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에서는 4. 21.(수) 코로나19 확진자 23명이 신규 발생하였다. 구미시에서는 구미 소재 E보육시설 관련 접촉자 7명이 확진되었다. 경산시에서는 총 6명으로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 경산 소재 A보육시설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확진 △ 4. 20.(화) 확진자(경산 #1,169)의 접촉자 4명이 확진되었다. 경주시에서는 총 4명으로 △ 4. 19.(월) 확진자(경산 #1,162)의 접촉자 2명이 확진 △ 4. 18.(일) 확진자(경남) 접촉자 1명이 확진 △ 4. 20.(화) 확진자(울산)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왜관에 살고 있는 결혼 이주민 말리(45·태국 출신) 씨가 홀로 두 자녀를 키우며 항암 치료를 받고 있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다. 15년 전 한국인과 결혼해 칠곡군민이 된 말리 씨는 1년전 건강검진에서 유방암 3기 판정을 받고 암 수술를 한 후 현재 항암치료를 받으며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또 초등학생 딸과 중학생 아들을 두고 있는 말리 씨는 홀로 병마와 싸우면서 자녀까지 돌보고 있어 온정의 손길이 절실히 요구된다. 바르게살기운동 칠곡군협의회(회장 남병환) 여성회(회장 이공순)는 말리 씨의 이같은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지난 4월 19일 말리 씨 등 다문화가정 7명(태국 3명, 캄보디아 1명, 중국 1명, 필리핀 2명)을 찾아가 밑반찬을 제공했다. 이공순 여성회장은 "이국만리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을 배달했을 때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보람을 느꼈다"며 "밑반찬 배달을 10개 가정으로 확대하고 겨울에는 다함께 김장담그기와 연말 떡국, 생필품도 나눌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성원 편집국장 newsir@naver.com
칠곡지역 일부 아파트 입주민들이 조경수와 시설물 설치·변경을 두고 갈등이 커지고 있다. 260세대 규모의 왜관 A아파트는 2019년 4월말 아파트 내 조경수 전지 명분으로 40~50년생 리기다소나무 33그루 등을 베어 내었다. 이 아파트 내에는 소나무와 향나무 등 다양한 종류의 나무가 150여 그루나 되어 입주민들은 좋은 경관 속에서 더울 때 쉼터 등으로 이용해 왔다. 아파트 입주민 김모씨는 "여름이면 그늘이 지는 거목 아래 쉴만한 공간이 있고, 숲 속의 푸른 나무를 볼 때처럼 힐링이 될 것 같아 이사왔는데 이들 거목이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 울분이 터져나왔다"고 말했다. 김씨는 "당시 소나무 33그루뿐 아니라 향나무 23그루도 벌목해 지금은 밑둥치만 남아 보기에도 흉하다"며 불만을 표시했다. 그는 "처음엔 아파트 공고문을 통해 나무 잎이 무성해 가지치기(전지) 작업을 하는 것으로 알았으나 귀중한 조경수 수십그루가 하루아침에 사라져 깜짝 놀랐다"며 입주자대표회에 강하게 항의했다. 대구지방법원 제2행정부(재판장 장래아)는 2019년 12월 '공동주택관리법 위반에 따른 시정명령 취소' 소송 판결문에서 "입주자대표회가 제거한 수목은 아파트단지 내 전체 조경수 약 500그루 중 약 6%에 불과하고, 제거 수목은 유해목으로 사고 위험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제거했다"고 밝혔다. 제거한 수목이 건물 6층 높이로 전신주와 담장, 주차장, 가스저장탱크, 아파트 건물 등으로 가지가 뻗어 있어 태풍이나 폭설이 올 경우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입주민 김씨는 "우리 아파트 내에 조경수 500그루를 식재할 공간도 없는 만큼 아파트 정원에 심어진 조경수는 그보다 훨씬 못 미치는 150여 그루인데 법원 판결문에 500그루로 부풀려 나온 결과 입주자대표회의 벌목이 불과 6%밖에 되지 않은 것으로 명시됐다"고 말했다. 206세대인 왜관 B아파트는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을 놓고 장애인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이 아파트에 사는 지체장애인 C씨는 차량에서 휠체어를 타고 내려야 하는 만큼 자신의 아파트 현관에서 가까운 곳에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설치를 요구했다. 그러나 아파트 입주민들이 동의를 해주지 않아 관리사무소 측은 전용 주차구역을 설치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C씨는 이에 대해 "낮 시간대 등에는 아파트 내 주차공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입주민의 반대로 전용 주차구역을 설치할 수 없어 공동주택에 함께 사는 이웃으로서 씁쓸하다"고 털어놨다. 문제는 1998년 8월 입주한 이 아파트 등은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을 의무화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입주민들의 동의가 없으면 장애인 주차구역 확보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현행 관련 법규에 따르면 2005년 7월 이후 신축된 공동주택에 대해서만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할 시 법적 제재를 가해 왔다. 다만 2015년 7월 변경된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5조에 따르면 공공건물과 공중이용시설, 공동주택을 증축·개축·재축·이전·대수선 또는 용도변경 시에는 해당 건물과 시설의 준공 시기와 관계없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을 마련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5년 7월 이전인 2000년 10월 준공된 왜관 D아파트(513세대)의 경우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을 갖추지 않아도 되지만 지하주차장 등 11곳에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을 설치했다.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날을 맞아 훈훈한 이웃사랑의 공동선(共同善)을 구현하고 있는 아파트다. 이성원 편집국장 newsir@naver.com
