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사회복지 깔때기’ 문제를 해소하고 원스톱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체감도 높은 복지를 구현하는 맞춤형 복지전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읍․면․동 주민센터의 복지허브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시·군 조직담당 실·과장 및 사회복지담당 실·과장을 대상으로 26일 설명회를 갖고, 복지전달체계 개편 추진방향에 대해 도시형과 농촌형을 구분하여 추진하되 우선, 2013년 하반기에는 시 단위 동(洞) 주민센터 10개소와 군 단위 읍면사무소 1~2개소를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2014년부터 단계적으로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
경북도는 25일부터 27일까지 중국 메이저 언론사와 통신사인 신화사, 중신사, 소후의 주필과 기자들을 초청, 세계문화유산과 경북 관광명소를 심층 취재한다고 밝혔다. 이번 중국 경북 취재단에는 세계적 뉴스기관인 신화사의 리샤오빈 편집장과 기자, 중신사의 판슈린 주필, 세계최대 중국어 포털 사이트인 소후의 기자가 동행 취재하여 중국인 관광객 유치와 경북 홍보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칠곡경찰서(서장 임주택)는, 칠곡군청 위생계와 합동으로, 식품제조 등록없이 제조공장 시설이 갖추어지지 않은 비위생적인 상태에서 절임식품 230톤, 8억7천만원 상당을 제조한 D식품업체 대표 K씨(59세) 등 제조업자 2명을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구속하고, 이를 알고 유통한 B씨(49세) 등 6명을 불구속 하였다.
학림초등학교(교장 류정현) 전 교직원 18명은 6월 21일(금)~6월 22일(토), 1박2일간 경남 통영 및 거제 일원의 6․25 전쟁 및 호국 안보 유적지를 답사하는 현장 연수를 실시하였다. ‘통일을 희망하는 역사의 현장으로’ 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번 연수는 임진왜란 때 큰 공을 세운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가 있는 이순신 공원, 일제강점기 및 6․25전쟁의 아픔을 그려낸 현대문학의 어머니인 박경리 작가의 기념관, 6․25 전쟁의 생생한 자료와 기록물이 있는 거제포로수용소를 답사하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대교초등학교(교장 문정욱)는 지난 23일 칠곡군 왜관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제1회 칠곡군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에 김혁외 19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우승의 영광을 차지하였다. 아울러 2013년 경북학교스포츠클럽 군선발전에서 칠곡군 대표스포츠클럽으로 선발되었다. 배청일 칠곡군축구협회장의 개회 인사와 우상락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이 날 경기에서 대교초등학교는 6개 학교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게 되었다.
경상북도는 25일 도청 제1회의실에서 코리아 실크로드 2차 탐험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실크로드 2차 탐험대 발대식에서는 윤명철,김세원 공동 탐험대장을 비롯한 20명의 정예 탐험대원을 확정·위촉하고, 중국 서안에서 터키 이스탄불에 이르는 1만 3천km, 3만여리 역사 대장정의 구체적인 텀험대 운영과 활동계획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지난 1차 탐험대(3. 21~4. 4)에서의 문제점과 성과에 대한 분석보고, 2차 탐험 주요임무와 역할, 탐험대 사전준비 활동 및 안전주의사항 설명 등이 이루어졌다.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우상락)은 지난 23일 왜관초등학교에서 칠곡군 축구협회와 공동 주최로 초등 7개교가 참가한 가운데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한 '제1회 칠곡군 축구협회장기 초등학교 축구대회'를 개최하였다. 이 날 심판은 칠곡군 축구협회 회원 10명이 진행을 하였으며, 경기가 열린 왜관초등학교에서는 교육장(우상락)을 비롯하여 각급 학교 교장, 교사, 학생, 학부모, 인근 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왜관초등학교와 약동초등학교의 경기를 시작으로 선의의 경쟁이 펼쳐졌다.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지사장 홍대벽)는 2013년 부채농가 경영회생에 필요한 사업자금으로 1,749백만원을 칠곡군지역에 지원한다. 농가경영회생사업은 자연재해, 농가부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소유농지를 농지은행에서 매입해 부채를 상환해 주고 그 농지를 판 농업인에게 빌려줘 영농하면서 환매를 보장해 주는 사업이다.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 원하지 가장 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우리는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기 때문이다.”
