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총경 임주택)는 지난 5일 오전10시, 칠곡경찰서 석적분소 개소식을 가졌다. 석적읍 중리 지역에 빈발하고 있는 112신고사건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처리하기 위함이다. 석적 중리 지역은 석적파출소 관내 신고사건의 90%이상이 접수되고, 신속한 대응을 위해서는 현 포남리에 있는 파출소가 중리지역으로의 이전이 절실히 요구되어 칠곡경찰서는 석적분소를 개소하여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가산초등학교(교장 이태석)는 4일 오전 다부전적기념관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과 현충일을 맞아 전교생과 전 교직원 모두가 참석한 가운데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우리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목숨을 바친 순국 선열의 넋을 기리는 행사로 진행되었으며 학생 및 교직원들은 기념관 2층 강당에서 영상자료를 먼저 시청한 후, 참전 용사 충혼탑 및 묘역 참배와 헌화 분향, 전시물 관람 등을 실시했다.
'유럽문화의 수도' 이스탄불과 '아시아 역사문화의 자존' 경북도가 손을 잡았다 동로마와 오스만에 걸쳐 1600년 동안 제국의 수도였던 이스탄불과 하나의 왕조로만 천년을 이어온 신라의 도읍지 경주. 8세기 장안, 바그다드와 함께 인구 100만이 넘는 세계 4대 도시로 손꼽혔던 콘스탄티노플과 서라벌. 세계사적으로 흔치 않은 두 천년 고도의 만남이 시작됐다. 경북도는 24일 오후 5시30분(현지시각) 터키 이스탄불 시청에서 내년에 이스탄불시와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2013’을 공동 개최하고 이를 통해 양국 간 우호관계 증진에 협력할 것을 합의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종북(從北)이란 김일성의 주체사상과 김정일의 선군(先軍)주의 등 북한 정권의 노선을 추종하는 주사파(主思派) 운동권의 경향을 일컫는 말이다. 북한의 3대세습 김씨왕조를 추종하는 종북세력이 정통야당인 민주당과의 연대를 내세워 ‘대한민국의 대문’을 열어제치고 안방(국회)까지 진입했다. 통합진보당을 장악한 주사파(당권파)가 비례대표선발과정에서 꼼수를 부린 것이 들통나 분당위기를 겪고 있다. 당권파의 지원으로 당선된 이석기·김재연이 비상대책위의 사퇴결의를 거부하고 금배지를 달았다. 남쪽 국회내 교두보 확보를 염원했던 북한의 지령에 따라 거센 비판여론을 외면하고 여의도 입성을 강행했다.
칠곡군(군수 백선기)은 지난 31일 경상북도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한 “새마을여인상 시상식”에서 3개 부문에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칠곡 김천 영천 등 3개 지구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올해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총 27억5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자된다. 전국 25개 지구 중 행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들 3개 지구의 희망마을 만들기는 마을의 특산물을 활용한 생산과 판매를 위한 공동작업장 등을 조성, 수익을 창출하고, 사회적 소통, 문화적 여유, 경제적 풍요가 어우러지는 복합희망공간으로 재창조하는 사업이다. 칠곡군 왜관읍 매원리 일원에는 백연을 이용한 연밥, 백연주, 백연차 등을 공동으로 생산·판매해 수익을 창출하고, 100여 채의 고택과 담장을 민속마을 지정과 연계해 '전통의 얼이 살아 있는 매원 희망마을'로 조성할 계획이다.
순심여자고등학교(교장 황영지)가 지난해에 이어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KBS · 경북도교육청이 공동주관한 ‘2012년 대한민국 좋은학교 박람회’ 에 참가, 2년 연속 ‘대한민국 좋은학교’ 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2012년 대한민국 좋은학교 박람회’ 는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인재대국으로 가는 긍정의 변화’ 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박람회는 3개 권역별로 나누어 개최되었고, 영남권 80개 학교가 참여하였다. 특히 경주에서 개최된 APEC 교육장관회의와 연계하여 이루어져 사람들의 관심도 더 높았다.
