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목중학교(교장 이성득) 방과 후 특기적성 족구반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안동족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10년 국민생활체육 전국청소년 족구대회' 중등부 경기에서 전국의 많은 팀들을 물리치고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약목중 특기적성 족구반은 학교생활에 부적응 학생이 대부분으로 방과후 15명의 학생과 박홍준 교사와 김용우 외부강사의 지도로 매일 학교 운동장에서 족구의 기본동작과 게임운영을 익혀왔으며, 지난해도 전국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특히 족구를 통한 인성함양에도 많은 효과를 거두고 있는데 족구반이 개설되지 않았을 때는 학교의 각종 크고 작은 사건 사고의 중심에 있던 학생들이었지만 족구를 통해 학교생활에도 활력이 넘치고 다른 어떤 학생들과 비교해도 모자람 없이 학교생활에 열성을 보이고 있다. 학교측은 "앞으로도 본교 특기적성 족구반은 인성함양과 특기신장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낙동강·자연·평화를 주제로 한 제12회 낙동강문화축제가 한국문인협회 칠곡지부(회장 이영순) 주관으로 지난 6월5일 왜관 구상문학관에서 열렸다. 호국보훈의달 6월을 맞아 칠곡문협은 낙동강문화축제를 통하여 지역적 특성인 전쟁문화 및 민족의 염원인 참된 평화와 민족통일을 향한 구심점을 찾을 뿐 아니라 올바른 역사의식을 계승, 아름다운 자연을 노래하는 지역민들의 순수한 감성을 이끌어 냈다. 이날 축제는 이영순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조영일(경북문협회장) 시인과 곽홍란(한국시낭송협회장) 시인의 호국·평화의 염원을 담은 시낭송과 김인숙 씨의 시조창, 그리고 진우 씨의 시노래 공연으로 이어졌다. 이복희 리포터
경북과학대학은 글로벌 인재양성을 구호로 지난 23일 이 대학 중앙관에서 ‘제4차 해외전공개발 연수’ 발대식을 가졌다. 올해로 4회째를 맞고 있는 해외전공개발 연수는 매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하계방학을 이용하여 실시된다. 학과(계열)별 현장견학과 실습을 중시하는 이 대학의 해외연수는 2개월의 준비기간을 거쳐 방문지 섭외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 연수경비는 전액 교비(장학혜택)로 지원된다. 이번 연수는 모두 5개 학과(계열)에서 11명의 교수와 147명의 재학생들이 참여한다. 뷰티디자인계열은 24일부터 5일간 싱가폴ㆍ말레이시아에서 세계적인 브랜드인 ‘탑투토’(스킨ㆍ메이크업)와 ‘토니앤가이’(헤어)에서 실습과 견학을 병행하게 되며, 7월에는 5일간의 일정으로 작업치료과가 중국(상해) 중의대학에서 사체 해부학을 실습하게 된다. 안경광학과와 사회복지계열은 중국(상해)에서 안경 샵 견학과 '금색만년요양원' 견학을 한다. 또 간호과는 중국(상해)에서 유수병원들을 두루 견학하게 된다. 이 대학 교무연구처장인 배주한교수는 "매년 실시되고 있는 학과별 해외연수는 그동안 해외취업과 구인의뢰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보다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 취업을 준비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풍부한 실전경험과 스펙을 쌓게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대교초등학교(교장 김상호)은 지난 5월28일 학부모 문학기행을 떠났다.(사진) 학교측은 대교초교에서 자원봉사하는 도서도우미 총58명 중 35명의 어머니들이 충북 옥천 정지용문학관과 육영수 여사 생가 등을 둘러봤고, 도서관 봉사자로서 연관성이 있는 문학기행으로 문학의 현장을 직접 방문, 작가의 삶과 작품의 배경을 체험함으로써 문학에 대한 폭넓은 안목을 기르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 학교는 2008년 김상호 교장 부임 이후 매년 도서도우미를 자원하는 어머니들 수도 증가하고 있으며, 불 밝히는 도서관 운영, 도서 바자회 개최, 방학중 독서교실 운영 등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독서력신장에 많은 예산과 열정을 쏟아 붓고 있다. 