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이숙현)은 기관 홈페이지의 개인정보보호 업무 강화를 위해 홈페이지의 채용공고 게시판을 개선하기로 하였다. 채용공고 시 채용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하여 개인정보보호 업무담당자가 공고문을 사전에 확인 후 과도한 개인정보를 수집 할 경우 기관(학교) 담당자에게 연락, 서식을 변경하여 재등록 하도록 안내 할 예정이다. 홈페이지를 개선함으로써 채용 서류를 접수할 때 주민등록번호, 가족 사항, 종교, 신체 정보, 병역 정보 등 과도한 개인정보를 요구하여 발생할 수 있는 채용자들의 불편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이숙현 교육장은 “개인정보 실태 점검, 홈페이지 개인정보 노출 방지를 위한 상시 모니터링, 개인정보보호 교육 강화 등을 통해 교육지원청 내는 물론 소속 기관의 개인정보보호 수준 제고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백선기 경북시장군수협의회장(칠곡군수)이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의 신속한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백선기 회장은 30일 칠곡군 가산수피아 미술관에서 열린 ‘경북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에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가덕도신공항 특별법’만 통과시키고‘대구경북 신공항 특별법’을 보류한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시하며 시정을 요구했다. 백 회장은 “최근 대구경북신공항이 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치 논리에 밀려 짙은 안개 속에 갇혀 버렸다”며 “대구경북신공항은 대구·경북의 희망이며,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소중한 자산으로 힘을 모아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칠곡군 아동미래연구회는 30일, 군의회 3층 회의실에서 한향숙 대표를 포함하여 최인희, 이상승, 이창훈, 심청보 의원 총 5명의 회원과 해당 연구회에서 발주한 ‘칠곡군 아동보호체계 지원 연구 용역’의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 및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회원들은, 최근 연이은 발생으로 사회 전반에 경각심을 높이고 있는 아동학대문제와 신속한 피해아동 보호체계 마련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쉼터 지정, 피해아동의 분리보호 및 치료, 긴급 돌봄 등 아동보호체계의 구체적인 모델과 이에 수반되는 예산 확보, 조례 제개정 등 세부적인 정책적 뒷받침 하는데 연구 활동의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아울러, 아동학대 대응체계 관련 정부와 경상북도의 정책을 분석하고 칠곡군내 실태조사와 인식조사를 진행하여 실효성 있는 용역 결과물 도출에도 뜻을 같이 했다.
칠곡군교육문화회관은 올바른 역사관을 가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뮤지엄스토리 한국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지역 초등학생 3~6학년 22명을 대상으로 3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강의는 한국사 흐름을 파악하는 기초교육은 물론 한국사능력검정 시험을 대비한 심화교육도 진행되어 학업성적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칠곡경찰서(서장 이익훈)는 30일, 4층 유학마루에서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무과 이현철 경감, 수사과 백인엽 경감, 생활안전과 이욱진 경사, 수사과 박지연 경사, 경비교통과 정다연 경사에 대한 승진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 승진임용식은 코로나19 대응지침에 따라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후 최소인원 참석하여 진행했다. 이익훈 서장은 승진자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달한 뒤 가족들과 함께 어깨 위에 계급장을 부착해주며 승진임용장을 전달했다. 이익훈 서장은 “영예로운 승진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본인의 자리에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칠곡경찰로 업무수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약목면(면장 이종구)는 지난 25일 2021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종길) 정기회의를 개최해 약목면 맞춤형복지의 통합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뜻깊은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회의는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위원 7명의 위촉식과 20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결과보고, 올해 특화사업추진결정 순서로 진행됐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오는 4월 1일부터 사용자 중심 학교지원 자료 제공과 정보 접근의 편의성 강화를 위해 학교지원종합자료실(http://www.gbe.kr/edupia) 운영을 시작한다. 학교지원종합자료실은 학교에서 요구하는 정보를 체계적으로 분류 및 위계화해 제공함으로써 정보 접근의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함이며, 120여 명의 집필・검토위원이 참여했다. 유치원교무학사, 초등교무학사, 중등교무학사, 학교관리자, 학교행정실, 교육행정기관, 교원인사업무 등 7가지 영역으로 구성돼 있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주요 교육정책 홍보 및 보도내용 분석 등 경북교육 홍보력 강화를 위해 소통협력관을 개방형직위로 공개 모집한다. 소통협력관 임용 가능 직급은 지방서기관 또는 일반임기제공무원(4급 상당)으로, 임용기간은 2년이며 근무실적이 우수한 경우 총 5년의 범위 내에서 연장이 가능하다 모집 공고 기간은 29일부터 오는 4월 9일까지이며, 경북교육청 홈페이지(http://www.gbe.kr) 또는 인사혁신처 나라일터(https://www.gojobs.go.kr)에서 확인가능하다. 원서접수는 오는 4월 12일부터 4월 16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
