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도내 재해 발생교와 3식교(조·중·석식) 등 안전보건에 취약한 100교에 대한 위험·유해 요인 점검을 위해 고용노동부가 인증한 5개 안전보건전문기관에 안전점검 위탁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이를 위해 지난 26일 경북교육청 칠곡도서관에서 학교 급식실 기계·기구의 효과적인 점검 방법과 ‘산업안전보건법’이행 여부 확인 방법 등에 대해 안전보건전문기관과 사전 협의회를 가졌다.
경북교육청은 2022년도 제1회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홈페이지(http://www.gbe.kr)를 통해 2월 4일 공고한다고 밝혔다.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는 오는 2월 14일(월)부터 18일(금)까지 5일간 도교육청, 포항·안동·구미교육지원청에서 현장접수가 이루어지며, 나이스 검정고시서비스(http://kged.gbe.kr)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다만, 온라인 접수는 2월 17일(목) 18:00까지만 가능하며, 외국학력 인정자의 경우 현장접수가 원칙이나 자가격리자 및 발열,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등) 등 코로나19 유증상이 있는 경우는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이때 원본 서류는 원서접수 마감일(2월 18일) 등기 발송분에 한해 접수로 인정되니 반드시 기한 내 제출해야 한다.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내적 성장을 지원하고 변화된 교육 패러다임에 부합하는 학교도서관 운영을 위해 ‘2022년 학교도서관 진흥 시행계획’을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모두가 참여하고 소통하는 포용의 공간 학교도서관’을 기본 방향으로 창의적이고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4개 분야의 추진과제가 담겼다. 분야별 추진과제는 △학교도서관 인프라 확대 △학교도서관을 활용한 교육과정 지원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학교도서관 운영 △학교도서관 지원 체제 강화다.
칠곡군 석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주윤중)는 지난달 27일 떡국 떡과 약밥, 한과 등을 포장해 소외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
청년과 군정과의 공식적인 소통창구로써의 기능을 수행하는 칠곡군 청년정책참여단(단장 김원중)은 지난달 28일 칠곡군청을 방문해 ‘희망2022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60만원을 기탁했다.
경상북도는 수확기 농가 벼 매입능력을 높이고 경북 쌀의 품질경쟁력 향상을 위해 RPC 시설 현대화 사업에 205억을 투입해 급변하는 쌀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인들이 판매 걱정 없이 농사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도내 대부분의 RPC는 소규모이자 노후화된 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변화하는 쌀 시장에 대응하기에 어려운 실정으로 대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소규모 RPC 통합하여 대규모화하고 시설현대화를 지원한다.
경상북도가 내년도 국가지원 SOC사업 예산 확보를 위한 대장정에 돌입했다. 지난해 연말 신규사업을 포함한 SOC 분야 2023년 국가예산사업의 밑그림을 완성하고 예년보다 일정을 앞당겨 연초부터 국비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20일에는 국토교통부를 24일과 26일에는 국회 지역의원실을 찾는 등 2023년도 SOC사업 국가예산 확보에 시동을 걸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2023년 도로 및 철도분야 국가지원예산 건의규모는 총 71지구 2조 168억원이 될 전망이다.
경상북도에서는 2월 2일(수) 22개 시·군(시 10, 군 12)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929명, 해외감염 6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180명, 포항 173명, 경산 120명, 김천 83명, 경주 79명, 칠곡 58명, 안동 51명, 영주 30명, 영천 24명, 상주 22명, 예천 19명, 군위 15명, 울진 15명, 봉화 13명, 문경 11명, 성주 10명, 청송 10명, 청도 9명, 고령 6명, 의성 3명, 영덕 3명, 영양 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2월 1일(화) 21개 시·군(시 10, 군 11)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771명, 해외감염 6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153명, 포항 127명, 김천 81명, 칠곡 76명, 경주 73명, 경산 66명, 안동 43명, 영주 28명, 영천 25명, 상주 20명, 문경 17명, 청도 12명, 고령 9명, 군위 8명, 성주 8명, 예천 8명, 울진 7명, 영덕 6명, 의성 5명, 봉화 3명, 청송 2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1월 31일 22개 시·군(시 10, 군 12)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614명, 해외감염 5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115명, 포항 109명, 경산 77명, 칠곡 67명, 경주 49명, 김천 39명, 안동 36명, 영주 18명, 영천 17명, 상주 17명, 청송 16명, 군위 14명, 영양 10명, 문경 8명, 고령 7명, 청도 4명, 의성 3명, 성주 3명, 예천 3명, 울진 3명, 영덕 2명, 봉화 2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810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544.3명이며, 현재 4940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30일 21개 시·군(시 10, 군 11)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583명, 해외감염 4명이 신규 발생하였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130명, 포항 111명, 경산 74명, 칠곡 72명, 안동 41명, 경주 39명, 김천 22명, 영주 17명, 청송 14명, 영천 12명, 상주 11명, 군위 9명, 청도 8명, 의성 4명, 영덕 4명, 고령 4명, 성주 4명, 문경 3명, 예천 3명, 울진 3명, 영양 2명이다.
