙을 지켜서 선출되었다. 칠곡학생자치참여위원회 운영을 통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민주시민 역량 제고의 기회가 제공되고 학생의 입장과 요구에 근거한 참여 기회 확대로 칠곡 학교 민주주의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반이 될 것이다. 이용택 교육지원과장은 관내 초·중·고등학교학생회장 및 선출된 칠곡학생자치참여위원들에게 민주적인 학생회 운영을 통해 학생 자치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당부하고 아울러 칠곡교육지원청에서도 학생회와 늘 소통함으로써 학생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미경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장은 사회적 약자가 기르는 반려동물과 장애인 보조견의 진료비 지원 방안을 담은 「경상북도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이번 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는 도지사의 행정적·재정적 책무, 진료비 지원, 실태조사 실시 등이 있다. 조례안이 제정되면,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의 사회적 약자는 자신이 기르는 반려동물과 장애인 보조견의 진료비를 연간 20만원 이내(조례안 비용추계 기준)에서 지원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서울·부산·광주·경남 등은 관련 조례를 통해 취약계층·저소득계층·사회적 약자의 반려동물 또는 장애인 보조견에게 연간 18~20만원 이내의 진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낙동강 역사너울길을 걷다 보면 호국의다리 약목쪽 끝 지점에 대형 카페 'The Bridge'(더 브리지)가 눈에 들어온다. 탁 트인 전망에 유유히 흐르는 강을 바라보며 커피를 즐기고 싶은 사람은 그곳으로 가보면 놀랄 것이다. 낙동강과 호국의다리를 가장 가깝고 높은 곳에서 한 눈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바라보며 마시는 The Bridge 커피가 자연의 향기를 담은 만큼 색다른 맛을 느끼리라. 연면적 400평에 이르는 카페 The Bridge는 1층, 2층, 3층 루프탑 등 어디에서 강과 다리를 바라보는가에 따라 경관이 달리 보인다. 카페 옥상은 낙동강과 왜관 시가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 같은 곳이다. 물론 전망이 좋은 곳은 폰카 등으로 사진 찍기도 좋을 명소일 것이다. 최근 건강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커지면서 설탕, 시럽(syrup) 대신 꿀을 찾는 이들이 크게 늘고 있다. The Bridge도 이를 감안해 커피와 각종 제조음료, 제빵에 설탕과 시럽 대신 칠곡지역에서 생산하는 꿀을 사용한다. 꿀은 비타민과 미네랄,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할 뿐 아니라 피로회복과 피부개선 효과에도 탁월한 천연 영양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오는 6월말 오픈 예정인 The Bridge는 간단한 런치와 디저트, 간식 판매용으로 직접 만든 빵도 준비해 놓는다. 커피와 각종 음료를 함께 곁들일 수 있다. 또한 칠곡지역에서 직접 만드는 벌꿀을 판매하는 공간도 마련해 전국 유일의 양봉특구인 칠곡군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The Bridge 운영자는 "칠곡군은 호국평화의 도시답게 랜드마크인 호국의다리를 중심으로 각종 시설은 많이 설치해 놓았으나 방문객들이 잠시나마 차를 마시며 낙동강 호국의다리를 감상할 수 있는 실내 공간이 없어 고향 칠곡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카페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호국의다리 인근의 'The Bridge'가 강이 흐르는 자연과 커피 마시는 사람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는 명소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칠곡군과 칠곡지역 건축사회 안전지킴이는 본격적인 우수기 및 혹서기를 대비하여 건축 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21개소 건축 공사장을 일제 점검한다. 10일 칠곡군에 따르면 우수기 및 혹서기를 대비하여 관내 산지 인접 현장 및 대형 건축 공사현장을 중심으로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도·점검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점검 사항은 공사 현장의 절·성토, 급경사지, 석축 등 재해취약 부분 점검, 공사장 주변 배수로 상태 점검, 공사장 내 용접·절단작업, 소각행위 등 안전관리 실태 점검, 중대재해법 시행에 따른 현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 현장대리인, 감리자, 안전관리자 근무실태 및 관리현황 정검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 등이다.
칠곡군 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대상자별 맞춤형 집수리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사업으로 보다 나은 삶의 터전을 마련해주기 위함이다.
칠곡군은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개정으로 7월 1일부터 지역화폐 가맹점 등록이 의무화 됨에 따라 6월 30일까지 가맹점 등록·신청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카드사와 가맹 계약을 맺은 업소는 별도 가맹점 등록을 하지 않아도 칠곡사랑카드 결제가 가능하였으나, 다음달부터는 등록되지 않은 가맹점은 결제가 제한된다.
