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호 칠곡군의원 "미래를 위한 균형 있는 의정활동" 권선호 칠곡군의원은 “제9대 칠곡군의원에 이어 제10대 군의원에 당선된다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 일자리가 있는 지역, 미래 산업이 성장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권선호 군의원은 "지방의회의 역할에 대해 단순한 행정 감시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고 군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정책을 만드는 데 있다"며 "복지정책 강화와 일자리 창출, 미래산업 기반 조성, 미래세대 지원 확대를 중심으로 하는 정책 중심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주요 공약을 보면 ▶출산 및 보육 지원 확대를 통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형 일자리 확대 ▶산업단지 활성화 및 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기반 강화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시대 대응을 위한 미래 산업 육성 ▶대구·구미·김천·성주·고령 등 인접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한 광역 경제권 형성 ▶예산의 효율적 운영과 집행부 견제를 통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 등이다.권 의원은 새마을운동과 지역사회 활동을 통해 공동체 발전에 기여해 온 인물로 평가된다. 2011년 왜관읍 석전8리 새마을지도자로 활동을 시작해 2015년 왜관읍 새마을협의회장을 맡으며 지역 봉사와 환경 정화,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왜관농협과 협력한 꽃길 조성, 둘레길 환경정화 활동, 쓰레기 분리배출 정착을 위한 계도 활동, 자원 재활용 운동 등 다양한 현장 중심 활동을 이어왔다.또한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과 주거환경 개선 사업, 동정천 환경 정화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환경 보호에도 힘써 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제9대 칠곡군의회 의원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정책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의정활동 성과를 보면 ▶칠곡군 착한가격업소 지원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칠곡군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안 등을 대표 발의해 소상공인 지원과 돌봄 종사자 처우개선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공공 산후조리원 설치 필요성 제기 ▶산후조리원 미설치로 인한 산후조리원 비용 지원(100만원) ▶농촌 인력 수급 대책 마련 촉구 ▶예방접종 지원 제안 등 5분 자유발언과 정책 제안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다.그는 “군민의 작은 목소리도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군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권선호 예비후보는 왜관중앙초등학교, 왜관중학교, 구미방송통신고등학교, 경북과학대학교를 졸업했다. 현재 제9대 칠곡군의원과 경상북도 안전기동대 칠곡지부장을 맡고 있으며, 왜관농협 근무 및 비상임이사,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칠곡군지회 후원회장,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 자문위원, 새마을지도자 왜관읍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또한 왜관농협 조합장 표창, 칠곡군수 표창(2회), 경상북도지사 표창(2회), 새마을지도자 칠곡군협의회 공로패, (사)경상북도 지체장애인협회 칠곡군지회 감사패, 대한민국 치유산업대상 지방의회 공로대상,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도지회 감사패, 경상북도 의정봉사 대상 등을 수상했다.◆배성도 칠곡군의회 부의장 "더! 열심히 더 잘하겠습니다"배성도 칠곡군의회 부의장은 "의정활동이란 서민과 약자의 마음에 와닿는 생활정치여야 한다"며 칠곡군의 중심도시 왜관의 교통·환경·정주 여건 개선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더 잘하겠다`고 약속했다.그는 눈이 오나 비가 오나 15년간 왜관중앙초등학교 앞에서 아이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해 교통안전 봉사를 해온 공로로 지난 1월 6일 경상북도교육감 감사패를 받았다.배성도 부의장은 제9대 칠곡군의회 전·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면서 조례 발의와 현안 해결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대표발의 조례는 ▶‘칠곡군 맨발걷기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칠곡군 민원업무 담당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칠곡군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다. 배 부의장은 또한 군의회 제304회 임시회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ZERO를 위한 통학로 안전대책 마련을 요구한 데 이어 제316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동 킥보드·픽시자전거 안전대책 마련도 촉구했다. 제306회 정례회에서는 왜관지역 상습 정체 구간 해소를 위한 회전교차로 예산 편성을 주문했다. 제308회 임시회에서는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위한 풀베기 사업의 통합 관리 및 민원 대응체계 개선을 제안했으며 제286회 임시회에서는 다자녀 가구 지원 확대 및 출산장려 정책 강화를 촉구했다.