가산초등학교(교장 이정일)는 제54회 과학의 날을 맞이하여 4월 21일 전교생(42명)을 대상으로 '신나는 과학 놀이에 빠져볼까요'를 주제로 ‘교내 과학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학생들에게 과학 기술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과학적 탐구력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계획된 이번 행사는 ‘3D로 그리기’, ‘에어로켓’, ‘대형 비눗방울 만들기’,‘창의 융합 경진대회’ 등 학생 수준에 맞는 다양한 종목들로 과학 놀이 형태로 운영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생활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였으며 나아가 과학 관련 진로에도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
칠곡도서관(관장 김미성)과 칠곡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송정준)는 다문화가족의 이용자 서비스를 강화를 위해 20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2021년 다문화사업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내국인의 인식 개선으로 지역 사회 통합과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협력 관계를 맺었다.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춘우 의원(영천1․국민의힘)은 도의회 제323회 임시회에서 급성장하는 지역물류산업의 기반조성과 인프라 확충을 위한「경상북도 지역물류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해당 조례안은 ▲지역물류산업의 육성 및 지원 사업 ▲물류 인프라 확충 등을 위한 물류터미널, 물류센터, 도시첨단물류단지 조성 및 지원 ▲기업 등의 유치·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 ▲연구개발의 장려 및 협력체계 구축 등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경상북도는 4월 28일 ~ 30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지역 전기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그린에너지 생태계 구축’을 촉진시킬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2021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EPEK 2021)’를 개최한다.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와 동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발전에서부터 소재·부품·장비, 설계 및 시공, 금융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전기의 생애 전주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비대면 중심의 유통구조로의 빠른 변화에 발 맞추어 경북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사이소’ 활성화에 주력한 결과 가파른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년 3월말 기준 ‘사이소’ 매출액이 59억6천만원으로 지난해 동월대비 37억2천만원 보다 60%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또한, 금년도 3월말 기준 ‘사이소’에 입점한 업체수는 1,136개, 상품수 6,849개, 회원수는 39,783명으로 지난해 연말 기준 대비 입점상품수는 39%, 신규 회원수는 17% 각각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북도는 최근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 가격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함에 따라 가상자산으로 재산을 은닉한 지방세 고액체납자에 대하여 강제징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지난 4월 15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에 1천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2,980명(1,116억원)의 가상화폐 보유현황을 요청하였으며, 조회 결과에 따라 이를 압류하여 체납액을 납부하도록 하거나 가상자산을 매각하여 체납금에 충당할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20일 경북도청 내 대경연구원 경북센터 회의실에서 정책자문위원회 지역개발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북도 정책자문위원회는 교수, 도의원, 현장전문가, 기업인 등 외부 전문가 181명으로 구성된 자문기구다. 10개 분과로 기능을 세분화해 새로운 정책수립 및 도정 핵심정책에 대해 자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지역개발분과위원회에는 14명의 위원이 소속돼 있으며, 도시계획 및 재생, SOC확충, 토지, 건축, 도청신도시 활성화, 통합신공항 건설 등 건설도시국과 통합신공항추진단 소관 업무에 대해 정책 자문 및 제언 기능을 수행한다.
