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완영 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은 7월 2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42회 독일 라이프치히 국제기능올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공식참관인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 의원은 대회 참관에 앞서“오늘날 지식기반사회가 도래하고 국가 간의 경쟁이 심화되자, 산업현장 숙련기술인력은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요소로 대두하고 있다. 지식 경제에 필요한 현장노동자는 산업현장의 기술을 체화한 숙련기술인력들이며, 경제위기에서 숙련된 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조업의 기반은 더욱 중요해진다”며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북삼초등학교 오평분교장(분교장 최재경)는 작년 7월 김관용 경북도지사의 오평분교장 방문 후 약속한 분교지원 사업에 따라 학생들을 위한 편의시설 및 지역 주민 편의 시설물 설치 공사가 지역 주민들의 뜻에 따라 진행 중에 있다. 학생들을 위한 유원장 놀이터 및 시설물 설치와 초등학생 놀이터 및 그네장을 설치하였으며, 지역주민 편의를 위한 5종의 운동시설물 설치와, 대형 정자, 테니스장 보호망 등이 설치되었다. 주위의 자연 환경과 잘 어우러진 각종 시설물이 설치된 분교장은 조경의 아름다움과 이용의 편리성 덕분에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으며, 벌써부터 토요일 일요일 사용 신청 문의가 들어오고 있는 실정이다.
조선시대 우리 겨레는 밥을 먹을 때나 술을 마실 때 소반을 썼습니다. 그런데 그 소반의 쓰임새에 따른 종류를 보면 임금 수라상을 비롯하여 궁궐에서 쓰던 상을 ‘궐반’이라 하고. 잔치를 할 때 쓰는 큰상으로 개화기 이후 만들었던 ‘교자상’도 있지요. 또 돌을 맞는 아이를 위해 차리는 상 곧 ‘돌상’이 있는데 이를 ‘백완반(百琓盤)’이라고도 합니다. 그밖에 점쟁이가 점을 칠 때 필요한 기구인 방울, 살, 동전 등을 올려놓고 쓰는 ‘점상’이 있으며, 머리에 이었을 때 구멍이 나 있어 앞을 내다볼 수 있으며, 다리는 어깨 위에 얹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고상(풍혈반)’도 있습니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약수탕 30개소를 직접 답사하고 촬영한 생생한 현장사진 및 미네랄 분석자료를 토대로 맛있고, 건강한 물 지수를 인용하여 도민들이 약수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한 ‘경북의 약수이야기‘ 책자를 발간했다. 이 책은 기존 관광안내 책자와는 달리 연구원에서 직접 샘플링하고 분석한 미네랄 자료와 함께 약수의 개념, 효능, 성분, 음용방법, 음용시기에 대해 알기 쉽게 서술하고, 그 미네랄 성분을 가지고 맛있고 건강한 물 지수에 적용하여 약수탕을 맛있고 건강한 물, 건강한 물, 맛있는 물, 힐링샘터 네 가지로 구분하여 도민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경북도는 2일 대구경북영어마을(칠곡군 소재)에서 교육생 60명과 교육생 가족, 한국무역협회 및 대학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청년무역사관학교 발대식을 가졌다. 청년무역사관학교사업은 FTA확대 등 새로운 무역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한국무역협회가 지난 3월 19일 청년무역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난 3월 19일부터 4월 24일까지 지원신청을 받은 결과 268명이 신청, 4.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60명의 교육생을 선발, 총 3개월간 온라인 및 합숙 교육과정을 거쳐 글로벌 무역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경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주관으로 지난 5월~6월 실시한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 모금 행사'를 통해 작년보다 8천 2백여만원이 증액된 6억 5천여만원을 모금하였다. 이번 성금 모금 행사에는 경북도내의 각급학교 및 지역교육청, 직속기관의 학생, 학부모 및 교직원 등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였으며, 사랑의 온도탑 모형 저금통 모금, 난치병 친구에게 편지 보내기, 나눔 바자회, 일일장터, 연주회 등 다양하고 뜻깊은 행사를 통해 사랑 나눔과 배려의 참의미를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독서는 한 인간을 바르게 길러내는 여러 방법 중에서도 단연 으뜸이다. ‘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는 여러 가지 이기심(利己心)에서 비롯되지만, 결국 독자가 얻게 되는 것은 이타심(利他心)이다.’라는 샤를 단치의 말을 빌리지 않더라도 독서의 위대함을 부정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경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창의·인성을 갖춘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독서교육 활성화에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2013년에는 학교 급별로 ‘읽어주는 독서, 스스로 읽는 독서, 체험하는 독서, 창작하는 독서’에 중점을 두어 기능성 독서, 인문고전 독서로 나아가도록 실천하고 있다.
7월 1일, 취임 3주년을 맞은 이영우 경북도교육감은 학력 향상, 사교육비 부담 경감 등 2010년 취임 당시 공약했던 6대 분야의 30개 과제 중 6월말 현재 22개 과제를 완료했으며, 전체 공약 사업의 93%를 이행하였다. 특히, 지난 한 해와 금년 상반기까지의 주요 정책 추진 내용과 성과를 점검 및 반성하고, 향후 주요 정책 추진 계획을 아래와 같이 밝혔다. 먼저, 2012년 경북교육 성과에 대해 무척 자랑스럽고 알찬 결실이었다고 회고했다. 지난해(2012)에 경북도교육청은 시·도교육청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되어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127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지원 받아, 학생 및 교원, 단위학교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 등‘명품! 경북교육’구현을 위해 학교 현장에 투입하였다.
