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 도 본청과 22개 시군에 임용될 신규 공무원 2,234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직급별로는 △7급 59명 △8급 104명 △9급 1,984명 △연구직 45명 △지도직 42명으로 지난해 선발 인원 1,405명보다 59%(829명) 증가했다. 직렬별로는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1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심사에 대비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안(대안)에 대한 공식 의견서를 교육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의견서는 행정국장 주재 통합대응단 회의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마련되었으며, 경북교육공동체 공청..
- TK 통합이 실질적 권한과 재정적 담보 없이 ‘일단 저지르고 보자’식 졸속 추진, 24일 국회 통과를 앞두고 있다. - 잠자던 TK 통합은 이재명 정부의 20조 원 떡고물을 기다렸다는 듯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페북 글 하나로 시작됐다. 이재명이 던진 20조 원을 덥썩..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이 2월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하면서, 대구경북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핵심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 경북도는 이번 행안위 통과를 대구경북의 통합 추진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제도적 관문을 넘은 중대한 성과로 보고 있다...
석적유치원(원장 박희자)은 지난 13일, 제6회 졸업 및 수료식을 맞아 전체 유아 82명을 대상으로 졸업·수료식을 실시했다. 5세, 6세 유아들은 각 반 교실에서 담임교사와 함께 수료식을 진행하며 한 해의 성장과 추억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친구들의 상장과 수료 ..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하며, 완전한 자치를 추구하는 국가 균형발전의 새로운 모델이 될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포..
칠곡경찰서는 지난 12일,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섬김힐링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하여 치매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문 등 사전 등록 및 실종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2025년 9월 30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칠곡성주지사 및 칠곡군 치매안심센터..
매년 2월 4일은 국제암연맹(UICC)이 제정한 세계 암의 날이다. 과거 고령층의 질환으로만 인식되던 암이 최근 20~30대 젊은 연령대에서도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으로 20~30대 갑상선..
농협 칠곡군지부(지부장 정경식)는 지난 19일 칠곡군청에서 김재욱 군수와 정경식 지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정착을 위해 칠곡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농협 칠곡군지부 임직원들이 칠곡군의 발전을 응원하고 고향사..
필자가 몸담고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989년 전 국민 의료보험 시행과, 2000년 7월 조직 통합을 거쳐 오늘에 이르기까지 사회보장의 근간을 이루는 핵심제도로 성장해왔다. 22년 7월 상병수당 시범사업 추진, 23년 9월 비급여 보고제도 시행 등 필수의료 ..
국민건강보험공단 칠곡성주지사는 지난 11일에 지사 인근에서 ‘반부패‧청렴실천 문화 확산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캠페인은 지역주민들에게 강력한 공단의 윤리경영 실천의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심미정 지사장은 “청렴한 공단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활..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유아의 인공지능 기초 역량을 체계적으로 기르기 위해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2024년부터 시행 중인 사업으로, 유아의 디지털 미디어 접촉 연령이 점차 낮아..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6학년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교육복지사 전보 배치를 최종 완료하고, 새 학기 사업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취약계층 학생이 많은 학교를 선정해 집중적으로 지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6학년도 초등교육과정 운영 방향을 담은 ‘초등학생 중심 미래형 교육과정 9대 과제’를 발표하고, 학생이 배움의 중심에 서는 미래형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학생 중심 미래형 교육과정’은 학생의 교육과정 참..
칠곡군은 관광객 유치를 통한 체류형 관광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부터 국내·외 여행사에게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정책을 운영하지 않았던 칠곡군은 6.25격전지, 천주교 성지순례, 팔공산 등 생태관광자원을 ..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안과 관련해 “교육재정의 안정적 확보가 선행되지 않으면 통합의 실효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라고 13일 밝혔다. 임 교육감은 전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논의된 특별법안과 관련한 경상북도교육청 입장을 발표하며, “지..
선거를 앞두고 온라인상에서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게시물이 대거 적발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수가 여전히 삭제되지 않은 채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실시된 제20대 대통령선거와 ..
칠곡군이 운영 중인‘군정 문자알림서비스’가 군민 생활 속 정보 전달 창구로 자리 잡고 있다. 휴대전화 문자 한 통으로 재난과 행사, 복지 같은 군정 소식을 받아보는 이용자는 현재 1만5천여 명에 이른다. 군정 소식은 공개돼 있지만, 정작 필요한 정보를 제때 챙기기는 쉽..
“행정통합은 인센티브 몇조 원의 문제가 아니다. 수도권 일극 체제를 넘어설 실질적 자치분권이 빠진다면 앙꼬 없는 찐빵에 불과하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광역 행정통합을 국정 과제로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가운데,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중앙정부 주도의 ‘속도전식 통합’에 공개적으로 제동을 걸고 나섰다. 대통령 발언을 계기로 대전·충남,
칠곡군은 지난 13일 지역 농업인의 영농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김재욱 군수가 왜관읍 주요 농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는 먼저 칠곡군 대표 농산물인 ‘벌꿀참외’의 왜관읍 내 첫 출하 농가인 이무근(62) 농가를 찾아 참외 출하를 격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