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학습결손 회복과 학습자신감 향상을 위해 ‘따뜻함으로 다가가는 경북 기초학력’ 사업으로 기초학력 3단계 안전망 현장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제1안전망은 교실 내 지원으로 △두레교사제 △성장 책임학년제 운영 등을 통해 교실에서 학생들을 따뜻하게 보살피는 학생 개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두레교사제는 농촌사회의 공동 노동 형태에서 따온 용어로 수업 내에서 담임교사와 협력교사가 학생의 참여를 유도하고, 개별 맞춤형 지원을 지향하는 수업 유형이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아)은 오미크론 감염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단위학교 학사운영의 비상시 수업 대체인력 확보를 위해 교육전문직, 장학사, 파견(겸임)교사 등 인력풀을 구성하여 학교현장의 수업 정상화를 위해 발 빠르게 대응하였다. 교사 확진자의 급증에 대비하여 비상시 수업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생 수업을 최우선으로 지원하기 위해 장학사, 파견(겸임)교사 등으로 구성된 학교 수업지원 계획을 수립하여 대비한 결과 지난 14일 관내 중학교에서 수학교사의 공백을 채우지 못해 교육지원청에 요청을 하자 곧바로 장학사가 투입되어 14일부터 18일까지 11시간의 수업을 지원하고 있다.
칠곡군 농업 발전을 선도하는 전문농업 경영인력 양성을 위한 ‘제15기 아침해칠곡 농업인대학 토양병해충 과정’이 15일 첫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아침해칠곡 농업인대학은 토양·병해충, 드론운영, 농산물가공 3개 과정을 개설 했으며, 드론운영 과정은 3월 2일 첫 교육을 실시, 농산물가공 과정은 4월 첫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로 15년째를 맞는 아침해칠곡 농업인대학은 분야별 국내 최고의 전문가와 선도 농가를 초빙해 현장 활용사례를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농업인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했다. 현재까지 10여 개의 과정에서 52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365늘속편한내과(원장 서정호, 유지홍)가 지난 15일 칠곡군청을 방문해 개업 화환 대신 받은 50만 원 상당의 쌀180kg를 기부했다.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월 16일부터 3월 11일까지 소규모 정예농업인력 양성교육 ‘응답하라 농업특공대(아열대과수 과정)’을 실시했다. 해당 교육은 기후 온난화에 따라 농업인들에게 신소득 작목 보급과 새로운 소득창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칠곡군농업기술센터에서 아열대 및 신품종 과수 생산 농가를 조성하는 ‘새소득 과수단지 육성’ 시범사업 대상자의 재배기술 역량을 향상시켰다,
칠곡군 동명면 남원리 거주 사공택상(前 남원2리 이장)은 지난 14일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울진 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 300만 원을 칠곡군에 기탁했다.
경상북도에서는 3월 15일(화)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만9546명, 국외감염 5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4024명, 구미 3422명, 경주 1963명, 안동 1389명, 경산 1271명, 김천 ,011명, 영주 883명, 영천 838명, 칠곡 791명, 상주 714명, 예천 617명, 문경 474명, 성주 327명, 울진 305명, 의성 279명, 영덕 261명, 청도 235명, 청송 187명, 봉화 179명, 군위 151명, 고령 144명, 영양 53명, 울릉 33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9만628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만3755.1명이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장세호)은 오는 6월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예비후보자 검증 신청 공모에 들어갔다. 더불어민주당 당규 제10호 후보자추천 및 선출직공직자 평가규정에 따라 실시되는 이번 공모는 공직선거법상 피선거권이 있고 신청일 현재 당적을 보유하고 있는 당원인 경우 누구나 공모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예비후보자 추천신청서, 주민등록등본, 당적증명서 등 검증서류를 갖추어 경북도당에 접수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관할 선거구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자 하는 자는 반드시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의 자격을 획득하여야 한다”며 “민의를 대변하고 지역 발전에 앞장서 활동하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출 마감일 이전까지 모든 서류를 제출해야 심사를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054)841-8413으로 하면 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5일 오전 자택 컴퓨터를 활용해 비대면 간부회의를 진행하며 재택근무 중에도 긴급 현안사항들을 직접 챙겼다. 이 지사는 재택근무를 통해 중요 공문서는 전자결재로 처리하고 PC영상 회의시스템을 활용해 실국장들로부터 긴급 현안사항을 보고 받고 대책마련을 지시하는 등 차질 없는 도정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 대외업무는 행정․경제 부지사를 통해 역할을 분담해 수행토록 하고 있다. 이 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울진산불 수습‧복구 방안, 인수위 구성에 따른 경북도 대응방안, 코로나19 방역 등에 대해 논의하고 도정에 공백이 없도록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경상북도는 지역 관광활성화 및 관광사업체에 안정적 자금지원을 위해 올해 경북관광진흥기금 지원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총 지원 금액은 90억원으로 융자사업에 55억원, 보조사업에 35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도내 주사무소를 둔 관광시설 사업자, 관광 관련법인 및 비영리 민간단체 등이 신청 가능하다.
