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읍(읍장 김진영)은 지난 22일 공무원, 이장, 사회단체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새 봄을 맞이하여 동정천과 흰가람둔치 일대에서 겨우내 방치되어 있던 생활폐기물과 하천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풀숲과 나뭇가지에 걸려 있는 종이류, 비닐, 병, 플라스틱, 목재류 등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산책로를 정비했다. 김진영 왜관읍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 이라며 “정화활동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쓰레기 투기를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칠곡군 북삼읍은 지난 22일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공무원 등 사회단체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 불법현수막을 정비하는 것은 물론 전봇대 벽보를 제거하고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활동을 펼쳤다. 김재천 북삼읍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읍민들의 마음이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해진 마을환경만큼이나 밝아지기를 바란다” 며 “관내 취약 지역을 수시로 점검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북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칠곡군 석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주윤중)는 22일 협의체 위원 및 석적읍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눔의 텃밭 가꾸기 사업으로 150평 규모의 휴경지에 감자심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매년 석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실시하는 특화사업으로 휴경지에 감자를 수확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한다.
칠곡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지난 22일 품목별연구회 임원진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칠곡군 품목별연구회 육성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농가살림연구소 박강진 강사를 초빙해 품목별 연구회 육성의 필요성과 육성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품목별연구회는 동일 품목을 경영하는 농업인의 경제적 이익 실현을 위해 자율적으로 조직된 농업인 대표 학습조직으로, 매년 초 조직 재등록을 통해 연구회별 사업계획과 지도방침을 수립해 운영한다.
경북교육청은 23일 (구)북삼초 오평분교에서 본청 및 칠곡교육지원청, 지역인사 등 4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교육청 칠곡수학체험센터’(이하‘칠곡수학체험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권역별로 구축되는 4개의 수학체험센터 중 안동에 이어 두 번째로 개관하는 칠곡수학체험센터는 지난 2020년 6월 건축공사를 시작해 2021년 12월 준공을 완료하고, 2개월 동안 전시체험물 설치 및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쳤다. 총 49억여 원의 예산이 투자된 칠곡수학체험센터는 모든 면이 삼각형으로 구성된 매우 안정된 구조인 지오데식 돔을 원기둥이 떠받치고, 그 아래 팔각기둥이 놓여있는 중앙 홀을 중심으로, 좌우에 크기가 다른 직육면체 기둥이 이어져 있는 구조로 연면적 987㎡(지하 저수조 60㎡ 포함)의 단층 건물이다.
경상북도에서는 3월 22일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만783명, 국외감염 3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4262명, 구미 3414명, 경주 2108명, 경산 2041명, 안동 1486명, 영천 929명, 김천 928명, 영주 892명, 칠곡 776명, 상주 608명, 예천 473명, 문경 468명, 울진 407명, 영덕 346명, 의성 305명, 성주 271명, 청도 249명, 봉화 194명, 청송 190명, 군위 148명, 고령 140명, 영양 89명, 울릉 62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1만98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만5728.3명이다.
경상북도는 22일 도청 동락관에서 19개 시군 및 4개 권역 대학 캠퍼스 신입생과 관계자 등 299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민행복대학 합동입학식’을 개최했다. 합동입학식은 학사과정 900여명, 석사과정 160여명 중 캠퍼스별 10명 정도를 초청해 대면 행사와 보이소TV를 통해 실시간 온라인 중계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차세대 트렌드로 급격히 주목받고 있는 ‘메타버스(Metaverse) 입학식’도 동시 개최해 현장에 함께하지 못한 신입생 100여명이 아바타로 참여하면서 4차 산업시대를 선도하는‘메타버스 수도 경북’실현을 체험하는 기회가 됐다.
경상북도는 22일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이 도청을 방문해 울진 산불피해 극복을 위한 성금 15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전달식에는 성영근 농협중앙회이사(영천농협장), 이재식 상호금융대표, 금동명 경북지역본부장, 조소행 상무, 권순협 안동농협 조합장,이달호 예천농협조합장, 김용택 금융노조NH농협지부 위원장, 김종필 금융노조NH지부 지역위원장, 전우헌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했다.
경상북도는 올해 ‘제1차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참여기업 93개소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지난 16~17일 양일간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사회적가치, 고용성과, 사업내용의 우수성 및 사업주체의 견실성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93개 (예비)사회적기업에 402명을 지원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지원내용은 최저임금 수준의 참여근로자 인건비와 사업주가 부담하는 4대 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며, 예비사회적기업과 인증 사회적기업에 따라 지원 비율은 차등해 적용된다.
경상북도는 신 중년의 사회공헌활동 기회 제공을 위해 ‘2022년 신중년 사회공헌사업’에 참여할 참여자 및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 중년 사회공헌사업은 전문성과 경력을 갖춘 퇴직 전문 인력이 사회적 기업, 비영리법인·단체 등에서 퇴직 후 재능 나눔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하도록 지원한다. 지난해 421명의 참여자가 행정지원, 학습지도, 상담, 사회복지 등 다양한 전문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했다.
