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소방서(서장 이진우)는 오는 9일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개표소인 칠곡국민체육센터에 지도방문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선거가 안전하고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개표소에 대한 철저한 현장 안전점검과 관계인의 소방안전교육, 화재예방 안전컨설팅 등을 통해 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소방서는 사전 투표소를 포함한 투표소 36개소, 개표소 1개소를 대상으로 소방시설 점검과 위험요인 사전 제거를 위한 소방특별조사를 완료했으며, 불량사항이 나온 대상에는 조치명령 후 시정 완료했다.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 백선기 칠곡군수)는 지난 7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울진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울진군에 전달했다. 이날 백선기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장은 오도창 영양군수와 이희진 영덕군수와 함께 전찬걸 울진군수를 만나 울진 산불피해 진행상황과 복구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성금을 전달했다.
경상북도에서는 3월 7일, 22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7368명, 국외감염 6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788명, 구미 1028명, 경산 808명, 경주 762명, 안동 497명, 영주 383명, 김천 316명, 영천 248명, 칠곡 242명, 상주 215명, 문경 198명, 예천 165명, 청도 131명, 울진 96명, 영덕 88명, 의성 85명, 봉화 76명, 성주 67명, 고령 57명, 군위 51명, 청송 47명, 영양 26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5만3150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7592.9명이다.
- 우리 몸은 이상이 있으면 신호를 보냅니다. 증상이 있을 때는 휴식을 취하고 영양을 보충해 체력을 회복해야 합니다.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고 무리하게 되면 질병이 생깁니다. 몸이 보내는 신호인 ‘증상’을 알아차리고 적절하게 대응하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습니다. ◇ 체력이 떨어져 건강에 위험이 생긴다는 신호, ‘증상’ 몸에 대한 지식도 없고, 병원도 약도 없던 고대부터 현재까지 인류가 생존할 수 있었던 이유는 ‘증상’이라는 몸의 신호에 맞춰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증상’이란 환자가 병이나 상처를 지닌 상태에서 나타나는 몸의 이상, 질병의 존재를 인식하게 하는 증후를 의미합니다. 특정 부위가 아프거나 이상이 생겼을 때 휴식을 취하고, 영양을 보충해 체력을 회복하게 되면 증상이 없어지는 과정을 경험적으로 습득함으로써, 사람은 자연 치유를 해 생존할 수 있었지요.
경상북도와 한국소비자원은 지난해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경북도민의 소비자 상담 현황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경북지역 소비자상담 건수는 총 1만9452건으로 전년(2만2253건) 대비 12.6% 감소했다. 기초자치단체 확인이 가능한 1만4571건 중 상담접수가 많은 곳을 살펴보면, 포항 3422건(23.5%), 구미 2834건(19.4%), 경산 1814건(12.4%), 경주 1494건(10.3%) 순으로 나타났다. 군위(27.1%), 칠곡(2.9%)은 전년 대비 상담접수가 증가한 반면, 다른 지역은 전반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 칠곡군지부는 지난 4일 '2022년 안전지킴이 세이프' 프로젝트 발대식을 가졌다. 안전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행된 지적장애인 여성 및 취약계층 장애인을 중점적으로 여성자율방범대원 7명, 활동가 7명이 작년에 이어 지속사업으로 추진한다. 발대식에 참여한 활동가들은 장애인을 잘 이해하고 안전 지킴이의 역할을 하면서 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공감하며 들을 수 있는 마음을 갖겠다고 다짐을 했다.
칠곡군은 7일 세외수입 체납정리 우수부서에 대한 시상식을 갖고 군수 상장과 포상금을 지급했다. 칠곡군 2021년 세외수입 징수액은 200억 원으로 부과액인 230억 원 대비 징수율은 87%에 이른다. 이는 매년 증가하는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한 적극적인 징수활동으로 전년대비 상승하는 추세이다.
칠곡군립도서관은 출산을 장려하고 생애초기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을 위해 운영하는 북스타트 꾸러미 배부 사업을 올해부터 초등학교 입학 어린이까지 확대 운영한다. 북스타트 사업은 인생을 책과 함께 시작하자는 취지로 칠곡군이 북스타트코리아와 책 읽는 문화재단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독서문화 사업이다. 북스타트 꾸러미는 칠곡군 3개 도서관(군립, 북삼, 석적)에서 3월15일부터 300명에게 배부할 예정이며, 각 단계별로 그림책 2권, 퍼즐, 다이어리, 스케치북 등으로 구성된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아)은 새학기 안전한 등교를 위하여 3월 2주까지 학생 및 교직원의 선제검사에 사용 할 신속항원검사도구(키트) 47,395개를 유·초·중·고등학교에 지원했다. 등교 전 선제검사 시행을 위하여 3월 1주는 학생 및 교직원에게 자가진단키트 각각 1개씩, 3월 2주에서 5주까지는 학생 2개, 교직원은 1개씩 지원하여 매주 일요일과 수요일 저녁에 자가진단검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본청 직원들의 역사관 재확립과 역량 강화를 위해 ‘나라말이 사라진 날’이라는 주제로 4월 30일까지 테마도서를 전시한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평소 올바른 역사교육이야말로 우리 학생의 건강한 정신과 자아정체성 확립에 중추적 역할을 한다고 강조해왔으며 교육청 직원들이 먼저‘우리 역사 바로 알기’를 실천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전시 도서 중‘임시정부 국무령 석주 이상룡(박민영)’,‘대구 독립운동 유적 100곳 답사여행(정만진)’과 같은 우리 지역 독립운동가와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기억할 수 있는 도서와 ‘유럽사를 바꾼 독립운동 이야기(김종성)’, ‘블라디보스토크·하바롭스크(박환)’등 다른 나라의 독립운동 이야기와 한민족 해외 독립운동사가 담긴 책이 눈길을 끈다.