윤혜란 도서도우미 회장은 "이육사, 박목월에 이어 3번째 실시한 이번 문학기행은 정지용 시인의 생가를 방문, 문학체험을 함으로써 본교 도서도우미 회원들의 새로운 도약과 친목을 쌓았고, 문학의 향기를 감상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신동초등학교(교장 최재열)는 지난 5월31일부터 6월5일까지 생활 속의 실천을 통한 녹색교육을 위해 녹색밭 가꾸기 주간행사를 실시했다.(사진) 녹색교육을 위해 녹색교육 캐릭터 그리기, 포스터그리기, 만화그리기, 글짓기대회를 실시하였으며 매주 토요일 녹색 일기 쓰기를 통해 학생들 스스로 녹색 교육을 실천하고 환경의 중요성을 주지시키고 있다. 또 학교 주변 환경 정화 활동, 자연보호 활동을 실시하였으며 학교 현관을 이용하여 녹색 체험코너를 설치하고 생활 속에서의 실천을 위해 물, 전기, 종이절약 운동을 전개하며 승용차 타고 등교하기 자제, 가정에서의 전기 플러그 빼기, 자전거 타기, 종이컵 사용을 금지하고 머그컵 또는 물통을 지참하여 다니는 운동도 전개하고 있다. 최재열 교장은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교 행사로만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꾸준한 실천을 통해 녹색교육이 정착돼야 한다"며 "가정에서도 학부모들이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역사회에도 영향이 미칠 수 있도록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매년 여름철이 되면 한전에서는 냉방용 전력사용의 급증으로 인하여 전력수요관리에 촉각을 곤두세운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 여름에도 예년과 다르지 않게 30℃를 웃도는 무더위가 오랜기간 지속될 것이며 기온변화가 다소 클 것으로 전망된다. 우리나라는 국내 총 에너지 수요의 97%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수준의 향상 등으로 매년 에너지 소비량은 증가하고 있다. 최근 국제유가와 환율 상승으로 회사경영 및 국가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우리 모두의 에너지 절약이 절실히 요구된다. 에너지절약의 핵심은 단순한 소비절약이 아니라 소비효율 개선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중 가정이나 직장에서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이 절전을 통한 에너지 절약이다. 예를 들어, 적정 실내온도 지키기(26~28℃), TV시청 하루 1시간 줄이기, 냉장고 개폐횟수 1일 3회 줄이기,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 등 우리가 조금만 관심을 기울인다면 쉽게 할 수 있는 일이다. 특히 여름철 전력소비의 주범인 에어컨의 경우 선풍기 30대와 맞먹을 정도로 많은 전력을 소모한다. 강·중·약 사용강도에 따라 단계별 30%의 절전효과가 있으며, 강 대신 약으로 강도를 낮추고 선풍기를 함께 가동하면 종전 소비량의 60%를 아낄 수 있다. 저탄소 녹색성장의 시대에 효과적인 전력수요관리는 제2의 생산이며, 에너지 절약운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요즘 경제가 어렵다는 말을 주변에서 자주 듣는다. 이런 때일수록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하여 가정에서는 가계 생활비를 절약하고, 기업에는 비용절감을, 그리고 국가 전체적으로는 경쟁력 향상, 환경보전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박미화 한전 칠곡지점
2000년 12월 3일 발행한 60동기회 소식지 불혹입문 3호입니다.
