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의회(의장 심청보)는 지난 21일 중복을 맞아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지역의 장애인들과 복지관 이용객들을 위해 준비한 ‘삼계탕데이’에서 배식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제9대 의회 개원 1주년을 기념해 남은 3년 임기 동안의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따뜻한 사랑의 나눔을 실천함에 그 의미를 더했다. 칠곡군의회는 ‘소통과 화합하는 의정, 신뢰받는 열린의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힘차게 닻을 올려 지난 1년간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각종 조례안 등 91건의 안건 처리와 대형사업장 현장방문, 타 시군 우수사례 벤치마킹, 의원간담회 등 소통과 공유를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에도 힘을 쏟았다.
6·25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워커라인)을 구축해 북한군을 막아낸 워커 장군의 흉상 제막식이 주민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열린다. 왜관가온로타리클럽은 25일 기탁식을 개최하고 ‘워커 장군 흉상 제막식’ 행사에 사용해 달라며 현금 100만 원을 정시몬 칠곡군 한미친선위원회 사무국장에게 전달했다. 국민 5천 명의 성금으로 마련한 워커 장군의 흉상은 물론 제막식도 주민의 성금으로 열리게 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하게 됐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아)은 지난 21일 칠곡 문화원에서 칠곡 관내 공립단설 유치원 및 각급학교 급식관계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학교급식관계자 직무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급식 조리사‧조리원 200여 명과 함께 무더운 여름철 식중독 사고 예방 및 학교급식 위생 관리에 대한 전문교육과 친절마인드 교육에 중점을 두며, 이를 통하여 학교급식관계자들의 직무 역량강화 및 학교급식 만족도 향상을 도모한다. 첫 번째 강의로 식중독 사고 발생 사례와 교차오염, 세척, 소독 등에 대한 식중독 예방관리 직무 교육을 진행하여 학교급식 및 개인위생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두 번째 강의로 학교급식 업무 일선에서 누적된 스트레스 해소와 친절‧소통‧공감 교육을 통한 친절마인드 향상을 제고하였으며, 코로나 이후 침체되었던 학교급식관계자들의 교류 및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경북도는 지난 19일 ‘경북형 클라우드 데이터센터’구축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데이터센터 실시설계 완료와 이사회 통과에 따라 착공 일정과 지원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이번 회의에는 경북도와 KT, kt cloud, 예천군, 경상북도개발공사, 클라우드 서비스 유지관리 업체인 피플데이타와 데이터센터 시공을 맡은 CJ 대한통운이 참여했다.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는 정보통신기술(ICT)의 핵심자원인 네트워크, 하드웨어, 데이터 등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관리할 수 있는 시설로서 디지털 경제 시대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제12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이칠구 의회운영위원장은 위원회 출범 1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1년은 지방의회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도민 모두가 행복한 경북, 더 나은 경북으로 나아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한 해였다”고 밝히며, 의정역량 강화를 통해 전문성을 갖추고, 의회운영에 있어 자율성 및 독립성을 확보하여 제12대 도의회가 도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열린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할 것임을 강조했다.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7월 24일 경북 북부지역의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1천만원을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 날 전달식에는 배한철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정동의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함께 했으며, 집중호우 피해로 인한 이재민 지원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도 교환했다. 배 의장은 “집중호우로 인해 도민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도의회에서 뜻을 모아 모금한 성금이 우리 지역의 꼭 필요한 곳으로 전달되어 도민의 시름이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기를 바라며, 도의회에서도 도민이 행복한 경북을 위해 항상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칠곡군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개발한 “뱅쇼 및 담금주 키트 3종” 가공 기술을 관내 가공사업단 및 체험농가 7개소에 기술이전 했다. 이번에 기술이전 하는 “뱅쇼 및 담금주 키트”는 최근 증가하는 ‘홈술족’과 ‘캠핑족’들을 겨냥한 제품으로 간편하면서도 시각적인 아름다움까지 느낄 수 있어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으며 특히 젊은 층에서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뱅쇼는 프랑스어로 ‘따뜻한 와인’을 의미한다. 겨울철에 추위를 녹이거나 감기 예방을 위해 일반 와인에 과일이나 향신료 등을 넣고 데우거나 끓여서 만든다. ‘뱅쇼 키트’는 지역에서 생산하는 사과, 배, 황금향 등을 건조 후 최적 비율로 배합하여 간편하게 뱅쇼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영식)이 7월 24일부터 8월 4일까지 2주간 ‘우리들의 행복이야기’ 여름 계절학교를 운영한다. 계절학교(여름학기)는 칠곡군교육지원청과 연계사업으로 방학 기간 중 장애아동 가정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또래 간의 원만한 관계 형성 및 친밀감형성을 위해 매년 방학마다 2주간 진행한다.