이와 함께 제290회 임시회에서는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한 전담 TF팀 구성을, 제295회 임시회에서는 영농부산물 처리 방안 마련을 각각 요구했다. 제297회 임시회에서는 화장시설 기반 구축 필요성을 제기했으며, 제313회 임시회에서는 가로수 및 보호수 관리체계 개선을 촉구하는 등 생활밀착형 정책 제안에 집중해 왔다.지역 현안 해결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 그는 ▶20년간 방치됐던 왜관 양조장 부지를 정비해 공영주차장과 쉼터로 조성하며 도심 환경 개선과 주차난 해소에 기여했고 ▶왜관지역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왜관성당 사거리와 왜관지하차도 인근 회전교차로 설치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석전2리 주차장 조성 ▶석전3리 어린이공원 조성 ▶왜관3주공 주차장 조성 ▶우방아파트 1·2차 경로당 리모델링 및 놀이터 교체 ▶경로당 운동기구 설치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도 건의해 성과를 거뒀다. ▶로얄사거리 크리스마스트리(캐롤송) 설치 ▶쾌적한 환경 위해 토요일 생활쓰레기 배출 금지 캠페인 ▶65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제안 등도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배 부의장은 향후 공약으로 교통·경제·생활환경 혁신을 제시했다. 교통 분야에서는 대동다숲과 휴포레아파트에서 대구 방향 좌회전 노선 확보와 주요 교차로 회전교차로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역경제 분야에서는 왜관역세권 개발과 비어있는 상가 문제 해결을 통해 상권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를 되살리겠다는 포부이다. 생활환경 분야에서는 공영주차장 확충과 낙동강 제방 맨발걷기길 조성, 문화와 여가가 살아있는 야간 도시 조성을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배성도 예비후보는 왜관에서 태어나 왜관중앙초등, 순심중·고, 경북과학대학교, 경운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육군 중사로 전역했다. 칠곡JC 회장, 왜관읍 바르게살기협의회장, 자연보호협의회 회장, 칠곡문인협회 회장, 재향군인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초선 칠곡군의원(군의회 부의장)이다.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노동부장관 감사패, 경상북도지사 표창,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 경찰청장 감사장, 경북교육감 감사패, 국가보훈처장 표창, 해병대사령관 표창 등이 있으며, 자원봉사 3,457시간을 기록하고 있다.◆배성현 전 회장 "청년이 움직이면 지역이 살아난다"고령·성주·칠곡을 아우르는 선거구에 사실상 유일한 청년 후보가 출마했다. 자영업자 출신 배성현 전 왜관청년협의회 회장이다. 후보군 대부분이 장년층인 지역 정치 지형에서 그는 ‘청년의 눈으로 지역을 바꾸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공천에 처음으로 정량 가산점을 도입했다. 청년과 정치신인, 여성 등에 대한 가산점 부여 방식이 새로 정해지면서 배성현 예비후보가 공천 경쟁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청년 후보가 드문 상황에서 상징성과 희소성이 부각되면서, 공천 과정에서 청년의 정치 참여와 신진 인재 등용 필요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배 예비후보는 “사람이 떠나는 지역은 결국 무너진다”며 “다시 돌아오는 칠곡을 만드는 것이 정치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이번 선거를 두고는 “그동안 비어 있던 목소리를 채우는 선거”라고 했다.그가 꼽은 지역의 핵심 문제는 인구 유출이다. 단순한 일자리 부족이 아니라 주거·교통·생활환경이 맞물린 구조적 문제라는 진단이다. “살기 불편한 곳에 사람은 남지 않는다”며 정주 여건 개선을 전면에 내세웠다.이에 따라 교통 불편지역 개선과 빈집 활용 공영주차장 확대, 칠곡군 통합 애플리케이션 구축 등을 통해 생활 불편을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작은 불편을 해결하는 것이 결국 인구 문제 해결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대경선과 연계한 관광택시 운영도 핵심 공약이다. 유동 인구를 지역 상권으로 연결해 왜관시장 먹거리 골목 조성과 함께 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지나가는 곳이 아니라 머무는 곳으로 바꾸겠다”고 했다.청년 정책은 실질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면접 준비비 지원과 청년 기본조례 정비, 청년센터 활성화를 통해 정착 기반을 강화하고,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한부모 가정도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보육 분야에서는 24시간 아이돌봄센터와 방학 중 돌봄교실 급식 지원을 제시했다. 맞벌이 가정의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고령층을 위한 디지털 교육 확대와 예방접종 지원 등 세대별 정책도 함께 추진한다.배 후보는 자영업자로 지역 경제를 직접 겪어왔고, 청년단체 활동을 통해 또래의 고민을 들어왔다. 어르신들과의 교류를 통해 생활 불편을 체감해 온 점도 강점으로 꼽는다.왜관초·순심중·순심고·계명문화대 경영과를 졸업한 그는 왜관청년협의회 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한국자유총연맹 칠곡군지회 청년회장, 칠곡군 체육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국회의원·경북도지사·칠곡군수 표창 등을 수상했다.