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에서는 2월 22일,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4992명, 국외감염 4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954명, 포항 764명, 경주 608명, 경산 582명, 안동 317명, 영주 283명, 김천 235명, 칠곡 228명, 영천 176명, 문경 127명, 상주 118명, 고령 103명, 예천 96명, 의성 75명, 청도 60명, 성주 56명, 영덕 50명, 울진 46명, 군위 43명, 봉화 36명, 청송 27명, 영양 7명, 울릉 5명이다.
경북에서 생산되는 중소기업 우수제품이 아마존, 이베이, 큐텐, 쇼피 등 글로벌 유명 인터넷몰을 통해 수출이 확대될 전망이다. 경북도는 전세계 감염병 확산과 한류 열풍 등으로 해외 소비자들이 한국산 제품을 인터넷으로 직접 구매하는 경향이 확대되면서 아마존 등 글로벌 유명 온라인몰과 중국 웨이디엔 등 신흥 온라인 몰에 도내 우수기업을 200개사 이상 입점시킴으로써 해외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2일 학생들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학교 현장에 배치될 기초학력 전담교사 57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1학년도부터 도입된 ‘기초학력 전담교사제’는 학습 지원 대상 학생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목적으로 정규 교사를 추가 배치해 기초학습이 부족한 학생들의 학습과 교육활동을 담임교사와 협력해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날 연수는 2022학년도 기초학력 전담교사제의 목적과 운영 방향 전달 및 기초학력 전담교사의 지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법인 경상북도교육장학회는 지난 21일 경북교육청에서 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1회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된 이사회에서는 2021년 경상북도교육장학회 결산(안), 기본재산 정기예금 가입(안), 정관변경(안)을 심의·의결했으며, 장학회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지난해 장학금 기탁 건수는 16건, 총 9,815만 원으로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으며 이를 계기로 장학금 수혜자를 확대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경상북도는 22일자로 현 김성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의 연임을 결정해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김성조 사장의 연임기간은 1년으로 2023년 2월 21일까지 직을 수행하게 된다. 연임은 지난달 4일 사장임원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해, 2월 9일 개최된 경북도의회 인사검증위원회에서 인사검증 경과보고서가 채택돼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확정됐다. 김 사장은 지난 3년간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를 이끌면서 경북관광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와 도민에게 기여한 노력이 크고 지방관광공사로는 유일하게 행정안전부 선정 ‘혁신우수기관’으로 선정 되는 등 직을 수행함이 적격하다고 판단돼 연임이 결정됐다.
경상북도는 21일 지역 행정·공공기관에서 운영 중인 각종 정보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통합 방안 논의를 위해 시군, NIA, KT 등 관계기관 50여명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 행정·공공기관 정보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통합 방향 및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올해 전환사업 등에 대해 집중 논의됐다. 이 사업은 정부 디지털 뉴딜사업의 일환으로서 공공부문 클라우드의 전면 전환·통합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전환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한다.
칠곡군 산림조합에서는 나무 심는 계절을 맞이하여 2월 21일부터 3월 31일 까지 토∙일, 공휴일에도 나무전시 판매장을 운영한다. 산림조합 나무시장은 왜관읍 달오3길 태왕아너스 아파트 앞 산림조합 소유 부지에서 각종 유실수, 조경수, 관상수, 특∙약용수, 조림용, 산림복구용 환경수종, 야상화 등 200여종의 나무와 비료를 판매 한다. 나무시장에서는 조합원이 직접 재배한 품질 좋은 나무를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기 때문에 시중의 나무시장이나 화원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나무를 구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전문 임업기술지도원이 배치되어 나무의 선택과 심는 방법 등 기술지도도 받을 수 있다.
왜관농협(조합장 김영기, 왼쪽 네번째)이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종식의 염원을 담아 전 조합원에게 1인당 20개씩 총 3만1천개의 보건용 마스크를 전달했다. 왜관농협은 코로나로 영농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조합원님들을 위해 2020년부터 마스크를 무상지원하고 있으며, 이번이 다섯번째 마스크 무상지원이다. 조합원 1인당 20장씩 지원하고, 더불어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경제사업 이용 영농자재이용권도 1인당 15만원씩 지원하였다.
경상북도에서는 2월 21일(월)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3246명, 국외감염 4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591명, 구미 588명, 경산 420명, 경주 309명, 영주 225명, 안동 184명, 김천 145명, 칠곡 127명, 상주 116명, 문경 106명, 영천 97명, 고령 62명, 예천 50명, 울진 49명, 청도 37명, 군위 34명, 봉화 24명, 의성 23명, 영덕 19명, 성주 19명, 청송 13명, 울릉 7명, 영양 5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만56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937.7명이다.
“장애뿐만 아니라 고된 훈련까지 견뎌냈습니다. 베이징 동계패럴림픽에서 편파 판정이 사라져야 합니다.” 베이징 동계올림픽 편파 판정 논란이 내달 4일부터 열리는 베이징 동계패럴림픽에서 재현되는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경북 칠곡군 출신 황승기(47·사진) 장애인 양궁 국가대표 선수는 베이징 동계패럴림픽이 공정하게 치러져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포스코 지주사인 포스코홀딩스의 서울 이전 문제로 포항을 중심으로 한 경북권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 대구교육청 및 경북대학교 등 대구권 주요 행정기관과 대학이 함께 포스코지주사 서울설치 문제를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지난 18일 경북대학교에서 개최된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협약체결’행사에 자리한 권영진 대구시장과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등 대구의 주요 기관장과 홍원화 경북대학교 총장에게 “포스코가 지주회사를 수도권에 이전하는 것은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역행하는 것”이라며, “대구와 경북이 함께 힘을 모아 이 문제를 해결하자”고 제안했다.
