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에서는 1월 19일(수) 16개 시·군(시 9, 군 7)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20명, 해외감염 6명이 신규 발생했다. 포항시에서는 총 83명으로 ▷ 포항 소재 일반음식점 관련 44명이 확진 ▷ 포항 소재 실내체육 시설 관련 총 10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9명이 확진 ▷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7명, 지인 11명이 확진 ▷ 1월 15일(토) 아시아에서 입국한 내국인 1명이 확진 ▷ 1월 18일(화) 유럽에서 입국한 내국인 1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칠곡에 살면서 경제적 터전을 잡았고, 저의 모든 것을 바쳐온 곳이 칠곡이다. 20대부터 사회봉사 등을 통해 사랑해온 칠곡은 과거, 현재, 미래 저의 모든 삶이나 다름없는 소중한 곳이다.
경상북도는 19일 도청에서 건설교통국, 공항추진단, 문화체육관광국에 대한 새해 업무보고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보고는 신공항 이전지 결정이후 공항과 영일만항 투포트 체제로 새로운 성장판을 만들고 신공항 시대 글로벌 문화관광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계획들로 채워졌다. 우선, 건설 분야는 양동․하회마을처럼 후손들에게 문화유산으로 물려줄 수 있는 가치가 있는 건축자산을 만들겠다는 계획이 제시됐다.
칠곡소방서(서장 이진우)는 19일 오후 대형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방지하고자 중점관리대상인 칠곡군립요양병원을 지도 방문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최근 화재 사례 공유 및 화재취약요인 분석 ▲재난약자에 대한 피난 우선 및 돌봄 인력 주도의 초기대응 방법 지도 ▲관계인, 소방안전관리자 등 화재예방 당부 및 초기소화 요령 ▲가스·전기 등 겨울철 화재취약요인에 대한 컨설팅 등을 실시했다. 지도방문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전원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이진우 칠곡소방서장은 “대형화재는 부주의와 안전 불감증으로부터 시작되는 만큼 자체 화재예방대책과 자율소방안전 관리체계를 구축해 인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경북교육청은 19일 오후2시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89개 사업대상교 학교장과 교육복지사 등 관계자 19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2021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학교 중심의 지역교육복지 공동체를 구축하여, 경제·사회·문화적으로 취약한 학생의 삶 전반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교육적 성장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경북교육청은 19일 웅비관에서 2021년 교육공무직원 및 업무담당자 유공자에 대한 교육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경북교육청은 매년 우수한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교육감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으며, 이 표창은 경북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육공무직원들을 선발해 그 공적과 노고를 치하하고 사기 진작 및 근무 의욕을 고취시키는데 그 의미가 있다.
경북교육청은 19일부터 2022학년도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공모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4개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을 지정·운영한 경북교육청은 2022년도에도 우수 대안교육시설을 선정하여 23년 2월 28일까지 1년 간 위탁교육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학생 학업중단을 예방하고 학교생활 부적응 학생의 학업복귀를 지원할 방침이다.
칠곡군은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백선기 군수를 비롯해 교육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새해농업인 실용기술교육 벼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2월 28일부터 실시해온 새해농업인 실용기술교육은 10과정 12회로 구성 되어 양봉, 복숭아, 사과 등 품목별로 새해 영농계획 수립에 필요한 영농정보와 신기술을 농업인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2월까지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교육에는 식량작물 전문지도사가 강사로 나서 21년 쌀 생산 현황에 대해 돌아보며, 벼 품종 선택, 적기수확, 드문모 심기 재배기술 등 올해 고품질 쌀 안정생산을 위한 실천과제를 핵심적으로 설명해 교육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칠곡군 왜관읍 2산업단지에 소재한 ㈜삼성피엘티(대표 김민섭)는 지난 18일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구직자를 위해 5백만 원 상당의 마스크 3만장을 기탁했다. ㈜삼성피엘티는 지역 내 고용을 창출하고 근로자들의 복지 편익 증진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6년과 2019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경상북도는 코로나19 확산의 위기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는 도민의 뜨거운 나눔 온정이 빛을 발해 지난해 338억 9400만원이란 역대 최고 모금액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20년 총모금액 267억 5200만 원보다 71억 4200만원이 늘어난 금액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1999년 이웃돕기성금을 모금한 이래 최대 모금액이다. 지난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지역의 경제상황과 인구, 경제규모 등을 감안했을 때 그 어느 때보다 목표액을 달성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있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올해도 저출생 극복을 위한‘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를 이어간다고 19일 밝혔다. 경북형 아이 행복 도정 시책인‘새 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는 출산이 임박하거나, 조산 우려가 있는 임신부, 출산 후 거동이 불편한 임산부를 전문적인 분만 처치 교육을 받은 119구급대원이 신속히 출동해 대구‧경북 소재의 적정 병원으로 이송해 주는 서비스이다.
