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학기 학교 코로나19 예방과 방역물품 확보를 위해 2차 추경에 방역물품 구입 지원비 39억 원을 확보해 방역 준비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2학기 코로나19 대비를 위해 학교 방문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방역 준비상황과 물품을 점검했다. 이에 따라 학생과 학교에서 필요한 소독티슈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경북교육청은 상반기에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161억 원의 방역예산을 편성해 각급학교에 보건용마스크, 면마스크, 개인용 손소독제, 소독티슈, 체온계, 열화상카메라 등 다양한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또한 코로나19 인력지원 인건비, 유치원 긴급돌봄운영비를 지원하고, 학생들이 이용하는 학원에도 방역물품을 지원해 학교와 지역 내 감염을 예방했다. 또한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전국적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학생과 교직원이 자발적으로 생활방역을 실천하고, 가정과 일상생활의 정착유도를 위해 2학기부터‘학교 생활방역의 날’을 운영해 학교에서 가정과 지역으로의 전파방지에 노력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2학기에는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다른 감염병도 발생할 수 있기에 더욱 철저히 대비해야 하며, 학교에서 필요한 물품을 적기에 지원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14일 개최된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제74회 정기총회에서 경북교육청이 제안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이하 재난안전법)’ 개정 요구안이 통과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통과된 재난안전법 개정 요구안은 태풍 등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학생들의 교육비 부담 경감과 안정적인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함이다. 현재 재난안전법 제66조 제3항 제3호에 따르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경우 피해주민의 생계 안정을 위해 고등학생의 학자금을 면제할 수 있다. 하지만 2021년부터 고등학교 무상교육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재난안전법 제66조 제3항 제3호에 대한 법률 효력이 소멸된다. 이에 따라 경북교육청은 고등학생 학자금 면제를 대체할 수 있는 대책으로 재난안전법 제66조 제3항 제3호를 당초 ‘고등학생의 학자금 면제’에서 ‘긴급재난 지원금액 및 재산의 합계액 기준(고시)에 따른 유·초·중·고등학생의 교육지원’으로 개정 요구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태풍, 홍수 등 자연재난과 코로나19와 같은 사회재난이 발생할수록 우리 학생들의 학습권을 안정적으로 보장해야 할 필요성이 커진다”며“앞으로도 교육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칠곡군의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지난해 대비 75% 급감했다. 칠곡군 교통행정과는 1월~8월까지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3명으로 지난해 8월 말 기준 12명보다 현격히 감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칠곡군이 교통안전시설물의 대대적인 신설·교체와 지속적인 주민 계도로 인한 효과로 분석된다. 또 칠곡군과 칠곡경찰서의 유기적인 협업의 결과로 평가된다.
칠곡경찰서(서장 최호열)는 2학기 개학 후 학교주변 등하교길 순찰을 실시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홍보물인 마스크걸이를 나눠주며 청소년들에게 개인위생에 대한 당부, 학교폭력예방 및 청소년선도보호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칠곡경찰서에서는 “작은 관심 커다란 힘 칠곡경찰이 함께해요” 라는 홍보 문구가 새겨진 마스크걸이와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한 손소독물티슈 등을 자체 제작하여 코로나19 예방과 청소년 비행예방에도 힘쓸 예정이다. 최호열 서장은 “지역사회 집단감염에 따른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등하교길 학교주변 집중순찰을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최근 코로나19 위기상황에 편승한 일부 공직자들의 복지부동 등 복무기강 해이 사례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공직기강 확립 대책 마련을 위해 시·군 감사실장 영상회의를 9월 14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경상북도는 5개 감찰반(20명)을 편성해 추석 연휴 전까지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시행관련 공무원 복무관리 지침 위반행위, △민원 지연·방치 등 도민 불편유발 행위 및 소극행정, △명절 전후 공직비리 및 복무기강 해이 행위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하고 적발된 사안에 대해서는 엄중 문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퇴비유통전문조직 지원사업에 도내 6개소가 추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축분뇨 부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축산농가(1500㎡ 미만)의 퇴비 부숙 및 살포를 지원하는 퇴비유통전문조직은 가축분뇨의 자원화를 촉진해 자원순환형 축산을 이루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선정된 퇴비유통전문조직은 가축분뇨 퇴비의 부숙과 운반, 살포에 필요한 기계와 장비 구입비를 개소당 최대 2억원까지 지원받으며, 부숙된 가축분뇨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시 1㏊당 20만원의 살포비가 추가로 지원된다.