그는 “기초의원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자리”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떠나는 지역이 아니라 돌아오는 지역, 그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이정태 전 왜관중 총동창회장 "왜관 발전 위해 혁신적 대안" 제시 이정태(개명 전 이길석) 전 왜관중 총동창회장은 “칠곡군은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도시지만 기후 위기와 지방 소멸, 지역경제 침체라는 현실 앞에서 혁신적인 대안이 필요하다”며 “군민의 삶에 직접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공약으로 반드시 결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이정태 전 회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기후 대응, 세대 맞춤형 복지를 핵심 축으로 한 정책 비전을 제시했다. 먼저 지역 경제 분야에서는 캠프캐롤과 연계한 칠곡 우수 농산물 보급망 구축을 통해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고정 수익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포부다. 또한 대형 차량의 도심 불법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접근성이 뛰어난 부지에 대규모 공영차고지를 조성, 군민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물류 효율을 높이겠다고 제안했다.기후 변화 대응과 미래 산업 기반 구축에도 방점을 찍었다. 낙동강 지선과 동정천 등 지역 내 모든 하천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가뭄과 집중호우에 대비하는 물 관리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 체계를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정비된 하천을 활용해 군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친수형 여가 공간을 조성, 환경과 삶의 질을 동시에 개선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세대별 맞춤형 복지와 일자리 정책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청년층을 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교육 환경 개선을 추진해 정주 여건을 강화하고, ▶어르신을 위한 ‘상생형 일자리’를 도입해 ▶농가 일손 부족과 고령층 소득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농산물 선별·포장 등 비교적 부담이 적은 업무에 어르신을 연계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 공동체 기반의 일자리 모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또한 청년 디벨로퍼(로컬 크리에이터) 육성을 통해 지역 재생과 창업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했다. 지역의 빈 점포와 전통 자원 등을 활용한 창업을 지원해 ▶외부 청년 인재 유입을 유도하고, 하천 정비로 조성되는 수변 공간과 기존 관광 자원을 연계해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단기적 성과에 그치는 일자리가 아닌 지속 가능한 지역 기반 산업을 만들겠다”며 “청년이 돌아오고 지역이 살아나는 칠곡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이정태 전 회장은 매원초, 왜관중, 순심고를 거쳐 대구공업대학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했으며, 경운대학교 경영학과와 영남대학교 경영대학원(인사·조직 전공)을 수료했고, 경북과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청소년 전공)를 졸업했다. 칠곡청년회의소 회장, 칠곡군 발전협의회 운영위원, 왜관중·왜관초 운영위원장, 한나라당 경북도당 디지털정당위원장, 새누리당 중앙위원 교육분과 부위원장 등을 지냈다. 현재 칠곡군 한국자유총연맹지회 운영위원, 왜관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총무, 경북 안전기동대 대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칠곡군수 표창, 경북교육감 감사패, 국회의원 표창, 경북도지사 표창, 한국자유총연맹 총재 표창 등으로 다수의 공로를 인정받았다.◆장재환 2선 군의원 "현장 의정 경험 바탕으로 3선 도전"왜관에서 2선을 지낸 장재환 전 칠곡군의원이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3선 도전에 나섰다. 장 전 의원은 왜관지역의 고질적인 민원과 주민 숙원사업을 해결해 온 성과를 앞세워 편리한 교통망 구축과 실생활 중심의 지역개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장재환 전 군의원은 1984년 금성전선(현 LS전선)에 입사해 2010년까지 근무하며 노동조합 조합원 대표로 활동하면서 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처우 개선에 노력한 바 있다. 이러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칠곡군의원에 당선된 이후 제6대·7대 의회운영위원장과 자치행정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지역 현안 해결에 주력해 왔다. 기업에서 익힌 품질관리 경험을 행정에 접목해 왜관읍의 고질적인 민원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제6대·7대 군의원 재임 기간 동안 ▶왜관지하도 승강기 설치로 임산부와 장애인, 노약자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고 ▶애국동산 인근 달동네 주민 주거 이전을 추진해 생활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또한 ▶미군부대 후문 고지마을에서 아곡마을까지 도로 선형을 개선하고 인도와 가로등을 설치했으며 ▶왜관역 양방향 승강기 설치를 추진하는 등 주민 편의와 안전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에 힘썼다.