경영위기업종은 세부 목록을 확정해 3월 29일 오후에 공고할 예정이다. 지급시기는 3월 29일 부터 시작되며, 정부에서 1차로 구축한 신속 지급대상자 DB에 포함된 인원에게는 3월 29일 06시부터 안내 문자 메시지가 송부되며, 지원금 신청은 온라인 누리집(홈페이지) 「버팀목자금플러스.kr」에서 3월 29일 06시부터 가능하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이숙현) Wee센터는 22일부터 3월 31일까지 관내 11개교를 대상으로 상반기 학교 방문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칠곡 Wee센터 담당 장학사와 전문상담교사 4명이 컨설팅 지원단으로 참여하여, 업무 담당자와 면대면 컨설팅을 통해 Wee클래스 운영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점검 및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위기학생에 대한 효과적인 개입과 관리방안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으로 진행하였다.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참외를 대내외에 홍보하기 위해 ‘꿀참외송’과 ‘참외이모티콘’을 제작했다. 꿀참외송은 칠곡군의 관광지를 배경으로 아이들이 쉽게 따라 출 수 있는 율동과 노랫말로 제작해 유튜브에 게시했다. 또 참외 이모티콘 ‘꿀참이’ 캐릭터 24종을 개발해 칠곡군 공식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무료로 배포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코로나 시대 농산물 대면 홍보가 어려워진 만큼 온라인 홍보를 강화해 농산물 소비촉진 및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칠곡군 참여의정연구회는 지난 25일, 칠곡군의회 3층 회의실에서 회원 8명(최연준,심청보,최인희,이상승,구정회,이창훈,이재호,김세균)과 해당 연구단체에서 발주한‘지역균형 뉴딜사업 분석을 통한 칠곡형 뉴딜사업 발굴 용역’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 및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회원들은 각 지역별, 권역별 현안 사업에 대한 시급성과 당위성을 상호 토론하면서, 제5차 국토종합계획,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지역균형 뉴딜, 경북형 뉴딜 3+1 종합계획 등 상위 및 연관 계획에 대한 분석을 통해‘칠곡형 뉴딜 사업’발굴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칠곡군 참여의정연구회는 10월말까지 이어질 연구활동을 통해 뉴딜 정책의 목적에 부합하면서 우리군이 가진 잠재력과 미래 먹거리를 연결할 수 있는 사업 발굴에 연구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칠곡군 경제인 단체 세경회(회장 박병태)는 25일 지역의 순심고와 순심여고 학생 8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올해로 13년차를 맞이하는 세경회의 장학사업은 2009년부터 지역 인재육성을 목표로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매년 순심고, 순심여고 학생 8명에게 각 50만원씩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학생수 92명이 총 4,200만원의 장학금 혜택을 받아 학업에 매진하였다. 1997년 칠곡군 해외무역사절단 참여를 개기로 현재 29개 회원사로 구성된 세경회는 앞으로도 세경회원들의 뜻에따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인재 육성사업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칠곡군의회(의장 장세학) 의원들은 지난 25일 칠곡군 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백신 예방접종센터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방역 및 확산방지를 위해 현장에서 총력을 다하고 있는 칠곡군보건소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이날 칠곡군 의원들은 코로나19 백신접종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예방접종센터 현장을 점검하며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칠곡인문학마을의 고유 가치가 전국단위의 공모사업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그동안 칠곡인문학마을에서 활동하던 활동가들이 인문적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단위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칠곡인문학마을 30여개의 마을활동가 협의체인 칠곡인문학마을협의회는 2021 생활문화공동체 관심확장형 ‘칠곡인문학마을 사람들’에, 마을 활동가들이 함께 협력하여 설립한 칠곡인문학마을협동조합은 2021 문화가있는날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사업 ‘일상에서 다시찾는 문화가 있는 날’에 선정되었다. 두 단체 모두 칠곡인문학마을의 고유한 가치로 지역민들과 함께 문화적 상생을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 것에 의미가 깊다.
㈜샘초롱(대표 차훈일)이 지난 26일 칠곡군청을 방문해 200만 원 상당의 간편식(컵떡국 35박스, 컵떡볶이 35박스)을 전달했다. 칠곡군 왜관공단에 위치한 ㈜샘초롱은 식품가공 및 제조업체로 주력상품인 ‘요리궁리 컵떡국’과 ‘요리궁리 컵떡볶이’를 필두로 내수판매 및 해외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차훈일 ㈜샘초롱 대표는 “평소에도 지역 이웃들에게 저희 회사에서 만든 맛있는 식품들을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기업의 사회적 공헌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샘초롱 차훈일 대표는 2019년부터 호이장학금으로 매월 40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
“저의 어려운 제안을 고심 끝에 수용해준 블랑코 사령관에게 경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백선기 칠곡군수가 지난 26일 대구시 남구 캠프헨리에서 에드워드 제이 블랑코(EDWARD J. BALLANCO) 미 육군 대구기지 사령관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왜관 미군기지 캠프캐럴 담장 철조망 교체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다. 지난 60년간 캠프캐럴 담장에는 녹슨 원형 철조망은 겹겹이 쳐져 있어 도시 이미지와 경관을 훼손해 왔다.