경상북도는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대구무역회관 대회의실에서 도내 우수 농식품의 수출확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0년 경북 농식품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수출단체의 해외 마케팅 활동공백을 없애기 위해 비대면(Untact) 온라인 방식으로 추진됐다. 상담회에서는 경북도 농식품의 주요 수출국인 홍콩, 중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호주 바이어 6개사가 참여해 신선농산물, 가공식품 등 도내 농식품 수출단체 23개사와 총 54건의 1:1 화상상담을 진행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5일 경북도청에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운 경제상황에 추석 민생경제 대책의 적극적이고 신속한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단체와 합동으로 ‘코로나 대응 추석 민생경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대책회의는 중앙정부의 추석 전 긴급지원을 위한 4차 정부 추경에 적극 대응하고 코로나로 침체된 경북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생경제 특별대책 정비를 위해 이철우 도지사의 특별지시로 개최됐다. 경북도는 정부 4차 추경에 발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코로나 대응 경제대책TF’를 추석 전후 3개월간 한시적으로 ‘경북 민생경제지원단(TF)’으로 운영한다.
경상북도는 도내 대학생의 학자금대출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0년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신청을 9월 16일부터 10월 28일까지 접수한다. 신청자격은 대구․경북 소재 대학의 재학생(휴학생 포함) 또는 졸업생으로 공고일(9월 16일) 기준 본인 또는 직계존속 중 1명이 경상북도에 주민등록상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또한, 학자금 대출당시 학자금 지원 8구간 이하여야 하며 졸업생은 졸업한 날로부터 2년 이내 미취업자인 경우만 해당된다. 단, 3명이상 다자녀 가구는 학자금 지원구간에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며, 2015년부터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학자금(등록금과 생활비)의 올해 발생한 대출이자 전액을 지원한다.
약동초등학교(교장 신상규)는 9월 15일 영어체험실에서 5학년을 대상으로 국립재활원 장애인 강사를 초빙하여 장애의 이해, 장애인 강사 사고사례 소개, 장애 발생 예방 5계명, 사고 발생 예방법 등으로 장애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는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날 교육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격일로 등교하는 학생들은 강사와 함께 대면 수업을 하고, 등교하지 않는 학생들은 관련 자료를 통해 장애에 대해 알아보는 원격 수업을 실시하였다. 대면 수업을 하는 학생들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며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편견을 없애는 다양한 형태의 교육으로 학생들에게 진정한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하였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올해 교육정책사업 정비 결과 12%(누계 48%)의 정비 달성으로 27억 6,500여만 원을 절감하고 일선 학교의 업무를 경감했다고 15일 밝혔다. 교육정책사업 정비는 민선 4기 경북교육감 공약사항으로 임기 내 50% 정비를 목표로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18년 17%, 2019년 19% 정비를 달성했으며, 올해는 이관사업 1건, 개선사업 8건, 통합-폐지사업 20건, 폐지사업 64건으로 총 93건 12%를 정비해 3년간 정비 누계 48%를 달성했다.
경북교육청(임종식 교육감)은 오는 16일 대학수학능력시험 주관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진행하는 올해 마지막 모의평가인 9월 모의평가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모의평가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출제와 문답지 인쇄 및 배송, 회수, 채점, 성적 통지를 담당하고, 경북교육청과 학교는 문답지 운송여부 확인과 시험 시행, 답안지 제출을 맡는다. 경북에서는 142개교 18,464명이 응시하며, 수시원서 접수 전 마지막 평가로 재수생과 반수생이 참여하기 때문에 재학생 본인의 전국단위 성적을 잘 알 수 있고, 수시원서 접수 전략을 짜는데도 활용할 수 있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교육부 특별교부금 국가시책 사업으로 초등학교 1~2학년의 성장·발달 지원과 원격수업 지원을 위해 놀이·활동 중심 수업 자료를 교육부와 함께 개발한다고 15일 밝혔다. 놀이·활동 중심 수업 자료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추구하는 학생 참여 중심 교실 수업을 구현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비대면 상황과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놀이·활동 중심 수업 자료 개발로 원격수업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고우현 경상북도의회의장은 문경출신 박영서 도의원과 함께 9월 15일, 태풍으로 피해가 발생한 문경시 동로면의 농가를 찾아 농업인을 격려하고 지원활동을 펼쳤다. 이번 문경지역 태풍피해 농가 지원활동에는 고우현 경상북도의회의장과 박영서 도의원을 비롯하여 도의회사무처와 문경지역 출신의 도청 공무원들도 함께 동참하였다. 한편 역대 가장 긴 장마에 이은 제9회 태풍 ‘마이삭’과 10호 태풍 ‘하이선’으로 도내에도 다수의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피해농가 지원을 위해 도 소속 공무원들은 향우회를 중심으로 복구활동을 실시중이다.
