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 국민의힘 당원협의회가 각 지역에서 전개한 ‘사법파괴 법원장악 반대 대국민 서명운동(이하 ’대국민 서명운동‘)’에서 고령군‧성주군‧칠곡군 당원협의회가 ‘최우수 당원협의회’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대국민 서명운동’은 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사퇴를 압박하며 사법부에 대한 공세를 이어가던 상황에서 사법부 독립과 법치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9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전개됐다.고령군·성주군·칠곡군 당원협의회와 도의원‧군의원, 자원봉사자들은 9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3개 군에서 서명운동을 진행하여 약 2만 3천여 명의 주민들로부터 서명을 받았다.11월 20일에 열린 ‘2025 전국 당협 사무국장 직무연수 및 성과공유회’에서 고령군·성주군·칠곡군 당원협의회는 서명운동 누적 인수 전국 1위 성과를 인정받아 장동혁 당 대표로부터 표창을 수상했으며, 수여 받은 상금은 특별당비로 납부하였다.정희용 의원은 “헌법 질서 수호를 위한 대국민 홍보활동에 함께 노력해 준 도·군의원과 당원,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생 회복과 법치 수호를 위해 우리 당의 입장을 국민 여러분께 적극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