경상북도에서는 1월 18일(화) 14개 시·군(시 10, 군 4)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51명, 해외감염 19명이 신규 발생했다. 포항시에서는 총 60명으로 ▷ 포항 소재 실내체육 시설 관련 총 25명(이용자 11명, 가족 9, 지인 5)이 확진 ▷ 포항 소재 요리주점 관련 15명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7명이 확진 ▷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6명, 지인 3명이 확진 ▷ 1월 16일(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내국인 3명이 확진 ▷ 1월 11일(화) 아메리카에서 입국한 내국인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는 지난 17일 일본 외무상이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주장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매년 반복되는 일본 정부의 후안무치한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해 사죄하고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하야시 요시마사(林芳正) 일본 외무상은 17일 시작된 정기국회의 외교연설을 통해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해 “역사적 사실에 비춰 봐도 국제법상으로도 일본 고유 영토” 라며, “이 기본적인 입장에 입각해 의연하게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일본 외무상이 외교연설에서 독도를 자국의 영토라는 억지 주장은 2014년 이후 9년째이다.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일본 외무상이 지난 17일 일본 정기국회 외교연설에서 독도를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한 망언은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 영유권에 대한 도발 행위로 즉각 중단할 것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독도 망언은 아베 신조 총리 내각 시절인 2014년도부터 시작하여 지난해 10월 출범한 기시다 후미오 총리 내각에 이르기까지 9년째 억지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
칠곡도서관(관장 이현숙)은 지난 14일 2022년 겨울독서교실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겨울독서교실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초등학생 3학년에서 5학년 23명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지구 이야기’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이 중 3일 이상 출석한 어린이 18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깨끗한 지구를 위해 분리수거를 잘 해야겠다”,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다”, “텀블러를 만드는 활동이 재미있었고,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
MG왜관새마을금고(이사장 김종철)은 지난 17일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호이장학금 1천만 원을 (재)칠곡군호이장학회(이사장 백선기)에 기탁했다.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은 지난 17일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호이장학금 3백만 원을 (재)칠곡군호이장학회(이사장 백선기)에 기탁했다.
경북교육청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1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지난해 대비 1단계 상승해 최고 등급인 1등급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각 공공기관의 자율적인 부패방지 노력을 평가해 공공부문의 청렴 수준을 높이기 위한 제도로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27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경북교육청은 시도교육청 중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하여, 2020년 2등급에 이어 2021년 1등급을 달성함으로써 부패방지 최우수기관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경북교육청은 안전한 학교급식환경 조성과 급식종사자의 근무여건 개선 및 노동력 절감을 위해 2022학년도 노후 급식기구 및 시설 개선에 300억 원(626교)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먼저, 급식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학교(초·중·고·특수·대안학교 751교, 유치원 232개원)를 점검하여 바닥, 천정, 배수로 등이 노후된 233교에 249억 원을 지원한다. 세부 내용은 ▲10년 이상 경과된 노후 급식시설 리모델링 ▲학생수 증가에 따른 급식소 증축 ▲소규모 시설개선 ▲급식종사자 휴게실 개선 등이며,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학교급식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 학교급식 실현을 위해 ‘2022학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 설정 협의회’를 호텔금오산에서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학교장, 영양교사, 영양사, 조리사, 교육지원청 급식담당, 행정실장, 분야별 업무담당자 등 학교급식에 종사하는 다양한 구성원들이 경북 학교급식을 더욱 안전하게,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학교급식 정책을 발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