칠곡군은 지난 20일 칠곡군청 강당에서 지역사회보장증진을 위한 민관협력 기구인 칠곡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제10기 대표․실무협의체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공동위원장인 김재욱 군수를 포함해 사회보장 관련 민간 기관·시설·단체의 대표, 학계 교수 등 총 47명이 새로 위촉됐으며, 민간 공동위원장에 최충원 칠곡소방서 소방행정자문단 수석부단장이 호선으로 선출했다.
칠곡군은 칠곡경찰서와 함께 약목면 복성리 중점적으로 시작한 안심귀가거리 조성사업올해 7월에 완료했다. 이 사업은 칠곡경찰서와 함께 2016년부터 시작하였으며, 현재까지 총 사업비 10억을 들여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예산 1억5백만원을 투입하여 약목면 복성리 일원을 중심으로 LED보안등 50구역 교체와 동안리로 가는 지하차도 벽면을 안심벽화로 조성하였으며, 안심반사경을 추가로 설치하여 군민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는 거리를 조성했다.
칠곡군의회(의장 심청보) 의원연구단체 '칠곡군 전통시장활성화연구회'와 '칠곡군 미래의정연구회'는 지난 19일, 군의회 회의실에서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4월 25일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칠곡군 전통시장활성화 및 칠곡군 관광활성화에 따른 인구증대방안를 위해 구성된 의원연구단체는 연구진행 경과를 공유하고 의원들과 함께 월례회를 열어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내가 여기서 죽더라도 끝까지 한국을 지키겠다(워커 장군), 내가 물러서면 나를 쏴라(백선엽 장군)” 6·25 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워커 라인)을 구축해 파죽지세로 밀고 내려온 북한군을 막아낸 영웅들이 대형 방패연으로 부활해 낙동강에 호국의 별로 떠오른다. 칠곡군은 오는 28일 칠곡호국평화기념관 광장에서 낙동강 방어선 전투의 주역인 국군 1사단장 백선엽(1920~2020) 장군과 미 8군 사령관 월튼 해리스 워커(1889~1950) 장군 연날리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2일 오늘밤과 내일 새벽(22~23일) 사이 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주민대피·취약시설점검·위험지구 통제·응급복구 등 철저한 대비와 폭염 속 복구인력의 온열 피해가 없도록 현장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철우 지사는 “도와 시·군, 유관기관 등 분야별로 세부적으로 점검하여 확실하게 사전대비 할 것을 지시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소방에서는 취약시설 점검과 실시간 현장대응체계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경북도의회 배한철 의장은 7월 22일 오전 9시에 배한철 의장, 박영서 부의장, 박용선 부의장, 이칠구 의회운영위원장, 최태림 행정보건복지위원장, 윤승오 교육위원장, 김진엽, 배진석, 서석영, 연규식, 윤종호, 정경민, 최병준, 한창화, 황명강 도의원과 함께 해병대 1사단 김대식관에 마련된 故 채수근 상병의 영결식을 찾아 헌화하며 안타까운 희생을 애도하고 유가족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했다.