대교초등학교(교장 문재학)는 지난 30일 이 학교 강당에서 ‘토론 교육 활성화를 통한 창의·인성 신장 방안 모색’ 이란 주제로 창의·인성 모델학교 정기 컨설팅 초청 강연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초청 강연회에는 투게더 디베이트 클럽 대표이자 미국의 비영리신문 글로벌 에듀 뉴스 대표인 케빈 리 씨가 특강을 해주었으며, 관내 교사 및 인근 군위군, 성주군, 구미시에서 토론 교육에 관심 있는 교사들이 많이 참석했다. 대교초교 학부모 60여명과 본교 교사를 비롯하여 150여명이 참석하여 디베이트 토론 교육에 대하여 진지하게 강의를 들으며 디베이트 토론 활동의 중요성에 빠져드는 모습을 보였다.
칠곡군 왜관초등학교(교장 최재열)는 5월 30일 50여명의 전체교직원을 대상으로 융합인재교육(STEAM) 학교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칠곡소방서(서장 김규수)는 지난 1일 ‘생명을 구하는 사람들’ 프로젝트 일환으로 범국민 심폐소생술 보급 확산을 위해 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칠곡경찰서(서장 임주택)가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토요 미드미 공감-Dream스쿨'이 지역 청소년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이형수)는 지난 1일 칠곡군교육문화회관 소강당에서 봉사단체와 수요처간 업무 협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콜레스테롤의 대표적인 2가지 형태는 저밀도(LDL) 콜레스테롤과 고밀도(HDL)콜레스테롤이다. 저밀도 콜레스테롤은 혈관 벽 등에 달라붙어서 플라크를 만드는 나쁜 콜레스테롤이고 고밀도 콜레스테롤은 플라크를 제거하는 좋은 콜레스테롤이다.
왜관중앙초등학교(교장 박일희)에서는 지난 29일 2학년과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굿네이버스와 함께 '초등학생을 위한 아동권리·성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올바른 성의식을 형성하며 신체적·정신적 침해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아동의 권리를 이해하여 자신과 타인의 권리를 소중히 여기고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도입했다. '초등학생을 위한 아동권리·성교육 프로그램'은 굿네이버스에서 파견한 7명의 강의 전문가가 2학년과 4학년 각 반으로 찾아가 학년별 눈높이에 맞는 주제와 다양한 수업 교구들의 활용하여 수업을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올바른 성의식을 형성하며 신체적·정신적 침해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아동의 권리를 이해하여 자신과 타인의 권리를 소중히 여기고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실시했다. <초등학생을 위한 아동권리·성교육 프로그램>은 굿네이버스에서 파견한 7명의 강의 전문가가 2학년과 4학년 각 반으로 찾아가 학년별 눈높이에 맞는 주제와 다양한 수업 교구들의 활용하여 수업을 진행됐다. 1부에서는 “나에게는 보호받을 권리가 있어요.”라는 주제로 아동의 권리에 대하여 교육하였으며, 2부에서는 “ 우리 몸은 소중해요.”라는 주제로 성장에 따른 몸의 변화와 우리 몸을 지키기 위한 방법에 관해 알아보았다. 이 날 교육을 마친 학생들은 “ 우리 몸이 얼마나 소중한지, 내가 가진 권리가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되었고, 위험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잘 알게 되었다.”며 2시간여의 교육 활동에 만족을 표시했다. 