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이숙현)은 23일 석적중학교에서 2021학년도 장애학생 대상 범죄 예방 및 인권보호를 위한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상반기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관련 전문인력으로 칠곡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을 단장으로 담당장학사, 교장, 교감, 칠곡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수사팀 팀장, 칠곡군청 주민생활안전과 장애인자활계장, 성교육 관련 전문가, 칠곡교육지원청 Wee센터 실장, 칠곡장애인부모회 회장, 특수교육지원센터 팀장을 포함한 10명으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약목초등학교(원장 배남식)은 23일 5학년2반 학생 26명을 대상으로 경북인공지능교육센터에서 주최한 찾아가는 인공지능(AI)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체험 전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한 방역 및 안전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이번 체험활동은 5학년1반 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과 코딩, 소프트웨어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고취시키고 창의력을 증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최근 소프트웨어, 코딩, 인공지능 개발자에 대한 수요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어 차세대 리더로서의 역량을 함양하는 것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대교초등학교(교장 박정순)는 4월 22일, 23일 오후 2시30분부터 교내 야외체험학습장에서 두드림학교 정서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나만의 다육이와 관엽식물 심기’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수의 인원으로 나누어 이틀간 진행된 이 프로그램에서는 본교 안○○ 교사의 재능 기부로 원예치료 수업이 이루어졌으며 두드림학교 참가 학생 26명과 해당 학생들의 멘토 교사들도 함께 참여하였다.
경상북도는 4월 26일(월) 0시부터 도내 10만명 이하 12개 군에 대해 전국 최초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범 실시한다. 4월중 어제까지 인구 10만이하 12개 군인 군위,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예천, 봉화, 울진, 울릉의 코로나19 총 확진자수는 14명이고, 6개 군은 지난 1주간 확진자가 전혀 발생하지 않아 방역이 안정화되어 있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특수교육 지원 내실화와 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6개의 특수교육 관련 사업에 대해 공모를 통해 59개교를 선정해 총 2억4,500만 원을 지원한다. 특수(통합)교육 공모사업은 △ 정다운 학교 △ 유치원 통합교육 거점기관 △ 장애학생 문화예술체육 동아리 △ 특수학교 장애학생 부모 자조모임 △ 특수학교 중도중복장애 학생 지원 △ 고등학교과정 장애학생 전환 프로그램 등 6개 사업이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이숙현)은 지난 21일 ‘2021 자원봉사 나눔의 릴레이, Baton-Touch운동’에 동참하고자 낙동강변 및 왜관읍 일원에서 생태환경 보호 활동 및 캠페인을 실시하였으며, 더불어서 청렴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청렴韓 세상’만들기 캠페인도 함께 추진하였다. 이날 실시한 생태환경 보호 활동은 왜관읍과 낙동강변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에서 교육지원청 내 전 직원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실시하게 되었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10월 15일까지 6개월간 하절기 고농도 오존의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도내 전역에 대한 ‘오존경보제’를 운영한다. 오존경보제는 공기 중 오존농도가 환경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신속하게 주의보를 발령해 도민의 생활환경과 건강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경북 도내 23개 시‧군의 41개 도시대기측정소를 통해 1시간마다 오존 농도를 측정하고 있다.
경상북도에서는 4. 22.(목) 코로나19 확진자 22명이 신규 발생하였다. 경산시에서는 총 11명으로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3명이 확진 △ 경산 소재 A교회 관련 접촉자 5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확진 △ 4. 21.(수) 확진자(경산 #1,176)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4. 19.(월) 확진자(구미 #475, #476)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4. 22.(목) 확진자(경산 #1,186)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인평중학교(교장 손동호)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교내 환경 캠페인을 벌였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 사고가 계기가 되어 1970년 4월 22일 첫 행사가 열렸다고 한다. 4월 22일(목)에는 등교 시간을 활용하여 인평중 학생회 지구환경 지킴이단을 중심으로 ‘탄소 배출 줄이기, 지구 살리기’ 등을 주제로 한 피켓을 제작하여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 학생은 “아픈 지구를 위해서 한 사람 한 사람의 실천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번 기회를 통해 나부터도 지구를 위해 물과 전기를 아껴 쓰고 비닐이나 플라스틱 등을 적게 쓰는 등의 작은 실천부터 도전해 보겠다”고 소감을 말하였다. 인평중학교 손동호 교장은 이번 캠페인을 격려하며 “그린 얼스 데이 환경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주변의 환경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이를 아끼기 위한 태도를 생활화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오는 4월 23일부터 5월 6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323회 임시회를 열어 도정질문, 추경예산안 및 각종 민생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4월 2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도정질문을 실시하고, 5월 6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등 42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종 민생조례안과 함께 도민의 안전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자치경찰제 관련 조례안 및 ‘2021년도 경상북도 및 교육청 제1회 추경예산안’등을 심도있게 심사할 예정이다. 고우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의 4차 대유행을 우려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매우 엄중한 상황에서 제출된 이번 추경예산은 한정된 재원으로 편성된 만큼, 더 급한 곳은 없는지, 불필요한 부분은 없는지 면밀히 심사해 달라”고 전하면서, “또한, 집행부에서는 자치경찰제 관련 조례안과 내년도 국비확보 등 당면사항을 빠짐없이 챙겨달라”고 당부하였다.