장 전 의원은 “제6대·7대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군민의 손과 발, 그리고 귀가 되어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군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주요 공약은 ▷전천후 게이트볼장 건립 ▷왜관농협 주차장 2층 주차타워 조성 ▷로얄사거리 교통체계 개선 ▷칠곡군 화장장 설치 ▷응급의료시설 보완 ▷왜관 2번도로 확장 및 인도 정비 등이다.또한 ▷농업 인력 공급망 확대 ▷빈집 활용 정책 추진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도로 개설 ▷낙동강 제방 황톳길 조성 ▷전봇대 지중화사업 확대 ▷도시가스 공급 확대 ▷어린이 놀이시설 확충 ▷협성휴포레~우방아파트 오버브릿지 설치 ▷달오마을~왜관IC 도로 개설 ▷대동아파트 인근 좌회전 확보 ▷청년 창업지원센터 건립 ▷공동주택 지원금 상향 ▷사회단체 사무실 지원 ▷다자녀 가구 인센티브 확대 등도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장 전 의원은 경북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LS전선 노동조합 조합원 대표, 제6대·7대 칠곡군의회 의원(의회운영위원장·자치행정위원장), 칠곡군수 후보, 경북자연사랑연합 칠곡군지회장, 왜관 오성아파트 운영위원장, 바르게살기운동 칠곡군협의회 회원 등을 역임했다. 경상북도지사 표창(2회),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대한민국 베스트인물대상, 대한민국 미래비전대상 등을 수상했다.◆장현주 부위원장 "이념보다 주민이 체감하는 삶의 변화를"장현주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여성부위원장은 “이념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이 체감하는 삶의 변화”라며 “작은 민원 하나라도 해결하는 ‘생활 문제 해결형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에서 답을 찾고, 주민과 함께 움직이며 결과로 보여주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장 부위원장은 “왜관읍 아곡리 출신으로 세 아이를 키우며 살아온 지역 주민으로서,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특히 장 부위원장은 경상북도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연합회 칠곡교육지원청에서 현재 학생상담봉사자로 20년째 활동하며 학생들의 학업·진로 고민과 정서 문제 해결에 현장에서 직접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Wee센터 학업중단학생 전문 상담사를 6년 동안 역임하며 학생들의 원적교 복귀와 검정고시나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에 직접 도움을 준 바도 있다. 이를 통해 청소년과 학부모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더불어민주당 고령·성주·칠곡 지역 홍보소통위원장과 여성위원장을 거쳐 현재 경북도당 여성 부위원장을 맡는 등 지역사회와 정치 현장에서 꾸준히 활동해 왔다.장 부위원장은 “2002년 효선·미선양 사건을 계기로 정치와 민주주의에 관심을 갖게 됐고, 이후 민주화 운동과 인권 문제에 대한 인식을 넓혀왔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정치적 격변을 겪으며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됐다”며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이 정치와 연결되어 있는 만큼, 이제는 직접 실천에 나서야 할 때라고 판단했다”고 강조했다.이어 “칠곡은 오랜 기간 특정 정당 중심의 정치 구조가 이어지며 견제와 균형이 부족했다”며 “이제는 변화와 균형, 협력의 정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유능한 진보, 건강한 보수가 함께하는 칠곡, 그러면서 “공정하고 개방적이며 청렴한 도시, 세대가 함께 살아가는 활력 있는 칠곡을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약속했다.장현주 부위원장은 6·3 지방선거 공약으로 ▶고령화 대응과 촘촘한 노인 돌봄 체계 구축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청소년·아동 성장 기반 확대 및 교육·체험 환경 개선 ▶교통·생활 인프라 확충과 주민 편의 증진 ▶노·노케어(老·老Care) 시스템 도입 및 실버 일자리 창출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 및 행복택시 제도 개선 ▶독거노인 생존확인 및 맞춤형 복지 강화 ▶왜관 전통시장 야시장 및 문화행사(왜관 놀이터) 정례화 등을 제시했다.이와 함께 ▶공영주차장 확충 및 청년 상인 유입 지원 ▶청소년 운동·체험시설 조성 및 미래교육 프로그램 운영 ▶낙동강변 청소년 스포츠 공간 확충 ▶진로체험 네트워크 구축 ▶AI·코딩·영상 교육 등 디지털 교육 강화 ▶청소년 상담의 쉬운 접근성 확대 ▶주차 및 보행 환경 개선 ▶여성 무상 생리대 지원 ▶평생교육 확대 ▶이동민원 상담소 운영 및 행정지원 시스템 구축 등도 공약으로 내걸었다.장 부위원장은 왜관중앙초등학교, 왜관중학교, 구미상업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대구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를 수료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여성 부위원장과 민족문제연구소 대구지부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칠곡교육지원청 학생상담봉사자로 20년째 활동 중이다. 또한 풍선아티스트로 30여 년간 활동하며 제이비(J.B)엔터테인먼트 대표를 맡고 있다.경력으로는 더불어민주당 고령·성주·칠곡 지역 여성위원장과 홍보소통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칠곡교육지원청 학업중단학생 전문상담사로 6년간 활동한 바 있다. 수상으로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1급 표창장(2회),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학생상담 부문), 경상북도교육감 감사장(학생상담), 칠곡교육지원청 교육장 표창(학생상담) 등이 있다.6·3지방선거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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