박일희 교장은 “ 지역사회와 가정·학교가 함께 아동 권리와 성교육에 대해 고민함으로써 아동을 위험으로부터 예방하고, 아동들이 정신적 신체적으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칠곡보 공사 시공업체인 대우건설 업체 관계자 8명과 이들에게서 수천만 원씩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소속 공무원 3명 등 11명이 최근 검찰에 무더기로 구속된 가운데 4대강복원범국민대책위원회는 29일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과 성명을 통해 '비리 커넥션 4대강사업, 19대 국회의 국정조사-청문회'를 열 것을 촉구했다. 4대강복원범국민대책위원회는 이날 성명에서 "낙동강 칠곡보 낙찰 당시의 대우건설의 낙찰률이 99%를 넘는가하면, 4대강 사업 공구별 낙찰률이 평균 93.4%로 상식 밖으로 높았다는 것 역시 처음부터 시공업체와 공무원들의 비자금 조성, 나눠먹기가 있었음을 추정할 수 있는 대목"이라고 지적했다. 4대강복원범국민대책위는 이어 "국민의 70%가 반대하는 MB정부의 4대강사업은 환경파괴, 부실공사, 건설비리 등으로 얼룩져있습니다. 이러한 과오를 바로잡기 위해 19대 국회에서는 국정조사와 청문회를 실시해야할 것입니다. 또다시 4대강같은 국민 사기극이 일어나지 않게 철저한 검증과 면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4대강복원범국민대책위가 이날 발표한 성명 전문이다. <4대강사업의 본질은 대규모 비리 커넥션-19대국회 국정조사, 청문회 개최하라> 지난 5월17일 공정거래위원회가 4대강사업 건설사들의 입찰 비리와 관련해 20여개 건설사들에 대한 담합사실을 확인한 이후, 4대강사업의 비리 문제가 릴레이로 연 일 폭탄처럼 터지고 있다. 현재까지 구속된 시공업체 직원과 공무원 수만 해도 11명에 이른다. 대구지방검찰청은 지난 27일 경북 칠곡보 공사 시공업체인 대우건설 현장책임자와 하청업체 대표 등 업체 관계자 8명을 구속했다. 이들은 공사비 중 40여억 원을 비자금으로 조성해 일부를 감독기관 직원들에게 뇌물로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그리고 이들에게서 수천만 원씩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소속 공무원 3명도 구속된 상태다. 또한 검찰은 감독공무원에게 뇌물을 주기 위해 조성한 돈 치고는 비자금의 규모가 큰 점을 감안, 단순한 뇌물공여뿐만 아니라 자금 흐름에 관한 수사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낙동강 칠곡보는 낙찰 당시 대우건설의 낙찰률이 99%를 넘기면서 담합, 사전 정보공유 등의 의혹이 불거졌던 곳이다. 한마디로 처음부터 시공업체와 공무원들의 비자금 조성, 나눠먹기가 구조적으로 계산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국민 세금 22조원을 강바닥에 실익 없이 쏟아 부은 4대강사업의 본질이다. 이러한 비리문제는 비단 낙동강에만 국한된 일이 아니다. 턴키방식으로 진행된 4대강사업의 공구 별 낙찰률이 평균 93.4%로 상식 밖으로 높았으며, 최근 건설업계에서 “국토해양부 공무원들이 돈을 주지 않으면 공사를 못하게 해놓고 건설업체만 희생양으로 삼으려는 것”이라며 볼멘소리들을 하는 것은, 4대강사업 전 구간에 걸친 관행적 비리가 있었음을 뒷받침한다. 단지 이번 칠곡보 사건은 4대강사업 전체 15개 공구 중 그 시작에 불과한 것이다. 거기에 더해 수자원공사(이하 수공)의 부채문제 또한 다시금 도마에 오르내리고 있다. 4대강사업의 환경파괴, 구조적 결함 등과 함께 수공의 부채문제는 4대강복원범국민대책위원회(이하 4대강범대위)가 공사 시작 때부터 꾸준하게 제기했던 문제다. 수공은 8조원을 채권 형식으로 빚을 내 4대강공사에 참여했다. 그리고 그 이자는 고스란히 정부가 부담하고 있는 상황이다. 2010년부터 올해까지 정부가 내주는 이자는 6천8백억 원 규모다. 웬만한 복지정책을 추진하고도 남을 돈을 삽질하고 이자로 날려먹고 있는 셈이다. 그리고 최근에는 수공의 비용보전을 위해 만든 친수구역활용에관한특별법에 근거해 수공이 진행하려 했던 친수구역개발 관련 용역을 수공 스스로 중단했다고 전해진다. 당연히 실효성이 없기 때문이다. 