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과학대학(총장 전동흔)은 지난 20일 ‘2010학년도 등록금 동결’에 이어, ‘신입생 100% 장학’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내놓아 주목을 받고 있다. 장학금 수혜는 지난해 1인당 장학금 180만원에 이어, 올해는 별도로 해외전공개발프로그램 및 기숙사(숭덕) 혜택도 주어진다.
현 문화원장 임기만료(만료일 4월17일)에 따라 다음달 둘째주에 실시할 예정인 칠곡문화원장 선거에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칠곡문화원장은 전임 원장까지는 추대방식으로 선임됐으나 현 원장부터 문화원 회원 230여명의 선거방식으로 바뀌어 입후보자 1인당 200만원을 기탁하도록 선거 관련 규정을 신설했으며, 이번 선거는 새 규정에 따라 두번째로 치뤄진다.
사람들은 복을 좋아한다. 그래서인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릇에도 복, 숟가락에도 복, 밥상에도 복 글자를 새겨놓고 사용하는것을 많이 볼 수 있다. 이처럼 누구나 복된 삶을 원한다. 2010년 마음문을 활짝열고 굴러들어 오는 복을 누려보자. 그것은 다름아닌 "웃으면 복이 와요" 이다.
새해 인사 가운데 "복(福) 많이 받으세요"라는 덕담이 가장 많이 쓰이고 있다. 새로운 정신과 몸가짐으로 새해를 맞이하는 자세 속에서도 수없이 듣고 하는 말이다. 젊은 사람이 어른에게, 친구가 친구에게, 직장동료나 상사에게 복 많이 받으라고 한다. 이웃 사람을 만나도 복 많이 받으라고 한다. 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는 조상 대대로 전해오는 필수적인 인사였던 셈이다.
왜관읍 석전리(石田里·돌밭마을) 귀바위(속칭 귀바우라고도 함) 자연부락으로 들어서니 350년 된 광주이씨 귀암종택(석전리 625번지)이 한 눈에 들어온다.
KT&G(사장 곽영균)는 국내 'No1' 담배브랜드 에쎄의 프리미엄제품 '에쎄 스페셜 골드1mg(ESSE Special Gold 1mg)'를 1월20일부터 전국 주요 판매점에서 판매한다.
민주평통 칠곡군협의회 김정수(맨오른쪽) 부회장은 지난 23일 13대 간사 활동시 통일시대를 준비하면서 민주평통의 역할과 기능을 성실히 수행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장을 받았다.
칠곡군 새마을단체들이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을 통해 모은 쌀을 지난 2일 지역 어려운 이웃돕기에 써달라며 칠곡군에 전달했다. 이 운동은 7년 전부터 시작됐으며 해가 갈수록 일반 주민의 참여도 늘어나고 있다.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 새마을문고 회원들이 중심이 돼 릴레이 모금을 통해 모아진 쌀은 모두 5천416㎏이다. 모아진 쌀은 20㎏들이 270포대로 재포장, 지역의 장애인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정 등 270가구에 전달됐다. 윤기한 칠곡군새마을회장은 "이웃간 따뜻한 정이 지역사회를 더욱 밝게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 가족들의 힘을 모아 보다 적극적인 봉사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왜관읍 쓰레기매립장 복원사업의 경우 당초 98억원(국비 49억, 군비 49억)의 사업비로 추진하다가 76억7천만원(국비 38억3천500만원, 군비 38억3천500만원)의 사업으로 축소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같은 주민 관심사업이나 대단위사업을 변경해서 진행할 때는 사업변경 사유, 타당성 등을 사전에 홍보하고 의원간담회 등을 통해 설명함으로써 군민이 사전에 알 수 있도록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아 군민이 올바르게 사업 내역을 인지하지 못했다. 대단위 사업은 물론 소규모 사업이라도 주민 생활에 연관이 있고, 관심이 있는 사업 등을 변경 추진할 시에는 그 사유, 타당성을 사전에 알려 군민이 바로 사업을 인지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
◆국-공유지, 하천부지 관리 미흡 구거, 도로 등 국공유지 점유사용에 따른 사용료 부과 및 징수에 있어서 사용료 징수내역이 도로부지 2억4천345만5천원(75.2%), 구거부지 5천480만5천원(74.6%)으로 징수 실적이 미흡하다. 하천부지 사용료 부과징수 현황을 보면 부과금액은 1억5천600만원이고, 징수금액은 1억4천800만원(징수율 94.7%)으로 2008년 부과금액 1억3천900만원의 징수금액 1억2천800만원(징수율 92%)보다 징수율이 높기는 하나 징수에 더욱 정성을 쏟았으면 한다. 국-공유지 점용 및 하천점용 허가시 부과 기준의 공정성을 기하고, 점유자와 사용자 일치, 사용내역, 목적외사용, 불법점유자 등의 면밀한 파악으로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체납자에 대한 납부독려, 재산조회 등을 통해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 ◆지역 특산물 판매, 홍보 촉진 농산물 체험-축제시 다양한 지역 특산물이 홍보-판매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체험장 축제시 지역 농민과 참여 도시민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행사로 개최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홍보-판매 확대가 절실하다. 이를 위해 지역 농업인과 참여 도시민들이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 지역 특산물의 홍보-판매를 촉진해야 할 것이다.