경상북도는 작년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 결과 초미세먼지 농도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4개월 간 평소보다 강화된 대응 대책을 실시하는 제도다. 2019년 12월 처음 도입됐으며, 이번에 두 번째로 시행했다. 이번 계절관리제 기간 초미세먼지 평균농도는 21㎍/㎥로 최근 3년 같은 기간의 평균농도 26㎍/㎥과 비교해 19%가 줄었다.
경북소방본부는 지진 등 재난을 이기는 체험교육의 길라잡이 역할을 담당하는 이동안전체험차량 3대를 운영, 올해 3월 한 달간 25개소 856명을 교육, 도내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3년 첫 운영을 시작으로 지난 5년간(16년~20년) 1,340곳에서 110,440명이 체험교육에 참여했다. 올해는 신형 이동안전체험차량 1대를 추가 제작 중이며, 연말에는 경북을 4권역으로 나누어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칠곡소방서(서장 이진우)는 봄철 화재예방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공사장 화재예방’을 주제로 한 네 번째 카드뉴스를 제작했다. 카드뉴스란 주요 뉴스를 이미지와 간략한 텍스트로 재구성해 보여주는 뉴스 포맷으로, 칠곡소방서는 2주에 한번씩 시기에 최적화된 소방안전 테마를 선정 후 카드뉴스로 제작해 칠곡소방서 홈페이지 및 SNS등을 통해 누구에게나 쉽고 빠르게 상시 제공한다. 이번에 제작한 카드뉴스에서는 공사장 용접화재 발생 건수 및 공사장 화재예방 안전수칙 안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봄철 화재예방 집중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칠곡군이 오는 24일 6.25참전 70주년을 맞이하는 에티오피아 노병을 위해‘특별한 생일잔치’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1951년 4월 24일 대한민국을 돕기 위해 부산으로 출발한 에티오피아 참전용사의 출정식을 기념하고 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백선기 군수가 직접 기획했다. 행사는 참전용사 50여 명과 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위치한 참전용사회관에서 24일 열린다.
MG왜관새마을금고(이사장 김종철)는 2021년 제 38회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맞이하여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칠곡군지회에 후원금100만원(우산150개상당)을 전달하였다. 후원금은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칠곡군지회에서 주관하고 있는 어린이 교통 안전교육의 교통안전물품으로 노란투명 우산을 지급하는데 사용하였다.