경상북도는 7월 17일 ‘경상북도 물가대책위원회’(위원장 경제부지사)를 개최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적용되는 택시 운임·요율 및 도시가스 공급비용을 최종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택시 운임·요율과 도시가스 공급비용의 합리적인 조정(안) 마련을 위해 전문 용역업체를 공모로 선정하여 공정하고 신뢰성 있는 검토를 거쳤으며, 택시요금은 대중교통발전심의회의 심의를 사전에 거쳤으며, 도시가스 공급비용은 전문회계법인의 교차검증 절차 등을 거쳐 적정수준의 조정(안)을 마련하였다.
경북도는 21일 경상북도교육청 의성안전체험관에서 칠곡군 다온지역아동센터 어린이, 교사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경북도는 2019년부터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참여했으며, 신체·지역·연령의 한계로 재난에 취약한 노인, 장애인, 어린이, 다문화가정 등 안전취약계층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1일 최근 발생한 교사 폭행 사건 및 극단적 선택으로 인한 교원의 교육활동 침해 발생에 따라‘교권 보호 긴급 대책’을 발표했다. 경북교육청은 8월 중 변호사, 전문상담사, 의료인, 퇴직 교원 등으로 구성된 ‘교권보호 긴급 지원단’을 조직·구성해 피해 교원 발생 시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 지원할 계획이다. 긴급 지원단은 오는 9월부터 각 교육지원청에 교육활동 침해 발생 시 혼자 대응하기 어려운 교원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피해 교원 상담 및 치료, 행정절차, 분쟁 조정 등을 지원한다.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영식)은 21일 재가장애인 및 복지관 이용고객 300명을 대상으로 복날맞이 ‘삼계탕day’ 행사를 가졌다. 이날 무료급식 행사는 하나유통(대표 정상환)에서 후원한 영계닭 300마리로 칠곡군의회 의원 및 석적나누리 봉사단(단장 이난경) 회원들과 함께 삼계탕을 준비해 복지관 이용고객들과 거동이 불편해 복지관에 나오지 못하고 집에서 복날을 보내는 100명의 재가장애인들을 위해 삼계탕을 직접 배달해 주었다.
국민 세금을 믿고 방만 경영으로 부채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공기업의 획기적인 구조조정 없이는 대한민국이 바로 설 수 없다는 지적이다. 부채가 수십조에 달하는데 임직원 연봉은 부채가 없는 일반 기업체보다 훨씬 많이 받는 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 기획재정부가 최근 발표한 ‘2022년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시’에 따르면 347개 공공기관 가운데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기업은행을 제외한 344개 기관의 부채는 670조 원으로 나타났다. 2021년 부채 582조4천억 원보다 약 87조6천억 원 늘어난 것으로 역대 최대 수치다. 공공기관의 부채비율은 174.3%로 전년대비 22.5%포인트 증가했다. 한국도로공사의 경우 지난해 금융성 부채는 33조7163억원에서 2026년 43조3504억원으로, 9조6341억원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성 부채 증가에 따라 연간 이자비용도 2024년에 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부채비율이 높은 부실 공기업이 내는 빚은 정부의 지급보증 때문에 가능하다. 일각에서는 국가부채의 분식 통로로 악용된다는 비판까지 받는다. 일반 기업일 경우 이미 파산했을 텐데 결국 국민의 혈세로 보전되고 있다는 비판을 받는 공기업의 대대적인 구조조정이 이뤄지지 않는 한 국민 세금은 '밑빠진 독에 물 붓기'로 계속 들어가야 할 것이다. 대다수 공기업은 이에 아랑곳 않고 억대 연봉도 모자라 복리후생비를 늘리는 등 신(神)이 내린 자신들만의 '철밥통'을 구가하고 있다. 사실상 국민 혈세를 끌어다가 벌이는 이러한 '빚잔치'로 국민은 피폐해지고 국가부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심각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역대 대통령도 이를 해결하지 못했다. 이명박 정부의 공공기관 선진화나 박근혜 정부의 공공기관 합리화는 실패로 끝난 데 이어 문재인 정부의 공공기관 부채 감축과 방만 경영 개선도 무위로 끝났다. 2022년 공공기관 347곳의 총 정원은 44만5천 명으로 2021년보다 6천 명이나 늘었다. 정부는 2022년 말 수립한 기관별 기능조정 및 조직·인력 효율화 계획을 올해부터 적용해 공공기관 정원을 조정하고 있다. 올해 1분기 공공기관 총 정원은 43만6천 명으로 지난해 말보다 9천 명이 줄었다. 그러나 이러한 정원 조정보다 국민 혈세가 포함된 억대 연봉을 조정하는 동시에 요즘 MZ세대 중심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스타트업' 시스템을 공기업에도 시급히 도입해야 할 것이다. 