칠곡군은 활발한 지역개발과 산업활성화를 위하여 왜관3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한 북삼오평 일반산업단지 등을 조성하면서 지속적으로 지역 산업활동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중견기업이나 대기업을 유치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는 침체된 지역 경제활성화는 물론 획기적인 고용창출 등으로 칠곡 전체 인구가 늘어나고 지역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현재 추진되는 것을 보면 중소기업만 유치되고 있어 사업 또는 사업자 변경이 잦고 기업활동이 지역에 큰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군은 중견기업이나 대기업 유치 활동을 강화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도록
◆불법투기 감시카메라 철저한 운영을 칠곡군은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카메라 10대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나 단속실적은 단 1건도 없다. 당초 감시카메라 도입 목적이 주민 홍보를 통해 쓰레기 불법투기를 억제하고 경각심 고취로 주민의식 전환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처음에는 감시카메라 설치로 주민들이 이를 의식해 예방이 가능했다. 이같은 효과가 일시적이어서는 안된다. 감시카메라를 효과적으로 계속 운영해 불법투기를 근절해 나가야 할 것이다. 이에 대해 군은 불법투기 감시카메라 설치를 확대하고 단속반에 민간을 참여시키는 등 보다 적극적인 단속이 요구된다.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홍보 미흡 대부분의 음식물쓰레기가 매립처리되고 있어 자원의 낭비는 물론 우리의 생활환경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오는 2013년부터 음식물 쓰레기 해양 투기가 금지되는데 음식물 쓰레기는 현대인들의 잘못된 소비 습관이 나은 대표적인 환경문제이다. 따라서 우리는 음식물 쓰레기는 줄이는 만큼 경제적으로나 환경적으로 이익이라는 사실을 깊이 인식하고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홍보에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 음식물쓰레기 비중 가운데 물기가 차지하는 비율이 70%이상인 만큼 군 조례를 제정해 공동주택, 음식점, 신축 및 증-개축시 감량기 설치 권고를 통해 음식물 줄이기에 만전을 기했으면 한다.
◆영진전문대학 이전 추진사업 부진 지천면 송정리 영진전문대학 건립(유치)은 부지 45만7,433㎡(13만8,373평)에 사업비 1,829억원으로 공학관 등 25개동 건축계획으로 2005년부터 학교법인 영진교육재단이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 교육기본시설인 공학관 2개동이 건축허가를 받아 지난 8월 착공, 2011년 준공계획으로 추진되고 있다. 칠곡군은 영진전문대학 건립(유치)과 관련해 1998년 송정교 가설공사에 1억3,500만원, 2006년 대구영어마을 상수도 확장공사에 1억7,900만원 등 총24억4,900만원을 투자한데 비해 사업추진이 부진하다고 할 수 있다. 학교법인과 긴밀한 협의로 단계별 사업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돼야 할 것이다. ◆자원봉사센터 운영, 활성화해야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03년 12월말 설립되어 등록인원 3,406명과 100개의 자원봉사단체로 운영되어 올해 자원봉사활동이 총4,435명으로 사회복지 525명, 보건의료 58명, 교육 106명, 상담 241명 등 실적을 거뒀다. 그러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자원봉사 마일리지 사업을 도입한 제도로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사람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일정율의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등 실질적 자원봉사 마일리지제도 활성화 계획이 없다. 여러 자치단체들이 일정시간 이상의 자원봉사자에게는 마일리지증을 발급하고 자원봉사 마일리지 할인가맹점에서 물품을 구매하거나 서비스를 요청할 때 일정율의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인센티브 제도를 시행하고 있어 벤치마킹해 자원봉사활동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추진돼야 할 것이다.