환경오염만을 가중시킬 뿐 수공에게도 실익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정부가 내놓은 것이 보금자리주택 사업권을 수공에게도 주자는 것이란다. 지난 25일 정부는 보금자리주택 사업자의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을 입법예고했다. 수질오염 때문에 4대강사업을 한다고 그 난리를 치더니 이제와선 수질오염을 가중시킬게 뻔 한 아파트를 수변에 짓겠다고 하니 기가 찰 노릇이다. 물론 이것 또한 실효성 제로에 가깝다. 주택이 주 종목인 LH조차 주택분양사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즘, 물이 주 종목인 수공이 잘 할지 못할지는 명약관화(明若觀火)하다. 국민의 70%이상이 반대했던 이명박정부의 4대강사업은 4년여 기간 동안 스무 명이 넘는 인명피해와 4대강의 자연을 절단 냈다. 수질오염, 구조적 결함 등과 함께 대규모 비리 폭탄 또한 우리 앞에 버젓이 놓여 있다. 22조원이 넘는 국민의 돈은 딴 주머니 찬 그 누군가들이 나눠먹고 있고, 그로 인해 빈 곳간 또한 또다시 국민의 돈으로 채워 넣어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4대강범대위는 환경파괴, 부실공사, 대규모 건설비리 등 전형적인 부패 토목공사인 4대강사업의 과오를 바로잡기 위해 19대 국회에서 국정조사, 청문회 등의 개최를 제 일 순으로 주장한다. 국책연구기관과 국토해양부, 수자원공사 등 사업주체들에 대한 철저한 검증과 공사업체들에 대한 면밀한 조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그래야만 다시는 4대강사업과 같은 국민사기극을 반복하지 않을 수 있다. 또 그래야만 국민들 돈으로 자행된 4대강사업의 본질인 대규모 비리 커넥션을 끝장낼 수 있다. 4대강범대위는 이번을 계기로 그 활동의 필요성을 다시금 절감하며, 19대 국회에서 야당들과 연계해 4대강사업의 악취 나는 전모를 밝혀내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경주할 것을 다시 한 번 밝히는 바이다. 2012년 5월 29일 4대강복원범국민대책위원회
왜관초등학교(교장 최재열)는 지난 21일, 26일 양일간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수업공개주간'을 운영했다. 방과후학교 4개 영역은 농산어촌 방과후학교, 수익자부담 방과후학교, 초등돌봄교실, 토요 방과후학교 등이다. 110여명의 학부모가 참석한 이번 공개수업은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학교교육에 대한 신뢰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제25회 칠곡군협회장기 오픈 탁구대회가 지난 28일 왜관읍 석전리 칠곡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 칠곡·구미·성주지역 탁구동호인들이 출전한 가운데 개인-단체전에서 열띤 시합을 벌였다.
제27회 칠곡군협회(회장 김창연)장배 테니스대회가 지난달 15일 칠곡지역-직장 테니스클럽 동호인 등이 참가한 가운데 칠곡군종합운동장 테니스장에서 '한마음 가족잔치'로 성황리 개최됐다.
제6회 평화통일 골든벨 행사가 지난달 21일 합기도 수룡관 관원-가족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칠곡국민체육센터에서 민주평통 자문회의 칠곡군협의회(회장 장영백) 주최로 열렸다.
인의복지재단 노인요양시설 '행복한마을' 개원식이 지난 27일 칠곡군 기산면 영리 '행복한마을' 마당에서 열렸다. 이날 개원식에는 이인기 국회의원, 백선기 군수, 곽경호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임주택 칠곡경찰서장, 허일구 농협중앙회 칠곡군지부장, 오천석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운영센터장, 최인환 인의복지재단 이사장, 지역민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