김재욱 칠곡군수 당선인의 성공적인 군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군수직 인수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민선8기 칠곡군수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는 지난 9일 칠곡군교육문화회관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갖고 다음 달 20일까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인수위는 “칠곡 곳간 채우고, 경제 살리고, 군민 늘리고”의 모토로 민선8기 군정 방향을 설정하는 것은 물론 당선인 공약 실현 방안을 구체적으로 검토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로드맵을 설계할 계획이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2년도 제2회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gbe.kr)를 통해 6월 10일 공고했다고 밝혔다.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는 오는 6월 20일(월)부터 24일까지 5일간 도교육청, 포항·안동·구미교육지원청에서 현장접수가 이뤄지며, 나이스 검정고시서비스(http://kged.gbe.kr)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고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시행하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지난 9일 경북 도내 142개 학교와 6개 학원에서 일제히 진행됐다.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예정자의 학력 수준 파악을 통해 적정 난이도를 유지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평가는 전년 대비 201명이 감소한 총 18,277명(재학생 17,576명, 졸업생 701명)이 응시했다.
왜관동부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일수)은 9일 원아 35명을 대상으로 꿀벌나라테마공원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교육 일상 회복을 위한 시작으로, 테마공원을 체험하며 자연 속 꿀벌에 관심을 가지고자 실시했다. 꿀벌나라 테마공원은 실내에는 꿀벌생태관, 꿀벌공생관, 꿀벌축제관이 마련되었고 실외에서는 꿀뜨기체험장, 꿀벌모형동산이 마련되었다. 1층 로비에서부터 꿀이 흐르는 칠곡을 표현한 아카시아 꿀 폭포가 눈길을 끌었다. 꿀벌생태환경을 살펴보고, 꿀벌의 역사와 특징, 역할 등을 체험했다.
경상북도의회는 6월 10일 청송 소노벨 리조트에서 고우현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 및 시·군 의회 입법 관련 담당 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의회 입법 관련 담당 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인사권 독립 등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에 따라 도·시군 의회 입법 관련 담당 공무원들의 입법정책 역량 강화와 업무협력 증진 및 정보 공유를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칠곡소방서(서장 이진우)는 10일 지천면 소재지의 관내 영남 복합 물류 단지 내 현대자동차 영남 출고센터를 현장지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방문은 새 정부 초기 화재예방 집중 강화 기간을 통해 실용적 가치에 기반한 능동적 예방활동 강화와 예방대책 전개를 위해 추진했다. 주요 내용은 ▲최근 대형화재 사례 공유 및 화재취약요인 분석 ▲관계인, 소방안전관리자 등 화재예방 당부 및 초기소화 요령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피난·방화시설 확인 점검 ▲유사시 대피방법 및 자율안전관리 능력 향상 등이다.
(사)대한노인회칠곡군지회(회장 임의도)의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체계 구축 협력을 위한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과 업무협약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선제적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칠곡군 관내 경로당 262개소 중 취약 지역의 경로당 어르신들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식중독 병원체 21종을 검사한다.
경상북도는 9일 민선8기 ‘지방시대 주도 경상북도 준비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이번에 출범한 준비위원회는 단체장 교체에 따라 구성되는 인수위원회와는 달리 재선에 성공한 이철우 도지사의 공약을 구체화하고 민선8기 정책기획 기능을 담당한다. 6개 분과·1개 태스크포스(TF)로 구성해 미래 먹거리 발굴과 도정운영 혁신 그리고 민생경제 안정화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지방시대를 선언한 윤석열 정부의 정책기조에 부응하는 선도 모델을 발굴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9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제84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를 경상북도교육청 주관으로 열었다. 이번 총회는 제8대 협의회를 마무리하는 자리로 지난 2년간의 협의회 운영 결과와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그동안 협의회 사무국에서 추진한 ‘국가사무-자치사무 법률 개정 TF 운영 결과’와‘학교자율성 신장 방안 마련 TF 운영 결과’를 발표했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2일 경상북도교육청 학력심의위원회를 열고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 학생 학습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한 청소년 2명에게 중학교 학력을 인정했다.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시범사업은 의무교육단계에서 미취학하거나 학업을 중단한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 인성, 진로, 온라인 교육과정과 같은 다양한 학습경험을 통해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