◆대중교통 시간-요금체계 합리화 필요 칠곡군과 구미시를 연결하는 버스운행 시간이 왜관역 열차운행 시간과 연계되지 않아 이용객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으므로 운행시간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버스승강장에 도착예정 시간을 알 수 있게 하여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다. 구미∼칠곡간 택시요금 체계가 달라 많은 민원이 발생할 뿐만 아니라 구미 택시와 칠곡 택시간 알력의 원인이 되므로 경계간 이동요금 등과 관련, 구미시와 합리적 조정을 통해 주민들의 이용편익을 증진하고 택시업계의 민원도 해결하면 좋겠다. ◆자율방범대 지원조례 마련해야 현재 칠곡지역 자율방범대는 남성 10개대, 여성 2개대로 270명의 대원이 경찰서의 부족한 인력을 대신해 범죄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나 자율방범대에 대한 지원 조례가 없어 지원이 주먹구구식으로 이뤄질뿐 아니라 활동중 사고가 났을 때도 보상에 대한 문제가 명확치 않으므로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 ◆'석적고' 추진, 어떻게 되나? 석적지역 고등학교 설립은 지난 7월 교육과학기술부 투-융자심사를 통과, BTL사업으로 경상북도교육청 주관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칠곡군 관내에 설립되고, 석적지역 최대 현안 사업인 만큼 필요한 시기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도교육청 담당자와의 지속적 접촉을 통해 추진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구 왜관터널'-낙동강과 연계관리 제안 등록문화재인 '구 왜관터널' 조치 결과로 등록문화재 안내판설치, 월2회 이상 예찰 및 점검실시, 주변환경 정비, 활용계획을 문화재청과의 협의, 예산요구 등 대책을 마련중이나 추진실적이 미흡하다. 호국의 다리 경관조성사업 등과 연계되면 볼거리가 제공될 수 있고 낙동강 둔치를 이용하는 군민에게 산책-탐방로로 제공되면 등록문화재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게 되는 기회가 될 것이므로 진입로 개설 등 실천의지를 갖고 등록문화재의 전체적인 관리대책을 재검토해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공영주차장 효율적인 관리-운영을 관내 공영주차장은 모두 9곳, 820면으로 왜관읍은 6곳, 419면이다. 왜관농협 인근 공영주차장은 지난해 5월 칠곡 주차장 조례를 개정, 왜관농협 조합장에게 무료운영으로 수의계약해 위탁관리하고 필요한 인건비 등에 필요한 비용을 예산으로 지원하고 이용자에게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러나 공영주차장 관리수탁자의 관리부실, 이용자의 무료이용에 따른 장기주차 등으로 설치목적과 주차난 해소라는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새롭게 정비된 인근 왜관시장 활성화와 시내 교통소통, 보행자의 안전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구미칠곡축협 왜관지점 뒤 공영주차장 150면이 조성중에 있는 만큼 준공 시점에서 공영주차장의 운영체계를 전반적으로 재검토해 주기를 바란다. ◆동산재 환경개선사업 보완사업 추진 왜관읍 석전리 동산재는 도문화재로 주변 환경개선사업으로 올해 연지주변 정비공사에 3,000만원을 투자하였고, 동산재 관리사 개축공사(예산 1억8,700만원)의 2010년 추진을 위해 사업비를 신청했다. 주변 주차장 조성, 편의시설과 산책로 정비에 대해 종친회의 부지제공 의사를 감안, 관련사업비를 추가확보해 주변 환경개선사업 마무리시 주민의 이용에 편의를 도모하고 투자효과가 증대될 수 있도록 보완사업이 뒤따라야 한다.