경북교육청은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다양해지는 학교 현장의 학적 업무 지원을 위해 ‘초등학교 학적 업무 매뉴얼’을 수정ㆍ보완해 보급했다고 밝혔다. ‘학적 업무’란 입학 및 취학, 전입학 및 전출, 출결, 유예(부득이한 사유로 교육받을 의무를 다음 학년도까지 보류함), 면제(취학 및 교육 의무를 면함), 귀국학생의 재취학 등 학생에 대한 기록 업무를 말한다. 경북교육청은 2015년 ‘초등학교 학적 업무 매뉴얼’을 개발·보급 이후 매년 교육환경의 변화 및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반영해 수정ㆍ보완한 업무 자료집을 제작해 학교에 보급해오고 있다.
경상북도에서는 3월 6일,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7509명, 국외감염 5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702명, 구미 1168명, 경산 893명, 경주 860명, 안동 438명, 김천 342명, 영주 327명, 영천 250명, 칠곡 240명, 문경 232명, 상주 191명, 청도 164명, 예천 150명, 고령 103명, 울진 91명, 영덕 76명, 성주 69명, 봉화 66명, 의성 60명, 군위 38명, 청송 35명, 영양 12명, 울릉 7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5만44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7206.3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3월 5일,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8191명, 국외감염 8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734명, 구미 1289명, 경주 1022명, 경산 1009명, 안동 504명, 영주 413명, 김천 346명, 칠곡 298명, 영천 269명, 문경 239명, 상주 183명, 예천 150명, 울진 133명, 청도 119명, 고령 93명, 의성 81명, 영덕 70명, 성주 67명, 봉화 59명, 군위 47명, 청송 44명, 영양 15명, 울릉 15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만7870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6838.6명이다.
경북인재개발원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지난 4일 제1기 신규임용자과정수료식을 메타버스 플랫폼(이프랜드) 활용해 비대면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도와 시군 신임공직자 172명은 각자 개성 있는 아바타로 가상 수료식장에 참석해 수료증을 받고 동료들과 활발한 소통을 나눴다. 이들은 교육기간 중 메타버스 이론교육과 팀별과제인‘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지역홍보관 만들기’를 통해 가상공간에서 지역특산품, 관광지 등을 소개하고 활용하는 방안을 발표하고 공유하기도 했다.
칠곡군 시설관리사업소는 칠곡호국평화기념관 학술연구와 전시 자료를 수집하고, 문화유산 보존을 위해 개인 또는 단체가 소장 중인 유물의 기증을 상시 접수한다. 수집 대상은 6.25전쟁 관련 역사와 생활 유물로 개인, 단체 등 유물소장자라면 누구나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유물평가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기증이 결정된 유물은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소장품으로 등록하고 기념관 도록에도 수록된다. 기증자와 기증유도자에게는 칠곡군수 명의의 감사패를 증정하고 기증자명을 표기할 예정이다. 칠곡군 관계자는 “유물의 가치를 널리 공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 을 당부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칠곡군 시설관리사업소 운영담당(054-979-5512)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상북도에서는 3월 4일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8219명, 국외감염 2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854명, 구미 1,274명, 경산 1,019명, 경주 925명, 안동 501명, 영주 410명, 김천 378명, 영천 275명, 칠곡 273명, 문경 233명, 상주 195명, 예천 147명, 청도 124명, 울진 102명, 고령 99명, 영덕 81명, 봉화 72명, 의성 68명, 성주 59명, 청송 57명, 군위 43명, 영양 25명, 울릉 7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만507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6439.1명이다.
경상북도는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정책자금 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확연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달 15일 기준 중소기업운전자금 융자신청 업체는 821개사 243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56개사 1865억원 보다 30% 증가했다. 특히, 설 명절 대비 특별운전자금 수요는 745개사 2225억원으로 전년 동기 488개사 1390억원 보다 60%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북교육청은 3월 2일부터 3월 18일까지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초·중·고 학생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집중신청기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을 희망하는 학부모(보호자)는 주소지의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교육비 원클릭 신청 시스템(http://oneclick.moe.go.kr/) 또는 복지로((http://www.bokjiro.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미 신청해 지원받고 있는 경우는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되며 기존의 정보를 활용해 가구의 소득·재산을 조사해 지원 여부를 심사 받게 된다. 다만 지원받고 있는 형제·자매가 있더라도 초등학교에 새로 입학하는 학생은 신규 신청이 필요하다.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지사장 문명준)는 지난해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확산과 인플레이션 우려, 금리상승, 공급망 충격 등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도 역대 두 번째 높은 연간 수익금 91조원 2천억원, 수익률(10.77%)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설립(‘99.11월) 이래 2019년(11.31%)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성적이다.
경상북도에서는 3월 3일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8373명, 국외감염 9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772명, 구미 1518명, 경산 999명, 경주 878명, 안동 478명, 영주 428명, 김천 331명, 칠곡 296명, 영천 249명, 문경 231명, 상주 210명, 예천 174명, 울진 149명, 의성 107명, 고령 100명, 청도 94명, 영덕 85명, 성주 79명, 봉화 65명, 청송 60명, 군위 55명, 영양 18명, 울릉 6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만2141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6020.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