경상북도에서는 4. 20.(화) 코로나19 확진자 16명(국내 15, 해외 1)이 신규 발생하였다. 구미시에서는 총 5명으로 △ 구미 소재 L사업장 관련 1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2명이 확진 △ 4. 9.(금) 확진자(구미 #435)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되었다. 경산시에서는 총 3명으로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 4. 11.(일) 확진자(경산 #411)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4. 20.(화) 확진자(경산 #1,169)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박선하 경북지체장애인협회장이 20일 장애인 복지증진 등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을 받았다. ‘제41회 장애인의날’ 기념식이 ‘같이 길을 걷다. 같이 길을 찾다’라는 슬로건으로 20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보건복지부 권덕철 장관 등 내·외빈과 장애인복지 분야 유공자, 장애인 단체 임직원, 장애인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국민훈장 3명, 국민포장 4명, 대통령표창 5명, 국무총리표창 6명 등 18명이 유공자 포상을 받았다. 경북지체장애인협회 박선하 협회장은 장애인으로서 장애인의 재활자립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것은 물론 장애인복지 실천현장에서 장애인복지제도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이 서훈됐다. 국민훈장은 대한민국의 정치·경제·사회·교육·학술분야에 공을 세워 국민의 복지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박선하 협회장은 장애인당사자로 1980년부터 장애인 인권운동을 시작하였고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장,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 경북지체장애인협회장 등으로 재직하면서 사회복지발전 뿐만 아니라 장애인복지 발전에 적극 기여했다. 또한 경북행복재단 이사 및 자문위원과 인사위원,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 부회장,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 부회장,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 운영위원, 경상북도장애인복지위원회 부위원장 등의 활동을 통해 경북 도민뿐만 아니라 경북 장애인들을 위한 보건·복지정책의 연구개발에 함께 함으로써 지역 서비스 전달 체계 구축에 앞장섰다. 박선하 협회장은 “국민 누구나 장애 등으로 인해 차별이나 배제 받지 않고 인간다운 삶을 보장받아야 한다”며 “내가 장애인 당사자이기에 더욱 잘 보이고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오늘의 상을 앞으로 사회복지 발전 및 장애인복지 발전에 더욱 매진하라는 의미에서 주신걸로 알고 최선을 다해 장애인복지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성원 편집국장 newsir@naver.com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의 따뜻한 이웃이 되어 온 사회복지법인 행복한사람들 김창연 대표가 20일 제41회 장애인의날을 맞아 1000만원의 상당의 자동온도측정 손소독기 등을 제공해 귀감이 되고 있다. 칠곡군장애인단체연합회(회장 윤명옥)는 이날 칠곡군청 현관 앞에서 ‘2021 장애인의 날 기념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사)행복한사람들이 전달한 물품은 자동온도측정 손소독기 등 방역물품과 장애인들이 직접 생산한 마스크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코로나19에도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 주신 칠곡군장애인단체연합회와 행복한사람들 김창연 대표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코로나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장애인들의 활발한 사회참여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행복한사람들은 해마다 연말연시가 되면 ‘희망2020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0만원을 칠곡군에 기탁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을 위해 '행복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다. (사)행복한사람들은 2019년 4월 열린 '제7회 칠곡군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장애인·가족 등 1000여명의 참석자들에게 점심을 제공하기도 했다. (주)동현메탈 대표이사인 김창연 대표는 "1급 장애인이었던 제 친동생이 2017년 5월 유명을 달리해 늘 그리워하다가 동생과 같이 장애를 가진 이들에게 저의 진심과 작은 정성이나마 전하기 위해 사회복지법인 행복한사람들을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유명을 달리한 동생을 생각하면서 노력을 해서 무언가 해보고 싶어도 몸이 불편해서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김 대표 주위에 행복한사람들의 웃음이 확산되고 있다. 이성원 편집국장 newsir@naver.com
- 간 섬유화 위험인자로 연령증가, 남성, 제2형 당뇨병, B형 간염 보균자, 간기능 이상, 비만, 대사증후군 확인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건협”) 나은희(건강증진연구소장/진단검사의학전문의) 연구팀은‘한국의 일반인구집단에서 간 섬유화 유병률과 관련 위험인자(Prevalence of liver fibrosis and associated risk factors in the Korean general population: a retrospective cross-sectional study)’연구논문을 SCIE급 학술저널「BMJ Open*」최근호에 발표했다. * BMJ Open는 의학 분야에 관한 연구 논문을 다루는 SCIE 급 open access 의학저널임.
경상북도는 20일 도청 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와 ‘청렴사회 실현과 국민권익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새로운 행보를 내딛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상북도와 국민권익위는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 실현을 위한 청렴도 향상 ▷공직자 행동강령 준수 및 이해충돌 취약분야 관리 강화 ▷공직자의 반부패 인식 제고를 위한 청렴교육 강화 등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