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삼라이온스클럽 지준일(56) 회장은 7일 칠곡할매래퍼 그룹 ‘보람할매연극단’을 만나 활동에 필요한 옷과 액세서리 등을 마련하는데 사용해 달라며 활동비 100만 원을 전달했다. 지준일 회장은 올해 창단 10주년 맞는 보람할매연극단의 더 큰 도약을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나섰다. 2014년 정식으로 창단한 보람할매연극단은 50대부터 80대의 동네 할머니 8명으로 구성됐다.
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지난 4일 발표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3년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17개 광역의회 중 유일하게 최고등급인 1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경북도의회는 17개 광역의회 평균(75.9)보다 7.7점 높은 83.6점을 받았으며, 기초의회 75개를 포함한 전체 의회평균(68.5)보다는 무려 15.1점이 높았다. 이번 평가는 경북도의회와 관련 있는 직무 관계자 128명, 단체 및 전문가 68명, 지역주민 300명의 설문조사 결과(청렴체감도)와 1년간 추진한 부패방지 노력 평가 결과(청렴노력도), 기관의 부패사건 발생 현황을 합산해 종합적으로 산출되었다.
칠곡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2023년 우양재단 쌀타 쌀 프로젝트’ 신청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 중 소외된 어르신 20명을 선정하여 친환경 햅쌀(10kg)을 지원하였다. 우양재단에서 진행한 쌀 프로젝트는 우양재단 설립자가 1999년부터 어린 시절 못 먹고, 못 배웠던 본인 시절을 생각하며 20년 이상 거주하던 서울 마포를 시작으로 쌀타 할아버지로 활동하며 이웃에게 쌀과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 4급 승진 : 2명 ▷경북도립대 행정사무국장 직무대리 류창근 ▷환동해 총무민원실 황병철 ◆ 5급 승진 : 29명 ▷자치행정과 김대원 ▷외교통상과 김승주 ▷농업정책과 김윤희 ▷지방시대정책과 노영순 ▷메타버스혁신과 박정훈 ▷도시계획과 서기덕 ▷환동해 동해안정책과 임왕택 ▷토지정보과 임정규 ▷지방시대정책과 장도환 ▷환경정책과 정무경 ▷자치경찰총괄과 정성웅 ▷경제정책노동과 정용각 ▷대변인실 홍상현
북삼초등학교(교장 장동현)는 지난 3일 강당에서 '2024학년도 신입생 예비소집'을 실시했다. 63명의 신입생이 부모와 함께 참여하여 간단한 면접을 치르고 학교생활에 대한 안내를 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교는 '학생맞춤형통합지원 선도학교' 홍보자료로 학용품 세트를 지급하였고, 1학년 학교생활 안내 자료와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운영 안내 자료 및 교육비 지원 안내 자료 등을 배부했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5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교육지원청 학교폭력제로센터 운영과 학교 폭력 전담조사관 제도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부의 학교 폭력근절 종합대책 발표(2023. 4. 12.)와 학교 폭력 사안 처리 제도 개선․SPO 역할 강화 방안 발표(2023. 12. 7.)에 따른 학교폭력제로센터의 원활한 운영과 학교 폭력 전담조사관 제도 등을 학교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학교폭력제로센터 운영, 학교 폭력 사안 처리 제도 개선과 학교 폭력 전담조사관 제도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했다.
경북도의회 이칠구 운영위원장이 4일 울산에서 개최하는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이칠구) 제10대 후반기 제4차 정기회에 참석했다. 이번 정기회는 신년을 맞이하고 첫 정기회로, 이칠구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어디서나 잘사는 지방시대 조성을 위해 주민들의 대표인 시·도 운영위원장들의 역할과 지방분권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선입견 없이 들을 수 있는 포용적인 협의회를 강조했다.
경상북도는 반부패, 청렴활동에 도민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열린 감사시스템 운영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오는 1월 5일부터 17일까지 제8기 경상북도 청렴도민감사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렴도민감사관 제도는 도민과 함께하는 민관협력 감사시스템으로서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위법·부당행위에 대한 여론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1996년부터 시작됐다.