보험금 청구 시 유용한 앱 '라이프캐치' '숨은보험금 조회' '보험금 자동 청구' '내 건강관리' '지자체 무료보험 조회' 보험소비자가 보험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라이프캐치’가 최근 출시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 ‘라이프캐치’는 ▶AI 기반 ‘숨은보험금 무료 조회’ 서비스 ▶비대면 청구 시스템 ‘보험금 자동 청구’ 서비스 ▶건강검진 기록부터 투약 기록까지 ‘내 건강관리’ 서비스 ▶지자체에서 가입해 준 ‘지자체 무료보험 조회’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다. 이 어플리케이션을 내놓은 (주)그린리본(대표 김규리)은 보험소비자가 보험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슈어테크 스타트업을 전문으로 다루고 있다. 라이프캐치 앱은 자신의 스마트폰 구글 플레이스토어 검색창에 라이프캐치를 검색해 다운받으면 된다. 일반 PC에서는 라이프캐치 홈페이지(www.green-ribbon.co.kr)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라이프캐치의 대표 서비스인 ‘숨은 보험금 조회’는 간단히 공인인증서만 등록하면 소멸시효 3년 내에 청구하지 않은 미청구 보험금을 고객에게 무료로 안내해 주어 보험금을 놓치지 않도록 한다. 또한 시간적 여유가 없거나,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대신하여 병원서류 발급부터 청구서 접수까지 ‘보험금 자동 청구’ 서비스를 통해 보험금을 쉽고 편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해준다. 타사 인슈어테크 어플은 고객이 직접 병원서류를 발급받고 보험사를 선택해야 하지만 라이프캐치는 모든 과정을 자동화해 고객이 직접 병원서류를 준비하는 수고를 덜어주며, 놓친 보험금을 꼼꼼히 다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소액의 보험금도 자동 청구가 가능하기 때문에 바빠서 보험금 청구를 포기한 사람들에게 요긴하고 유익한 서비스라는 호평이다. 라이프캐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서비스인 ‘지자체 무료보험 조회’ 서비스는 칠곡군을 비롯한 각 시·군·구에서 가입해준 무료보험을 고객 위치 기반으로 보장가능한 보험에 대해 확인이 가능하다. 각 시·군·구의 지자체 무료보험은 ▶저소득층 가정을 지원하는 ‘아동보험’ ▶공공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공공자전거 종합보험’ ▶지역 내 ‘주민안전보험’ 등 지역별로 차이가 나고 종류도 다양하다. 라이프캐치의 ‘지자체 무료보험 조회’ 서비스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보험이 없는 고객도 보험을 활용할 수 있는 공적(公的) 서비스다. ‘내 건강관리’ 서비스는 고객의 건강검진 세부결과와 투약 내역에 대해 조회할 수 있어, 고객이 흩어져 있는 건강 정보를 한곳으로 모아 쉽게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증상별 병원추천’ 서비스는 현재 발생한 증상에 대해 진료가 가능한 주변 병원을 조회하고 가입한 보험으로 보장가능한지 안내해주므로 빠른 치료를 돕고 놓치는 보험금이 없도록 도와 준다. 라이프캐치는 사용자가 어플 하나만으로 간편하게 보험금 청구를 할 수 있으며, 앞으로 전면 자동화를 통해 보험금 지급까지 걸리는 시간을 최대한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바빠서 보험금 청구를 할 시간이 없는 직장인이나 거동이 불편한 교통 약자, 노년층 등 다양한 고객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김규리 그린리본 대표는 “모바일 언택트 환경이 발달하는 가운데 기존에 보험사에 수동적으로 정보를 제공받던 고객이 능동적으로 보험금을 청구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보험 상품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를 통해 서비스 이용자의 입장에서 간편한 보험 청구 시스템을 제공하고, 필요한 나의 건강정보와 보험정보를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을 확대 구축해 점차 정착돼 가는 인슈어테크 기업의 혁신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최근 임시개통한 석적 남율∼성곡 간 도시계획도로가 통행시간 단축으로 이용 차량들이 늘고 있다. 폭 20m, 길이 900m인 남율∼성곡 간 도로는 석적읍 남율2지구 효성해링턴플레이스에서 석적 중리 장곡초등학교 입구까지 바로 연결된다. 남율2지구에서 국도 67호선을 통해 우방신천지아파트~광암교를 거쳐 장곡초교까지 4km 구간은 차량으로 7~8분이 걸렸다. 그러나 산을 절개해 만든 남율∼성곡 간 도로를 이용하면 이 구간은 2분 정도면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다. 석적 주민과 운전자들은 지역 최대 숙원사업인 이 도로의 개통을 크게 반기고 있다. 남율∼성곡 간 도시계획도로의 경우 123억원의 막대한 예산이 들어간 데다 사유지가 1만9759㎡(50필지)에 달해 칠곡군이 보상에 어려움을 겪는 등 사업이 장기화됐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칠곡·성주·고령)은 26일 오전 천안함 피격 11주기와 서해 수호의 날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하고,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고 밝혔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 등 북한의 도발에 맞서 서해를 수호하다 생명을 바친 호국영웅들의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자 2016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