왜관초등학교(교장 홍정임)는 22일에 5학년 학생 123명, 6학년 학생 116명을 대상으로 친구사랑 실천 및 생명존중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경북자살예방센터 소속 전문 강사 5명을 초빙하여 학생들에게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더불어 자살 및 자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교육으로 실시되었다. 신학기 마음 방역 활동들을 통해 이날 학생들은 생명의 소중함과 가치를 깨달을 수 있었고, 도움을 청하는 용기를 배우며 성찰의 기회로 삼았다. 또한 나와 친구의 삶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생명사랑 서약서를 낭독하고, 하트 지문 스탬프로 실천을 다짐하는 위클래스 행사가 더불어 진행되고 있다.
칠곡군 약목면 동명사 주지 법운 스님을 비롯한 예하 스님들은 지난 21일 6년째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80박스(시가 200만원)를 약목면사무소(면장 남성태)에 기탁했다.
칠곡군 농촌체험관광연구회(회장 황경도)는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17농가가 모여 창립총회를 갖고 향후 운영 방향과 일정 등을 논의했다. 농촌체험관광은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농업‧농촌의 사회적‧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해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신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각광받고 있다. 농촌체험관광연구회는 칠곡군 관내에서 교육농장과 체험농장을 운영하거나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신규농가가 상부상조하며 농촌체험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연구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칠곡군의회(의장 장세학)가 지난 3월 15일부터 개최한 제281회 임시회 의정활동을 모두 마치고 3월 21일 폐회하였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칠곡군수가 제출한 조례안 등 6건을 처리하고,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으로 이창훈 의원과 류해열(세무법인 진명 왜관지사), 김태자(전 공무원), 장승현(전 공무원) 등 4명을 선임했다. 한편, 3월 21일에 개회한 제2차 본회의에서 한향숙 의원이 “영남내륙화물기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경상북도에서는 3월 21일(월)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만4429명, 국외감염 3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3677명, 구미 2127명, 경산 1460명, 안동 1104명, 경주 963명, 김천 843명, 칠곡 652명, 영천 498명, 상주 490명, 문경 459명, 영주 427명, 예천 324, 의성 236명, 울진 198명, 청도 167명, 봉화 154명, 영덕 148명, 청송 127명, 성주 126명, 군위 110명, 고령 80명, 영양 47명, 울릉 15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0만6095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만5156.4명이다.
경상북도는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미혼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1000만원 이상의 자산형성을 도와주는 ‘청년근로자 사랑채움사업’지원대상자를 24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근로자가 2년간 월 15만원씩(총360만원) 저축하면, 도와 시군이 공동으로 1년 간 분기별 175만원씩(총700만원) 추가 적립해 최종 만기 시 1060만원과 이자를 지급하는 경북형 중소기업 청년근로자 자산형성 지원 프로그램이다. 청년내일채움공제 등의 유사 사업과 달리 기업부담금이 없어 기업과 청년 모두에게 호응도가 높은 이 사업은 2019년 첫 시행 이후 범위를 점차 확대해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17개 시군에서 200명 이상의 청년들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칠곡교육지원청Wee센터(교육장 최원아)는 21일 칠곡교육지원센터 2층 교육실에서 칠곡Wee센터 업무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상담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마음보듬 손끝에서 피어나는 행복’ 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원예치료를 활용하여 실제상담에 적용하기 위해 원예치료 전문가 조태옥 대표(에코힐링센터)를 초청하였다. 원예치료는 치유적 목적을 가진 원예활동을 중점으로 하는 것으로 아동·청소년에게는 신체 발달 및 정서 순화를 돕는다. 녹색이 주는 쾌적성과 스트레스 감소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에게도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경북교육청은 ‘2022년도 국가시책 특별교부금 지원계획’에 따라 교육부가 추진하는 ‘지능정보 활용 안전사고 예방 강화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가 공모를 통해 전국 초·중·고등학교 중 3 개의 시범학교를 선정해 안전사고 예방 강화 예산을 지원하고, 선정된 학교는 지능형 CCTV 서버와 고성능 관제장비 시스템을 설치해 학교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전국 4교 중 영천중학교가 선정되어 지능형 CCTV 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국 3교 중 한일여자중학교가 선정되어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경북교육청은 21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와 ‘지역사회의 평화통일 기반 조성 및 공감대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평화·통일교육은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연계해 이루어져야 함을 공감하고, 평화통일 기반 조성 및 공감대 확산을 목적으로 필요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미래세대의 통일의식 함양을 위한 교육 제공 △지역 시민과 교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평화·통일 교육 전개 △공동 관심사에 대한 상호교류 및 지역사회의 평화·통일 논의 활성화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유기적인 공동 협조체계 구축 등을 양 기관이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경상북도에서는 3월 20일(일)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9,768명, 국외감염 8명이 신규 발생하였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1,783명, 경산 1,543명, 구미 1,407명, 경주 1,226, 안동 512명, 영주 439명, 영천 365명, 김천 359명, 상주 334명, 칠곡 297명, 울진 237명, 예천 221명, 문경 206명, 영덕 170명, 성주 117명, 봉화 99명, 의성 94명, 청도 89명, 청송 83명, 군위 58명, 고령 58명, 영양 45명, 울릉 34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06,202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5,171.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