국민의힘 소속(고령·성주·칠곡) 이완영 예비후보는 군민 정책 제안 공모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지난 19대· 20대 의원시절 굵직굵직한 국책사업을 비롯한 조단위의 예산을 확보한 경험으로 지역 주민들의 민원을 접수 받아 공약에 반영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반드시 실현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민 정책 제안은 선거사무소 방문 또는 전화 또는 이메일로 신청 접수가 가능하며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고 말하며 “비교할 수 없는 인맥과 경험으로 고령성주칠곡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선정하는 ‘2023 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우수국감의원 ) 수상의원'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 온.오프라인으로 1천여 명이 모니터하는 25 년 전통의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은 시민단체들과 전국 65개 대학의 청년대학생들 및 각분야 전문가들이 16 개 상임위의 국정감사 전 과정을 종합모니터하고, 정밀한 평가를 통해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자를 선정해왔다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교육부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관한 재난안전훈련 평가에서 ‘2023년 학생(어린이) 재난안전훈련 교육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도내 유․초․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참여 희망학교를 모집․선정했으며 경북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유치원(숲은성유치원 외 4원)도 포함하여 운영하였다. 이는 선제적인 운영으로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는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유치원까지 확대 운영하고 대피 훈련을 통해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학생(어린이) 맞춤형 훈련으로 실시했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해 9월부터 초등학교 교실 속 학생들의 활발한 질문으로 배움이 일어나고 성장할 수 있는 '질문이 넘치는 교실'을 운영해 오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질문이 넘치는 교실'은 배움에 대한 호기심을 질문으로 구체화하고, 이를 해결하는 학생 활동 중심의 수업이 이루어지는 교실을 말한다. 학생들은 삶과 연계한 실생활 속에서 탐구하고 싶은 내용을 질문으로 만들고, 여러 교과에서 배운 내용을 연결하고 통합하여 창의적으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취학 대상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고, 학습권을 보호하기 위해 2024학년도 초등학교 예비소집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예비 소집은 아동의 소재·안전을 자세히 확인하기 위해 대면을 원칙으로 하며, 부득이한 경우 개별 내교 및 추가 소집일 운영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여 진행했다. 학교는 예비 소집 불참 아동에 대해서는 소재·안전 확인을 위해 보호자와 연락, 내교 요청과 직접 가정방문을 실시할 계획이다.
수니와 칠공주, 보람할매연극단 등 할머니 래퍼로 유명한 칠곡군에서 전국 최초로 랩을 활용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왜관읍에 있는 섬김주간힐링보호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로 지난 3일 열린 발표회를 통해 두 달간 연습한 랩 실력을 뽐냈다. 센터는 지난해 11월 할머니 10명과 할아버지 3명으로 구성된 평균 연령 88세의 13인조 혼성 래퍼 그룹 ‘우리는 청춘이다’를 결성했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 지난 4년여 간의 의정활동을 토크콘서트 방식으로 보고하는 <정희용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진솔한 토크콘서트>를 1월 6일 토요일 오후 2시, 칠곡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정희용 의원이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의 더 나은 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해 추진해 온 사업 및 예산 확정 현황,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입법․정책 추진 결과 등 지난 의정활동 성과를 주민들에게 편안하고 진솔하게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칠곡군은 2023년 일상감사 및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31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일상감사는 군정 주요업무의 집행에 앞서 그 업무의 적법성, 타당성 등을 점검심사하여 행정의 낭비요인과 시행착오를 사전예방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계약원가심사는 지자체가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구매 등에 대한 사업비 분석은 물론 공사방법이 적절한지, 합리적인 설계인지 등을 심사하여 예산낭비를 방지하고 건전한 재정운용이 되도록 도움을 주는 제도이다.
경상북도의회 박규탁 도의원(문화환경위원회 부위원장)은 1월 3일 새해를 맞아 2024년 첫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서 이름을 올렸다. 이날 칠곡군청에서 진행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에는 박규탁 도의원을 비롯한 칠곡군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이번 기부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칠곡 내 어려운 경제적 환경에 처한 가정과 사회적으로 취약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동명중·고등학교(교장 박영재) 학교예술동아리 오케스트라반, 난타부 학생들은 지난 12월 30일대구계명아트센터를 방문하여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관람했다. 동명중·고등학교는 학교예술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과 더불어 다양한 연주 활동을 통해 음악적 잠재 능력을 향상시키고, 학교 예술 활동으로 인성을 함양하고, 자존감을 고양하는데 주력했다.
태양건기 남수용 대표는 3일 소외계층을 위한 부식 후원물품 100박스를 북삼읍에 전달하였다. 북삼읍에 거주하고 있는 남수용 대표는 올해 내 옆의 이웃들을 돕자는 취지로 이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관내 소외 이웃 어린이 1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남수용 대표는 “북삼 주민으로서 추운겨울 내 옆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싶었다”라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상북도는 2024년 1월부터 전국 도서관 자료 공동이용 서비스인 “책바다 서비스” 이용 택배비용을 확대 지원한다. 책바다 서비스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운영하는 「국가상호대차 서비스」로 도서관 이용자가 원하는 자료가 해당 도서관이 소장하고 있지 않은 경우 협약을 맺은 타 도서관에 신청하여 자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전국 도서관 자료 공동 활용 서비스다. 전국 1,288개 도서관(공공도서관 1,117개, 대학도서관 등 171개)이 참여하고 있으며, 경북에서는 81개 도서관(공공도서관 60개, 대학도서관 등 21개)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