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지난 23 김관용 도지사, 김향자 경운대 총장, 대학생 등이 참가한 가운데 21세기 경북도 대학생 새마을해외봉사단 출정식을 가졌다.
한빛새마을문고(회장 오혜숙)는 지난달 23일 안동 수력발전소와 드라마 '왕건' 촬영지, 경북산림과학박물관 등으로 문화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칠곡경찰서(서장 배봉길) 전직원은 지난 24일 대강당에서 음주운전 ZERO화 다짐대회를 개최, 법을 집행-수호하는 경찰의 위상을 드높였다.
왜관초교(교장 이동곤) 젊은 교사와 외국인 강사 줄리아나(여·36) 씨는 휴일인 지난 14,15일 이 학교 학생을 위해 영어체험캠프를 열었다.
한나라당 고령-성주-칠곡지역 도-군의원 29명(군의원 23명, 도의원 6명)은 지난 9일 왜관 이인기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미래 선진한국을 이루기 위해 깨끗하고 유일한 일꾼으로 박근혜 대통령 경선후보를 지지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최근 오양수산 인수 등으로 사조그룹을 계속 키워나가고 있는 주진우 전 국회의원이 다시 정치에 발을 디뎌 지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주 전의원은 지난 13일 왜관 리베라웨딩뷔페에서열린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경선후보 고령·성주·칠곡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서 고령·성주·칠곡 지역본부장을 공식적으로 맡았다.
석적읍 도개(道開)는 원래 유학산(遊鶴山)과 소학산(巢鶴山)으로 둘러싸인 깊은 산골 마을이다. 이 마을을 벗어나 유학산이나 소학산 정상에 올라보거나 아니면 외지에 나갔다가 다시 이 마을로 들어서보면, 금방 그러한 사실을 알 수 있다. 이처럼 도개는 다른 마을과 차단된 깊은 산골에 위치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 마을에서 외부세계로 통할 수 있는‘길’은 그 의미가 각별하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도개는 왜관과 왕래할 수 있는 아주 작은 길이 생기게 되면서부터 마을 이름을 도개(道開-길이 열렸다는 의미)라 불렀다고 한다.
서울대학교에서 2008학년도 입시부터 통합논술을 실시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통합논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특히 중-고생을 둔 학부모들이라면 올해부터 부쩍 듣게 되는 게 통합형논술 혹은 통합형교과라는 말일 것이다.
한국지역신문협회 경북도협의회(회장 사공화열)는 각 신문사 회비로 최근 태국에서 관광산업 시찰을 위한 신문사 대표-편집국장-이사 연수-관광을 실시했다. 이들과 함께 태국을 다녀온 필자가 가장 인상에 남는 것은 태국인들의 낙천성 및 동정심을 유발하는 상품판매 등이었다.
-순심학교에서 실시하는 특기적성 교육이란. 金=인간이란 모든 것이 같을 수가 없습니다. 외모는 물론 성격과 내면의 특성이 모두가 다른 우리 학생들이 계발하지 못하고 찾지 못한 특성을 찾아서 발전시키고 교육시키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4회 가산면 산성마을 청정채소 축제가 지난 16일 산성마을 작목반(반장 박규봉) 주최로 가산칠곡학생야영장(구 동창초교)에서 개최, 산성마을 청정채소 시식-품평회 및 노래자랑대회 등을 가졌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의 조손(祖孫)가정 '사랑의 집 고쳐주기 1호집' 입택식이 지난 21일 가산면 학하리 장모(66·농업)씨 집에서 가졌다. 장씨 집은 할머니와 손자 2명 등 4명이 어렵게 살고 있다.
경북자동차부분정비사업조합 칠곡군지회(지회장 이충석)는 지난달 13,14일 교육문화복지회관 마당에서 고객에게 찾아가는 '카서비스'를 위해 하절기 자동차 배출가스 및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했다.
제3회 칠곡군연합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지난 17일 칠곡군연합회(회장 정재술) 왜관-동명-북삼칠곡-약목비룡클럽 및 구미, 김천, 영천, 성주 등 동호인 300여명이 출전, 중앙초교 강당에서 열렸다.
감사원이 공무원들의 해외연수와 외유성 출장에 대해 본 감사에 착수했으나 칠곡군 퇴직예정 공무원 7명은 이를 무시하고 부부동반으로 군예산을 받아 해외연수 명분으로 사실상 동유럽 관광(견학)을 다녀와 비난을 사고 있다.
지난 5월 25일 주민소환법이 발효돼 7월1일부터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한 주민소환제가 시행, 지역에서도 누가 '주민소환대상 1호'가 될 지 주목된다.
지난 17일 칠곡지역 2곳에서 매실따기 체험행사가 열려 외지인 등의 발길이 이어졌다.
칠곡군은 개인택시를 ‘칠곡 나이스콜’로 브랜드화하고 첨단시스템을 지원, 주민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칠곡군 모공무원이 군조례를 무시하면서까지 아카시아벌꿀축제 예산집행 내역을 밝히지 않고 있어 무슨 문제가 있지 않느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경북도는 민선4기 도지사 공약사업인 '낙동강 프로젝트'로 구미ㆍ칠곡ㆍ군위지역을 경제역사 전시권 개발 등 근대화 및 산업화와 관련한 자원을 활용하는 경제역사 중심지대로 개발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