경상북도는 18일 경북대학교에서 2022년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RIS) 공모 신청을 위한 지역협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홍원화 경북대총장, 최외출 영남대총장 및 지역협업기관장들이 참석했다. 지역협업위원회에는 경북도, 대구시, 경북대학교, 영남대학교, 대구·경북 교육청, 상공회의소, 테크노파크, 지방중소벤처기업청, 창조경제혁신센터, 화신, 우경정보기술 등 15개 기관들이 참여했다.
경상북도는 지난달 28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받고 있는 올해 농어민수당 신청․접수가 이달 28일 마감된다며, 아직까지 신청을 하지 않은 농어업인은 서둘러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청 대상자는 개별법에서 정하는 농업·임업·어업인의 자격을 갖추고 2020년 12월 31일 이전에 농업·임업·어업 경영체정보를 등록한 농가의 경영주로서 경북에 1년 이상 거주한 농어민이다. 다만, 농어업외 종합소득 금액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지난해 직불금 등 보조금을 부정수급해 적발된 사람, 공무원과 공공기관의 임직원 및 농지법, 산지관리법, 가축전염병 예방법, 수산업법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사람, 농어민수당 지급대상 경영주의 배우자, 실제 거주를 같이 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경우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칠곡군 석적읍(읍장 오우석)에 익명의 기부자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는 내용의 편지와 함께 동전이 들어있는 저금통 2개를 석적읍 행정복지센터 앞에 두고 갔다. 기부천사의 편지에는 “항상 고마운 마음을 받고 있다. 약소하지만 이것밖에 안되어 죄송하다. 금액은 적지만 어른들에게 써달라”고 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113만 원으로 석적읍에 거주하는 저소득 노인을 포함한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칠곡군은 21일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17,757명 중 전자 추첨방식을 통해 250명을 추첨해 칠곡사랑상품권 5만원과 공영주차장 1년 무료사용권을 지급한다. 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 동안 지방세를 매년 10만원 이상 납부하고 체납이 없는 납세자를 의미한다. 체납자와의 차별화를 통해 성실납세 풍토를 조성하고 납세자의 자긍심과 자진 납부의식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어려운 가운데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주민들의 납세의식에 감사 드린다”며 “예산절감과 건실한 재정운영 등을 통하여 코로나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칠곡군 호이장학회는 지난 17일 칠곡군청 소통마루에서 백선기 이사장(칠곡군수)을 비롯해 이사 및 감사가 참석한 가운데 ‘제15차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호이장학회는 ‘임원 변동‘, ’기본재산 변경‘, ’2022년도 장학생 선발 계획‘ 등 8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또 이사로 선임된 김필규, 조영일, 성낙현 이사에 대한 위촉장 전달식과 한빛환경(주) 정익균 대표이사 호이장학금 기탁식도 진행했다.
경북교육청은 18일 경상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김영준)와 정기 교섭·협의 합의서 체결식을 개최했다. 경북교총과의 교섭·협의는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과 ‘교원 지위 향상을 위한 교섭·협의에 관한 규정’에 따라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지위 향상을 위해 추진해오고 있다. 2021년 10월 경북교총이 교섭·협의를 요구함에 따라 수차례의 진솔하고 심도 있는 실무협의를 통해 전문과 부칙을 포함한 총 25개조 33개 항목에 합의하고 양측 대표가 합의서에 서명하고 교환했다.
경상북도에서는 2월 19일, 22개 시·군(시 10, 군 12)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3,180명, 국외감염 6명이 신규 발생하였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688명, 포항 509명, 경산 466명, 경주 238명, 영주 230명, 안동 189명, 김천 145명, 칠곡 106명, 영천 105명, 문경 85명, 상주 72명, 예천 63명, 고령 57명, 울진 55명, 청도 41명, 의성 29명, 성주 29명, 영덕 27명, 군위 19명, 청송 13명, 봉화 13명, 영양 7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7,97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568.1명이다.
경상북도는 365일 24시간 운영하고 있는 ‘환경신문고제도*’가 환경오염 사고 예방은 물론 주민들의 생활환경 보호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환경신문고 : 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행위를 목격했을때 전화(국번없이 128), 인터넷 등을 통해 손쉽게 신고하는 제도 지난해 지역 23개 시군과 경북도에 설치된 전화(☎128), 인터넷 등 환경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환경오염 신고는 2020년 7497건 대비 12.3%가 줄어든 6570건으로 분석됐다.
경북교육청은 도내 유·초·중·고·특수·대안학교에서 2021학년도 학교급식에 사용한 식재료를 대상으로 860회의 방사능 오염 여부 검사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8일 밝혔다. 학교급식 식재료 방사능검사는 지난 2011년 일본 원전사고 이후 농수산물에 대한 학생·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농·축·수산물 등을 식약처 지정 시험검사기관에 의뢰하거나 자체 방사능 검사 기기를 통해 방사능 오염 여부를 판단하는 요오드, 세슘 2개 항목을 검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