칠곡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달 22일 구미사곡고등학교에서 시행한 ‘2020년제2회 검정고시’에서 학업중단 청소년 25명이 응시해 25명 전원이 합격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꿈드림은 2020년 시행한 2번의 검정고시에서 45명이 응시해 43명 합격(초등 1명, 중등 7명, 고등 35명)해 96%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 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한 박○○(17·남) 군은“꿈드림이 나의 꿈을 만들어 주었다. 학습 멘토와 꿈드림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제는 자신감이 생겨 당당하게 대학 진학의 꿈을 가질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경북도의회는 지난달 26일 제31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11대 도의회 후반기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곽경호 의원(칠곡)을 위원장으로 9명의 위원을 선임했다. 이번에 구성된 윤리특별위원회는 2022년 6월 30일까지 2년간 의원의 자격심사와 윤리심사,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게 된다. 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곽경호 위원장은 “도민의 공직자에 대한 청렴과 공정의 기대수준이 높아진 만큼 우리 위원회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등을 철저히 준수해 도민이 바라는 청렴 의회상을 정립하고 공정한 직무수행과 의정활동으로 도민으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11대 도의회 전반기 교육위원장을 맡아 지역교육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한 곽경호 의원은 후반기 윤리특별위원장과 예결특위 위원으로서 활발한 의정활동이 기대된다.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날 제1차 예결특위 회의를 열어 곽경호 의원 등 제11대 후반기 예결특위 15명의 위원을 선임했다. 이번에 구성된 예결특위의 활동 기간은 2021년 6월 30일까지며, 경북도와 경북도교육청의 2020년도 추경예산안, 2020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2021년도 당초예산안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심사하게 된다. 곽경호 도의원은 지난 6년간 칠곡과 경북교육 발전을 위해 활동해온 교육위원과 위원장직을 내려놓고 경북도의회 제11대 후반기 상임위를 문화환경위원회로 옮겼다. 곽 의원은 "칠곡군은 당시 타시·군과는 달리 유일하게 취학인구가 늘어나고 '교육이 살아야 지역과 함께 경제도 살아난다'는 소신으로 교육위에 몸담아 열정을 다해 후회 없는 의정을 펼쳤다"고 자부했다. 곽 의원은 "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에서 문화·예술·관광·체육·산림자원·산림환경·공원·치수 등 경북도청 담당부서를 관장하면서 문화관광 정책뿐 아니라 지역의 다양한 연계사업들이 제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의 통합으로 비대해진 경북체육 전반을 살피고 칠곡군 출신 고 최숙현 선수와 같은 비극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스포츠 복지와 체육환경 전반을 살피는 데에도 관심을 기울여 언제 어떤 자리에 있더라도 칠곡군민의 떳떳한 대변자로서 소임과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경상북도는 9월 14일 도청에서 통합신공항이 들어설 군위와 의성지역 청년단체 대표들이 이철우 도지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감사패에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유치를 위해 ‘최고의 노력으로 멋진 결과를 이끌어 주었다’며 이철우 도지사의 남다른 노력에 감사를 표하면서, ‘앞으로 경북청년들이 경상북도 발전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는 다짐이 새겨져 있다. 경북 청년단체들은 지난 6월 통합신공항 이전이 난관에 부딪쳤을 때, 경북과 청년들의 생사가 달렸다고 강조하며 청년과 미래세대에 기회와 희망을 달라는 촉구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으며,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박삼득 국가보훈처장, 보훈단체장 및 도청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14일 오후 배선두 애국지사 빈소를 찾아 애국지사의 넋과 조국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 도지사는 장례지원단을 구성해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故 배선두 애국지사의 마지막 가는 길에 소홀함이 없도록 예우를 다할 것을 관련부서에 지시했다. 故 배선두 애국지사(97, 의성군 비안면)는 1943년 일본군에 강제 징집돼 중국 남경지구에 배속되었으나, 1944년 광복군 입대를 위해 탈출해 중국군 유격대에 가담 활동하다 1945년 4월 광복군 총사령부 경위대에 배속돼 복무하면서 김구선생을 비롯한 임시정부 요인들의 경호 등 특수임무를 수행했다. 정부에서는 배선두 애국지사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선생님은 영면에 드시지만, 그 유지는 남겨진 우리가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하면서, “앞으로 경상북도에서는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에게 정성으로 예우하는 노력을 계속 할 것이며, 후세들이 나라사랑 정신을 공감하고 계승․발전할 수 있는 보훈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1학년도 고입전형부터 온라인 고입전형 시스템을 구축‧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온라인 고입전형 시스템은 학부모와 학생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입학전형 표준화와 업무 절차 개선으로 교원의 업무를 경감하기 위함이다. 이번 2회 추경에 1억2188만 원을 확보해 오는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이숙현)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12일 왜관초등학교에서 유·초·중·고 특수교육대상자와 그의 가족, 친구, 특수교사 등 40여명을 초청하여 코로나로 지친 장애가족 힐링 행사를 실시하였다. 칠곡교육지원청에서는 장애학생 및 그 가족들에게 문화체험활동을 통해 코로나로 지쳤던 마음을 힐링하고, 가족 유대감을 높이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그동안 장애학생은 원격 온라인 수업에서도 장애로 인해서 따라갈 수 없어 오롯이 그 가족의 책임이 되어 버려서 가족들의 스트레스가 가중되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