칠곡군은 6·25전쟁 63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낙동강 호국평화공원 착공식을 25일 칠곡보 생태공원에서 가졌다. 이번 기념식은 6·25 한국전쟁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유·평화의 소중함과 참전 용사들의 희생 정신을 기리고 전후세대들에게 나라 사랑 정신을 일깨우고자 열렸다. 특히, 이번에는 63주년 기념식과 함께 호국의 고장인 칠곡을 상징하고 군정 핵심 사업인 낙동강 호국평화공원의 그 위대한 첫 삽을 뜨는 착공식을 거행했다.
해질녁, 시원한 한줄기 바람에 실려온 백련향이 뜰안의 감미로운 오카리나 선율과 어울려 흥겨운 초여름밤의 정취로 조용하던 동산재를 춤추게 했다. 칠곡군은 지난 21일 왜관읍 석전리에 소재한 동산재에서 칠곡다문화오카리나앙상블 제2회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칠곡 다문화오카리나 앙상블(단장 이순옥)은 태국, 일본, 몽골, 중국, 베트남에서 온 결혼이민여성들과 서포터즈 교육생이 함께 2011년부터 오카리나 교사인 이해숙(54세)씨의 재능기부를 통해 자율적으로 운영해 오다가, 배우는 기쁨에만 머무르지 않고 2012년 5월에 창단 및 제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고, 칠곡군 평생학습인문학축제 동아리발표, 경북다문화가족 어울림한마당에 칠곡군 대표로 연주발표 했으며, 다부 밀알공동체, 금남 장미요양원 등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연주봉사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으로 실력을 다져왔다.
칠곡소방서(서장 김규수)는 24일 휴가철 체험객이 집중할 것으로 예상되는 종가고택 및 한옥체험시설을 방문하여 화재위험요인 제거와 안전의식 제고로 화재피해를 저감하고자 풍각댁(왜관읍 소재) 등 2개소를 방문했다. 이 날 방문은 종가고택 및 한옥체험시설 관계자에게 전기․가스 등 화기취급시설 안전관리 방법 및 화재초기 대처요령 및 주택 소방시설 관리 및 사용법에 대하여 중점 교육을 실시했다.
왜관동부초등학교(교장 서정오)는 지난 20일 저녁 솔찬누리관 강당에서 학생, 교사, 학부모, 지역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Welcome to 달오골 문화 나눔 축제'를 열었다. 학교 교육 복지 실현과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계획된 이번 행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실시되었으며, 왜관동부초등학교만의 특색을 살리고자 노력한 문화 나눔 축제이다.
칠곡군은 지난달 서울 청계천에서 가졌던 칠곡군 농산물 직거래장터에 대한 결과 평가회를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가졌다. 이번 평가회는 지난달 30일에 있었던 ‘칠곡 농산물 서울에 오다’ 추진에 대한 결과 평가와 향후 직거래 장터의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칠곡군은 서울 청계천 광장에서 지역 농산물 판촉행사를 열어 준비해 간 농산물을 현장에서 모두 판매 완료를 하고, 추가로 현장에서 777건에 달하는 택배 주문을 받는 등 지역 농산물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알리고, 친환경 칠곡 농산물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지난 2월 12일 미국 브루클린 박물관의 수장고 스터디룸에서 조선시대 임금 것과 장군 것으로 보이는 투구가 혜문 스님의 노력과 브루클린 박물관의 협조로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런데 이때 함께 공개된 것으로 12세기 고려청자의 걸작품 청자연꽃 모양 주전자도 있었지요.
왜관초등학교(교장 최재열)는 지난 23일 실시한 제1회 SIFEC 전국영어말하기대회에서 영어체험교실 학생 3명이 전국대회 장려상(6학년 박예원), 경북지역 최우수상(5학년 이소영), 경북 지역 우수상(6학년 김나영)을 수상하였다. SIFEC 전국영어말하기대회는 주한호주대사관이 후원하고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시드니대학교, 멕콰리대학교, 조기유학준비과정으로 우수한 교육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는 홈스대학부설영어학교 등 공신력이 높은 학교와 세우 국제미래교육센터와 공동 주최하는 전국규모의 영어 말하기 대회이다.