人 事 異 動 調 書 (2010. 7. 5字) (漆 谷 郡) (승진) - 27명 <6급> 회 계 과 행정6급 장미진 왜 관 읍 행정6급 배태환 가 산 면 농업6급 김정수 상하수도사업소 환경6급 김경배 북 삼 읍 시설6급 박철용 <7급> 왜 관 읍 행정7급 이소영 석 적 읍 행정7급 박준영 석 적 읍 행정7급 홍희정 지 천 면 행정7급 허수진 가 산 면 행정7급 이태우 가 산 면 행정7급 안현연 약 목 면 행정7급 이선희 기 산 면 행정7급 김미화 상하수도사업소 공업7급 박준동 산 업 과 농업7급 박경미 상하수도사업소 환경7급 이은경 <8급> 석 적 읍 행정8급 이형기 지 천 면 행정8급 김대홍 지 천 면 행정8급 조규남 동 명 면 행정8급 이충열 약 목 면 행정8급 김홍락 약 목 면 행정8급 소현애 기 산 면 행정8급 권태희 세 무 과 세무8급 박은영 차량등록사업소 공업8급 김승환 산 업 과 농업8급 김민지 북 삼 읍 농업8급 이혜진 (전보) - 38명 <6급> 회 계 과 행정6급 노강수 민원봉사과 행정6급 최일영 산 업 과 행정6급 이광언 지역경제과 행정6급 이홍선 재난안전관리과 행정6급 최상필 허 가 과 행정6급 권헌욱 약 목 면 행정6급 장재복 가 산 면 행정6급 최윤경 환경보호과 공업6급 금종철 북 삼 읍 농업6급 송영우 사회복지과 보건6급 문귀정 보 건 소 보건6급 최옥자 재난안전관리과 시설6급 한상준 상하수도사업소 시설6급 이순호 지 천 면 시설6급 정판용 <7급> 기획감사실 행정7급 박연주 충 무 과 행정7급 장경선 총 무 과 행정7급 이준학 새 마 을 과 행정7급 윤순이 회 계 과 행정7급 한병국 재난안전관리과 행정7급 노인숙 의회사무과 행정7급 김순미 교육문화복지회관 행정7급 김영숙 차량등록사업소 행정7급 설정우 산 업 과 녹지7급 김정현 허 가 과 녹지7급 박미라 환경보호과 환경7급 임미식 새 마 을 과 시설7급 이진경 회 계 과 시설7급 김은태 건 설 과 시설7급 최병휘 도시주택과 시설7급 김석흠 허 가 과 시설7급 윤노영 <8급> 상하수도사업소 공업8급 황종균 동 명 면 시설8급 변철환 <9급> 지 천 면 시설9급 정현진 <기능8급> 환경보호과 기능8급 이병찬 교육문화복지회관 기능8급 류성수 <행정수습직원> 환경보호과 9급행정직 신규임용후보자 김남희
지난 20일 왜관라이온스클럽 회장으로 취임한 정시몬(44·사진) 씨는 "권위와 권한보다는 책임을 중시하는 것이 라이온스의 이념이요, 사회지도층의 도덕적 의무"라고 강조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5-H(경북)지구 왜관라이온스클럽 정시몬 신임회장은 고산의료재단(시몬정신건강병원·칠곡군립노인요양병원·칠곡군사회복지재활센터·칠곡군정신보건센터) 이사장을 맡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촛불로 다가가고 있다. 정 회장은 또 칠곡군선거관리위원회-한미친선협의회 운영위원과 칠곡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칠곡경찰서발전위원회 부위원장, 칠곡군육상경기연맹 부회장 등을 맡아 지역에서 왕성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취임행사에는 황무룡 칠곡부군수, 이남이 경북지구 전 총재, 이억수 왜관라이온스클럽 직전회장을 비롯한 라이온스 회원-가족 등 400여명이 참석했고, 순심고 2학년 양두선 군 등 6명의 학생은 사자장학금을 받았다.
칠곡군교육문화복지회관은 26일 평생학습관 1층 로비에서 여성 취업-창업 일일장터를 개장했다.(사진) 이날 열린 장터에서는 교육문화복지회관에서 운영하는 취업-창업 대비반 7개 과정 80여명이 참가해 직접 만든 수제한과와 떡, 쿠키, 홈패션, 생활 POP, 포크아트 등 생필품과 직접 재배한 방울토마토, 오이 등 우리농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했다. 일일장터는 여성 취업-창업 대비반에서 창업의지가 강한 교육생을 중심으로 상설매장과 정기판매전을 운영하면서 교육에서 창업까지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전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매월 1회 일일장터를 개설-운영해오고 있다. 칠곡군 교육문화복지회관 관계자는 "이번 일일장터의 경우 교육생들의 호응을 받았을 뿐 아니라 취업과 창업에 대한 자신감 고취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 교육문화복지회관에서 운영하는 나누미 샵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민숙원사업인 칠곡군 북삼읍도서관(투시도 사진)이 지난 4월23일 착공됐다. 내년 10월 완공 목표인 북삼도서관은 부지 680㎡에 총사업비 27억원(국비 16억, 군비 11억)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386㎡규모로 건립된다. 주요시설로는 종합자료실과 자유열람실, 휴식공간, 어린이실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 장애인 전용화장실과 엘리베이터 등을 별도로 갖춰 장애인 편의를 충분히 고려했다. 구미시와 인접해 있는 북삼지역은 젊은 세대가 많아 그 동안 도서관 등 문화복지시설의 건립이 주민숙원사업으로 떠올랐다. 특히, 구미시와 가까이 있으면서도 주소지가 구미시로 돼있지 않아 구미시 관내 도서관을 이용할 수 없는 북삼지역 주민들은 북삼읍에 도서관을 설치해 줄 것을 칠곡군에 계속 요구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도서관 건립사업으로 학생도서관 기능과 함께 문화정보교실 역할 등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칠곡군은 2008년부터 북삼읍 인평리 363-3번지 일대(보건지소 옆)에 지하1층, 지상2층 규모의 북삼도서관 건립을 추진, 같은해 12월 3억2천600만원을 들여 도서관 부지매입을 완료한 후 이날 착공에 들어갔다.