칠곡군은 인터넷 중독 예방-상담사업으로 칠곡군 정신보건센터에 위탁, 280만원의 예산을 들여 3개교(초등 1, 중학교 1, 고등 1)를 대상으로 인터넷 중독예방 특강 780명, 학교파견 집단상담 577건의 실적을 올렸다. 청소년의 인터넷 중독으로 인한 폐해 등이 심각한 수준인데 반해 석적 대교초등, 북삼중, 순심고 등 수혜대상이 일부에 지나지 않아 이에 대한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확대하기 위해 국비를 우선 확보하고 부족한 예산은 군비로 충당하는 등 보다 관심있게 추진했으면 한다.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은 지방자치단체는 각종 기금의 여유자금을 통합관리하고 이를 재정융자 및 지방채 상환 등에 활용하기 위하여 지방자치단체별로 기금의 여유자금을 통합, 통합관리기금을 설치할 수 있고, 통합관리기금의 설치·운용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조례로 정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통합기금 설치는 기금의 효율성을 높이고 공공목적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공급하기 위해서다. 통합관리 자금의 각 개별 기금의 설치목적사업, 이미 발행한 지방채의 상환을 위한 자금의 융자 등이 통합기금의 용도이다. 통합기금에 예탁하는 자금에 대해는 국-공채의 이자율 수준과 기금 등의 금융자산 운용수익률 등을 기준으로 통합관리기금운용위원회가 정하는 이자를 지급하게 된다.
기산면 죽전리 칠곡유호월드피아 아파트가 드디어 준공됐다. 유호산업개발(대표이사 남정우)은 12월26일 오전 11시 이 아파트 현장에서 준공식을 가진다. 유호산업개발은 이날 준공식에서 관내 독거노인에게 쌀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 방문고객 전원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방문고객을 위한 경품 대잔치도 벌인다. 경품은 42인치 벽걸이TV, 김치냉장고, 드럼세탁기, 대형냉장고, 디지털카메라 등이다. 유호월드피아는 편리한 교통, 풍요로운 생활, 쾌적한 자연환경 등을 자랑하고 있다. 유호월드피아는 103.44㎡(31평형) 77세대, 77.24㎡(23평형) 352세대 등 총429세대다. 이 아파트는 지난 2001년 6월 칠곡군으로부터 사업계획승인을 받았다. 착공후 70%이상 공정율을 보였으나 자금사정으로 공사가 중단됐다. 유호산업개발(주)은 지난해 5월 칠곡군으로부터 사업계획 변경승인을 받아 공사를 재개, 이날 준공식을 갖게 된 것이다. 유호월드피아는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갈 예정인데 '선시공-후분양(준공후 분양)'이어서 입주희망자는 안심하고 이 아파트를 계약할 수 있게 됐다.
국회 기후변화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인 한나라당 이인기 의원(고령·성주·칠곡)이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제15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15)' 참석을 위해 덴마크 코펜하겐을 방문하고 돌아온 가운데 칠곡군의 탄소포인트제 시범사업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어 앞으로 이 사업을 공공부문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인기 의원은 코펜하겐 참석 기간중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이명박 대통령과 고위급 회담 등 각종 회의에 동행했다.
내년 6·2지방선거에 출마할 예정으로 있는 A모씨는 지난 22일 칠곡농업인대학(참외, 한우) 프로그램 관련 교육에서 칠곡군농업기술센터 직원 B모씨로부터 무시를 당했다며 강하게 항의. A씨는 모임이 시작되기 전 역시 내년 지방선거 출마예상자인 C씨가 마이크를 잡고 교육장 내에서 인사말을 하자 자신도 마이크를 잡을려는 순간 군농업기술센터 직원 B씨가 "선거법 위반"이라며 적극적으로 말렸다는 것. 이에 A씨는 "앞의 후보예상자는 인사말을 하고 나는 못하게 하는 것은 공평하지 못하다"며 직원 B씨에게 따졌다고 피력. 농업기술센터 직원 B씨는 "현역 국회의원도 이같은 경우에 마이크로 인사말을 하지 못하고 육성으로 몇마디 하고 돌아갔다"며 "칠곡농업인대학 관련 교육장에서 선거 입후보자가 마이크를 잡고 인사를 하는 것은 선거법에 저촉되므로 즉시 제재했다"고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