국토교통부는 22일 개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을 위한 공청회에서 그동안 경북도가 요구해 온 대구경북선[서대구(경부선)~통합신공항~의성(중앙선)], 대구도시철도 1호선 금호 연장, 대구권 광역철도 구미~김천 연장사업, 문경~김천 내륙철도, 점촌~영주 전철화 등이 국가계획에 포함되었다. 이번 공청회에서 공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은 향후 10년간(2021~2030) 국가철도망 구축의 기본 방향과 노선 확충계획을 담은 국가 중장기 계획으로, 한국교통연구원에서 2019년 7월부터 연구용역을 수행해왔으며, 기존 철도망의 문제점과 국토 공간구조 변화 및 대내외 여건을 분석하고, 철도운영 효율성 제고, 지역 거점간 고속이동서비스 제공 등 철도망 구축의 기본방향이 제시되었다.
경상북도는 22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최외출 영남대학교 총장, 장동희 새마을세계화재단 대표이사가 참석하여 새마을세계화사업의 고도화 및 미래전략수립 등 혁신적 발전 도정을 위해 경상북도-영남대학교-새마을세계화재단 간 새마을운동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51년간 새마을 운동을 선도하고 있는 경상북도와 새마을학에 대한 이론정립과 학문적 체계를 확립한 영남대학교와 새마을운동에 대한 상호협력으로 새마을운동 추진에 새로운 모멘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을 유치한 경상북도가 본격적으로 지역발전 청사진 그리기에 나섰다. 22일 경북도청에서는 도 행정부지사 및 공항추진 관련부서, 각 시·군 기획·미래 관련 담당관 등이 참석해 ‘신공항 연계 지역발전계획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겸한 전략회의가 열렸다. 이 날 회의에서는 경북도의 신공항 전략구상, 전문가 특강, 대구경북연구원의 연구용역 착수보고가 이어졌고 23개 시·군 담당관들이 자체적으로 구상하고 있는 각종 사업들을 제안했다.
경상북도는 봄철 농번기를 맞이하여 농촌인력의 고령화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대한 안정적 인력지원을 위하여 국민 참여형 농촌 일손돕기를 본격 추진한다. 현재 농촌인력은 농촌의 지속적인 인구감소 및 고령화 등 구조적 문제 외에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노동인력의 국내외 이동 제한에 따라 인력수급이 원활하지 못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농촌에서 인력이 가장 많이 필요한 시기인 농번기 4월 ~ 6월에 맞춰 경상북도 전 부서, 향우회, 취미클럽 등이 참여하는 농촌 일손돕기 추진과 함께 도내 23개 시군과 유관기관, 산하기관, 농협 등의 참여를 통하여 농번기 일손부족 완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도청신도시(2단계)의 첫 일반 공급으로 관심을 모았던 단독주택용지의 열기가 뜨겁다. 경상북도개발공사에 따르면 총35필지(9,617㎡, 38억원) 대한 추첨 접수결과 최고218:1, 평균49:1의 경쟁률을 보여 뜨거운 열기를 반영했다. 이처럼 추첨이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은 경북도청신도시(2단계) 최초 일반 공급이며, 수변공원과 인접하고 중심상업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등 주거여건이 매우 좋아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
경상북도는 22일 제13회 기후변화주간(4.22.~28.) 지구의 날을 맞아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소등행사를 추진한다. 지구의 날은 캘리포니아주 원유 유출사고(1969)를 계기로 이듬해인 1970년 4월 22일 미국 위스콘신주의 게이로드 닐슨 상원 의원이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주창한 것이 시초가 되었다.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민간환경단체 중심으로 추진되었으며, 정부는 2009년부터 기후변화주간을 지정하여 정부차원의 행사로 전국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칠곡군 왜관가온로타리클럽(회장 박은화)은 지난 21일 관내 지역아동센터 12개소를 방문해 빵 300개와 쌀 20kg 5포를 전달했다. 박은화 회장은 “비록 큰 기부는 아니지만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작은 웃음을 주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활동을 활발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1학년도 학부모 놀이교육 아카데미 40개원을 선정해 총 4800만 원을 지원한다. 학부모 놀이교육 아카데미는 놀이에 대한 학부모의 인식 제고를 통해 바람직한 교육관을 정립하고, 유치원 교육참여자로써 학부모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기존의 집단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학부모 중 희망자 10~20명을 소그룹별로 구성해 놀이워크숍, 놀이연수, 놀이체험, 놀이수업 참여 등 10시간 과정의 활동을 한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21일부터 오는 5월 11일까지 3주간 코로나19 확산 대비를 위해 ‘코로나19 학교 특별 방역 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코로나19 학교 특별 방역 주간’은 최근 타시·도에서 학교내 집단감염 발생사례와 전국적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는 상황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주요 추진 사항은 △주요방역 조치사항 강화 △생활방역의 날 운영 확대 △발열감시 활동(등교시 및 등교 후) △학생 및 교직원 자가진단 적극 참여 △학교별 방역물품 비축 현황 파악 및 추가 확보 △학교 안팎 생활지도 철저 △외부 강사 관리 강화 △가정내 예방 홍보 등 학교내 예방 체계 확립과 방역 강화이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저소득층 학생들이 어려움 없이 학업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2021학년도 경상북도 고등학교 특별장학생’ 543명을 선정해 장학금 1억9,795만 원을 지원한다. 경상북도 고등학교 특별장학생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고등학교 재학생 중 학습활동에 모범을 보인 학생, 자연과학·예체능 등에 특수한 재능이 있는 학생, 선행·봉사활동 등 교내외 생활에 모범을 보인 학생 중에서 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