왜관지구에 낙동강 호국평화공원을 조성하는 것을 비롯해 군위∼영천∼포항∼영덕∼안동∼상주지구를 연결하는 낙동강 호국평화벨트 조성사업이 국가보훈처의 보훈선양사업(정부정책사업)으로 채택, 오는 9월초 첫 삽을 뜬다. ▶낙동강 호국평화벨트 조성사업 계획도 참조
경북도와 대구시, 육군제2작전사령부가 공동주최한 '낙동강 평화 대제전'이 6·25전쟁 60주년을 맞은 25일 당시의 상흔이 남아 있는 '호국의다리(구왜관철교)' 아래 낙동강 둔치에서 개최, 희생자의 넋을 기리고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승진 4급 ▲기획감사실장 장극진 ▲주민생활지원과장 정연대, ◇승진 5급 ▲지역경제과장 직무대리 홍상철 ▲정보통신과장 직무대리 김임근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직무대리 김행배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직무대리 박흥규 ◇전보 5급 ▲총무과장 정창호 ▲세무과장 김윤국 ▲회계과장 오규동 ▲의회사무과장 김종철 ▲북삼읍장 김춘식 ▲지천면장 송석홍 ◇전보 6급 ▲북삼읍 부읍장 장준석 ▲약목면 부면장 김정수 ▲기획감사실 조금래 ▲총무과 김종삼 ▲기획감사실 박상우 ▲총무과 강봉규 -7월1일자
경북도와 칠곡군은 6월22일 도내 각 시·군 자연보호협의회-새마을회-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칠곡군 왜관 낙동강변에서 범도민 자연정화 활동을 펼쳤다.
지난, 6월 24일 갈라콘서트(전막 발레작품 가운데 하이라이트만을 선정해 공연)형식의 발레 공연 열려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장마는 이미 지난 17일 제주도에서 시작해 18일 남부지역에 상륙한 뒤 19일부터 중부 지역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이는 예년보다 장마가 3일 이상 빨리 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장마는 예년보다 강수량이 많고 장마의 영향도 강해질 전망이다.
칠곡군보건소 '건강스포터즈' 회원 10명과 국제절제협회 칠곡군지부 회원 10여명은 공동으로 지난 15일 왜관 삼부쇼핑 앞에서 북부버스정류장을 거쳐 왜관역까지 금연 절주캠페인을 벌였다.
(재)우산장학문화재단(이사장 김영호)에서 주최하는 제3회 우산사모효행상-우산장학금 수여식이 오는 5월8일 오후2시 칠곡군 약목면 남계리 재단 사무실에서 거행된다. 우산사모효행상-우산장학금 수여식은 지역민들의 충효사상 고취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주기 위해 설립된 우산장학문화재단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2일 제18대 순심연합총동창회장으로 취임하셨는데 소감과 포부를 밝혀주십시오. 나=개인적으로는 명예로움이 더 할 수 없으나 중차대한 직책이라 두려움이 앞섭니다. 그러나 훌륭하신 전임 회장님들과 동문 여러분들의 지원과 격려가 큰 용기가 될 것입니다. 이제 이렇게 우리의 모교가 명문으로 발전하고 동창회가 대내외에 명예를 드높일 수 있었던 것은 전임 이영환 회장님의 탁월한 리더십과 모교 관계자들의 뜨거운 열정의 결과라 생각하며 존경과 감사의 박수를 보내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