▶행정5급→4급 왜관읍장(현임) 김종철 ▶행정6급→5급 북삼부읍장(현임) 정택현 ▶행정7급→6급 기획감사실 박경주, 새마을문화과 최학영, 경제교통과 이명화, 건설과 임채순, 재난관리과 류원주 ▶세무7급→6급 세무과 권용대 ▶농업7급→6급 농림정책과 노재경 ▶사회복지7급→6급 약목면 심재충 ▶행정8급→7급 기획감사실 문지은, 총무과 이영진, 전략기획과 김홍락, 의회사무과 박경아, 교육문화회관 강영아 ▶세무8급→7급 세무과 장태봉 ▶사회복지8급→7급 주민복지과 장지연, 주민복지과 송명신 ▶농업8급→7급 민원봉사과 한상훈, 수도사업소 신민철 ▶행정9급→8급 회계과 김정아, 석적읍 홍성희, 동명면 이혜정, 약목면 임보람 ▶사서9급→8급 새마을문화과 김동혁 ▶농업9급→8급 북삼읍 이효숙 ▶녹지9급→8급 도시계획과 이병길 ▶보건9급→8급 보건소 김미옥 ▶시설9급→8급 건설과 김나영, 도시계획과 김형규, 재난관리과 김종연, 수도사업소 류정환, 수도사업소 정동욱, 왜관읍 이정익
경북도는 24일 도청 제1회의실에서 민선5기 3년 도정성과와 향후 도정방향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관용 지사는 민선5기 3년을 되돌아보면서 “시련을 극복하고 새로운 희망을 본 3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도민만 생각하며 달려온 결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미래를 위해 준비한 사업들이 하나하나 구체화되어 가고 있다”며 그간의 소회를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 도민 개개인이 행복할 수 있도록 민생을 살피고, 미래 성장기반을 구축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24일 구미 호텔금오산에서 강창희 국회의장 초청으로 공식 방한한 ‘아바둘라’ 에티오피아 하원의장과 오찬회동을 갖고 에티오피아 현지에서 추진되고 있는 시범마을 조성 등 새마을세계사업과 농업, 문화, 통상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면서 지속적인 우호관계를 공고히 하기로 했다. 이날은 ‘아바둘라’ 하원의장의 첫 공식 방한일정으로 새마을세계화재단 방문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국회 운영위원회 소속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고령·성주·칠곡)은 지난 21일 국회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설, 대통령경호실, 국가안보실 등 청와대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에서 박근혜정부의 4대 국정기조인 '평화통일 기반구축'을 위해 문화·체육·환경 등에서 민간차원의 교류확대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 의원은 국가안보실장에게 “박근혜정부의 4대 국정기조 중 '평화통일 기반구축'에 튼튼한 안보, 한반도 신뢰프로세스, 신뢰외교의 3대 전략과 17대 과제가 있는데 세부 실천과제가 너무 추상적이어서 쉽게 이해하기 힘들다. 이 의원은 특히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는 ‘행복한 통일’을 지향하며 ▶남북관계의 정상화 ▶작은 통일을 통한 통일기반조성 ▶역량강화를 통한 실질적인 통일준비 등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것이 너무 추상적이고 국민이 이해하기 힘들다. 국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알 수 있도록 보다 구체적인 내용을 조속히 갖추라고 주문했다. 또한 이 의원은 청와대 국가안보실이 추진하고 있는 『동북아 평화협력 구상』이 남북통일기반구축과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 설명해줄 것을 요구하고, 궁극적인 통일을 기하는데 필요한 세부 준비상황에 대해 따져 물었다. 특히 이 의원은 “남북통일의 가장 핵심 동력은 국민의 통일의지인데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청소년의 66.6%만이 통일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으며, 심지어 고3학생의 절반 이상이 ‘통일이 꼭 필요치 않다’는 응답을 하고 있다. 따라서 남북통일을 위한 한국정부와 국회, 우리 국민이 통일을 위해 제대로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창조경제를 넘어선 창조국가 건설을 위해서는 남북통일을 통한 대륙과 해양을 왕래하는 한·중·러·일이 경제협력과 쉽게 민간교류가 가능하도록 사전에 시스템을 준비해가야 한다. 우선적으로 작은 통일을 시작하는 차원에서 문화, 체육, 환경 등 민간차원의 남북 간 왕래를 쉽게 해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