경상북도는 지역 환경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배출허용기준 강화 등에 따른 방지시설 설치비 부담 완화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환경부에서 미세먼지 줄이기 대책의 일환으로 2019년부터 국고보조를 통해 시행하고 있으며,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비용의 90%(국비 50%, 지방비 40%, 자부담 10%)를 지원한다. 지난해까지 지역 소규모 사업장 약 700개소(총 사업비 853억원) 이상의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선정해 개선했거나 추진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16일부터 석 달 간 지역 관광지를 여행하고 개인 SNS에 이를 소개․인증하는 ‘경북, 어디까지 해봤니?!’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는 최근 방역체계 완화와 봄철 관광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역 관광명소를 홍보하고 국내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비대면 안심관광을 통한 ‘건강하고 안전한 여행’을 테마로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그 첫 이벤트는 ‘경북, 어디까지 걸어봤니?! - 경북 런투어’이다.
경상북도는 2020년 8월 5일부터 한시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특조법)이 올해 8월 4일 종료되면서 대상 부동산 실소유자는 기한 내 신청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조법은 부동산등기법에 따라 등기해야 할 부동산으로서 이 법 시행 당시 소유권보존등기가 돼 있지 아니하거나 등기부의 기재사항이 실제 권리 관계와 일치하지 아니하는 부동산을 용이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특별법이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아)은 15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학교에서 발생하는 폭력 사안을 심의하기 위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원회) 임명·위촉식 및 제1회 심의위원회 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최원아 교육장은 학교폭력 업무에 전문성을 갖춘 26명의 위원 중 20명에게 임명장과 위촉장을 수여하며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심의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당부했다.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아)은 15일 산불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 운동에 전 직원이 동참했다. 칠곡교육지원청은 최근 경북 지역에서 연이어 발생한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지역의 학생과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모금 운동에 참여하였다. 칠곡교육지원청은 모금한 성금을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과 주민들을 도울 수 있도록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였다. 모금된 성금은 산불 피해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는 구호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한국은 6·25전쟁 당시 최후의 보루였던, 칠곡군의 아픔과 국제사회의 도움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출신으로 한국에서 22년째 생활 중인 올레나 쉐겔(Olena Shchegel·41) 한국외대 우크라이나과 교수는 6·25 최대 격전지였던 칠곡군의 70여 년 전 상황과 현재 우크라이나 모습을 비교하며 우크라이나 지원에 나설 것을 호소했다.
경북교육청과 특허청은 15일 오후2시에 경주에서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이하‘발명체험교육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 발명전문 교육기관인 ‘발명체험교육관’은 학생들이 발명체험을 통해 미래 혁신가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일반시민들이 발명을 친근하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경북교육청과 특허청이 공동으로 추진했다. 특허청은 전국 207개 발명교육센터를 통해 발명교육을 지원해 왔으나, 교실 1~2칸의 소규모 시설로는 아이디어를 발상·구현하고 특허까지 확보하는 발명교육 전 과정을 체험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경상북도에서는 3월 14일(월)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만4536명, 국외감염 4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3185명, 구미 2310명, 경산 1401명, 경주 1271명, 안동 911명, 김천 767명, 영천 570명, 영주 558명, 상주 489명, 칠곡 483명, 문경 401명, 예천 360명, 청송 291명, 울진 276명, 청도 271명, 의성 181명, 성주 179명, 영덕 173명, 군위 137명, 고령 126명, 봉화 116명, 영양 56명, 울릉 28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8만9020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만2717명이다.
경북도의회 권광택 의원(안동2, 국민의힘)은 경상북도교육청 지방보조사업의 효율적 관리 및 운영 방안을 담은'경상북도 교육․학예에 관한 보조금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상위법인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의 제․개정에 따라 상위법령과 조례의 체계를 일치시키고 △ 지방보조금 예산 계상의 예외조항 신설 △ 중요재산 관리 △ 신고 포상금 제도의 신설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지사장 이호석)는 지난10일 건설현장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공사감독자, 시공사 운산종합건설(주) 대표이사, 시공사 ㈜영호건설 대표이사, 현장대리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협의체를 구성하고, 안전교육 실시 및 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안전결의대회는 안전보건계획을 수립하고 안전보건협의체를 구성하여 산업재해 예방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또한,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기 위해 건설현장 위험요인 및 작업환경 합동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안전결의문 낭독과 시공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 위험성평가 등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호석 지사장은 “한국농어촌공사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건설현장 사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