“유리문 넘어 어머님께 세배만 드리고 손 한번 잡아드리지 못해 가슴이 미어졌습니다” 정주식(63) 씨는 설 날을 하루 앞둔 31일 부인과 함께 칠곡군 동명면에 있는 ‘성모애덕의집’으로 면회를 다녀왔다. 구순을 훌쩍 넘긴 어머니 김남례 씨가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 씨는 설 연휴를 맞아 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양로원을 찾았지만 강화된 거리 두기로 대면 면회를 할 수 없었다.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는 감소추세에 있지만 피해액은 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명절기간 선물배송 또는 정부지원금을 미끼로 한 보이스피싱이 기승을 부리므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제기되었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고령·성주·칠곡)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보이스피싱 발생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7년 24,259건이었던 보이스피싱 발생건수는 2019년 37,667건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후 2020년 31,681건, 2021년 30,982건으로 감소하는 추세이다. 그러나 피해액은 2017년 2,470억원에서 2021년 7,744억원으로 5년새 3배 넘게 급증,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경북선거대책위원회 고령·성주·칠곡본부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고있는 정희용 국회의원은 29일, 설 연휴 시작을 맞아 화상으로 주요당직자 회의를 개최하여 명절 인사를 나누고, 주요 지역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상회의는 명절기간에도 윤석열 후보 중앙선대본부 상황실 부실장 업무로 여념이 없는 정희용 의원이 명절기간 윤석열 대통령후보 지지세 확산을 당부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1월 29일 20개 시·군(시 10, 군 10)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589명, 해외감염 8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134명, 포항 126명, 경산 79명, 안동 58명, 칠곡 44명, 경주 36명, 김천 33명, 청도 14명, 영천 12명, 예천 11명, 영주 10명, 청송 9명, 상주 8명, 성주 7명, 군위 5명, 영덕 3명, 고령 3명, 문경 2명, 울진 2명, 의성 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28일 18개 시·군(시 10, 군 8)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578명, 해외감염 12명이 신규 발생하였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38명, 구미 111명, 경산 85명, 안동 71명, 칠곡 44명, 경주 28명, 김천 20명, 예천 20명, 영주 17명, 영천 14, 고령 13명, 상주 9명, 군위 8명, 성주 3명, 청도 3명, 문경 2명, 청송 2명, 영덕 2명이다.
민족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성화식품(대표 이성화)은 칠곡노인복지센터에 들깨가루 150개, 통깨가루 150개, 참기름 160개를 후원했다. 후원된 물품들은 지역사회 내 홀로 새해를 맞이 하시는 지역 어르신 150세대에 후원 됐다. 지역기업 성화식품은 2013년부터 올해까지 칠곡노인복지센터에 총 10년간 식재료를 후원했으며 지속적인 후원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큰 영향을 끼쳤다.
경북농업기술원은 28일 제이아이에스(대표 정두석)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농업연구를 추진하기 위해 공동연구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용습 농업기술원장과 관련 분야 전문가, 제이아이에스 대표 및 연구소 관계관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연구과제 발굴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이루기 위한 친환경 완효성 유기농자재를 공동으로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경상북도는 지난 28일 도청 화백당에서 경북소방의 미래를 이끌어갈 새내기 소방공무원 163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임명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체온측정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된 가운데 진행됐다. 신임 소방공무원 163명은 지난 10월에 경북소방학교에 입교해 겨울철 혹한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코로나19로 마스크를 착용한 채 화재진압, 구조·구급 실무 등 강도 높은 현장교육훈련 과정을 무사히 마쳤다.
경북교육청은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학교폭력예방교육지원센터에서 주최한 ‘2021학년도 어울림 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인 교육부장관상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상 등 다수의 수상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2021학년도 어울림 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 공모전’은 교육부에서 △학교폭력예방 우수사례 발굴·확산 △단위학교 운영 노하우 공유 등을 위해 단위학교 프로그램 운영, 교사공동체 사례, 학생 창작 영상물 부문 등에 대해 매년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