스타트업(Start-up)이란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신규 벤처기업 등을 말한다. 기존 제품이나 서비스 상품과 다르게 독창적인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업이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기존 사업 방식을 따르지 않고 신속한 업무 처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경쟁력이 높은 상품을 개발하는 것이 스타트업의 특징이다. 무한경쟁 시대를 맞아 차별화된 기업 경쟁력을 갖추고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서는 치열한 연구·개발이 절실하다. 이러한 경젱에서 도태되는 기업은 문을 닫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우리나라 공기업의 현실은 어떠한가?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신이 내린 직장'이다. 일은 많지 않은 반면 연봉은 많고 복리후생 또한 잘 돼 있다. 또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정년이 보장된다. 야근이나 주말 근무는 거의 없어 열심히 일하지 않아도 된다. 무한경쟁 속에서 승진한 대기업의 임원과는 달리 적당히 해도 억대 연봉을 받을 수 있다. 공기업에 경쟁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 등으로 변화를 도모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복지부동(伏地不動)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한전의 2021년 결산 기준 부채는 145조7천970억원 규모다. 그런데도 성과급은 많이 지급했다. 한전 사장은 지난해 4월 경영평가 성과급 9천315만원을 받았고, 상임감사와 이사도 6천210만원, 6천219만원을 각각 받았다. 한전은 이같이 성대하게 성과급 잔치를 벌이고, 화석연료 의존률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등 각고의 노력은 하지 않은 채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적자폭을 가장 쉬운 전기료 인상으로 해결하려 한다. 국제 기후환경단체들은 지난해 9월 “한전은 역대 최악의 재정 위기를 겪고 있고, 손실 대부분은 한전이 화석연료인 석탄과 가스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는 데서 기인한다”며 “한전은 근본적인 에너지 전환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우리나라 전력의 석탄·석유 같은 화석연료 의존율은 67%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전기료는 국제적인 연료비 인상요인에 따라 직격탄을 맞을 수밖에 없다.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위해 설립된 비정부기구(NGO)\기후솔루션(SFOC)은 “한전 재무위기가 심각해진 원인은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등에 따른 국제 유가와 석탄가격의 급등이 심화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렇다면 정부와 한전은 이같이 전력 공급에 있어서 지속적으로 불안하고 환경오염의 주범인 화석연료 의존율을 대폭 낮출 수 있는 대안으로 국민 10명 중 7명이 지지하는 원자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를 공급하는 원전(원자력발전소)의 추가 건설에 발벗고 나섰어야 했다. 윤석열 정부 들어 우리나라 에너지정책이 전환됐다.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따라 2017년 중단된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에 속도를 내고 있어 다행스럽다. 산업자원통상부의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국내 전력에서 석탄과 액화천연가스(LNG) 비중을 줄이고 원자력 발전 비중을 높이게 된다. 원전 비중은 오는 2030년 32.4%, 2036년 34.6%로 늘어나고 신재생 비중은 각각 21.6%, 30.6%를 목표로 한다. 반면 석탄은 19.7%, 14.4%로 각각 줄일 계획이다. 이성원 대표기자 newsir@naver.com
지천 다듬이 속풀이 쇼!'가 지난 15일 지천면사무소 3층 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지천낙화선율 색소폰 연주, 지천면부녀회 고고장구, 지천 색시들(할머니) 다듬이 공연, 지천 어르신 지천 구전요·상여소리, 속풀이 노래자랑, 초대가수 김미순 신나는 트로트 등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