칠곡군은 백선기 칠곡군수가 4일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13 대한민국 글로벌 CEO(글로벌 디자인경영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글로벌 CEO는 국내·외 경제발전에 노고가 많은 각 분야의 최고 경영자들의 경영 이념과 가치관 등을 조명하고 뛰어난 역량을 지닌 리더들을 선정하는 것이다. 이번 선정은 대한민국 글로벌 CEO선정 위원회의 면밀한 심사를 통해 결정됐다. 최고 경영자들의 해당 분야의 전문성과 사회적 책임, 사회공헌도, 경영 성과 뿐만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능력, 변화관리능력 등의 역량 부분도 함께 평가됐다.
칠곡군은 오는 4일 서울시 용산구에 칠곡군 서울사무소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칠곡군 서울사무소는 지역 발전을 위한 국비 확보와 적극적이고 경쟁력 있는 군정 운영을 위해 서울 사무소를 설치·운영한다. 특히 서울사무소 개소를 통해 중앙부처와 국회와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으로 국비 확보 뿐만 아니라 국가 정책 기조를 조기 수집해 군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자 설치됐다.
칠곡군은 지난 2일 가산전원휴양센터에서 백선기 군수, 김학희 칠곡군의회 의장, 기관·단체장, 초중고 교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산전원휴양센터 준공 및 인성학교 제막식을 가졌다. 가산면 가산리 구·동창분교를 리모델링하여 건립한 가산전원휴양센터는 2009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대상지구로 선정되어 45억원(국비31.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1단계 사업으로 가산전원휴양센터 건립에 22억8천5백만원을 우선 투입해 준공하게 됐다.
칠곡지역자활센터(소장 최유호)가 지난 28일 경북도 사회복지과가 주관하는 ‘2013년 특성화 자활근로사업단’에 최종 선정됐다. 자활센터는 저소득 계층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으로 저소득 주민과 조건부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심리적 위축을 없애기 위한 노력과 자활 의지를 높여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설립됐다.
경북도는 지난 1일 민선5기 4년차 시작 첫날을 맞아, 도청강당에서 민선5기 도정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는 7월 정례석회를 개최했다. 행사에 앞서, 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3’의 성공 기원 동영상 상영과 행복한 대한민국을 여는 정부3.0 실천 영상교육과 함께 그동안 도정 성과를 다지고, 민선5기 4년차를 역동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우리 고유의 전통놀이인 사물놀이 공연으로 참석자들에게 흥과 신명을 불어 넣었다.
칠곡군공무원직장협의회는 지난 6월 28일 희망복지지원단과 연계해 지역의 어려운 사례관리대상 세가정에 냉장고를 지원했다. 이날 칠곡군공무원직장협의회 회장 및 회원들은 직접 냉장고를 나르고 설치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권용대 칠곡군공무원직장협의회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에 힘들게 살아가는 분들에게 관심을 갖고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며 직협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교초등학교(교장 문정욱)의 율아합창단은 지난 6월 20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 16회 전국 환경노래 경연대회 합창 초등부분에 박재영외 31명의 학생이 출전하여 장려상을 받았다. 율아합창단은 지정곡 ‘우리 모두 하나 되자’와 자유곡 ‘푸른 세상 만들기’ 두 곡을 불렀고 지휘자의 지휘에 맞추어 예쁜 표정과 아름다운 동작으로 심사위원들과 관중들을 사로잡았다. 공연이 끝나자 많은 또래 관중들에게 환호와 박수를 받았으며, 특히 같은 지정곡을 부르는 중학교 합창단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칠곡군 왜관초등학교(교장 최재열)는 7월 1일 (월) 학교도서관지역문화센터화 사업의 일환으로 학부모를 대상으로 <리본 공예 일일 특강>을 열었다
◆승진 기획감사실 박경주 ▷ 기획감사실 재난관리과 류원주 ▷ 안정행정과 새마을문화과 최학영 ▷ 새마을문화과 경제교통과 이명화 ▷ 경제교통과 건설과 임채순 ▷ 건설방재과 세무과 권용대 ▷ 세무과 약목면 심재충 ▷ 약목면 농림정책과 노재경 ▷ 농림정책과 전략기획과 김홍락 ▷ 왜관읍 총무과 이영진 ▷ 지천면 교육문화회관 강영아 ▷ 동명면 의회사무과 박경아 ▷ 가산면 기획감사실 문지은 ▷ 약목면 세무과 장태봉 ▷ 지천면 주민복지과 송명신 ▷ 석적읍 주민복지과 장지연 ▷ 기산면 농림정책과 김진하 ▷ 기산면 민원봉사과 한상훈 ▷ 민원봉사과 수도사업소 신민철 ▷ 기산면 회계과 김정아 ▷ 왜관읍 석적읍 홍성희 ▷ 석적읍 동명면 이혜정 ▷ 동명면 약목면 임보람 ▷ 약목면 새마을문화과 김동혁 ▷ 새마을문화과 북삼읍 이효숙 ▷ 북삼읍 도시계획과 이병길 ▷ 도시계획과 보건소 김미옥 ▷ 보건소 건설과 김나영 ▷ 건설방재과 도시계획과 김형규 ▷ 민원봉사과 재난관리과 김종연 ▷ 건설방재과 수도사업소 정동욱 ▷ 도시계획과 수도사업소 류정환 ▷ 수도사업소 왜관읍 이정익 ▷ 왜관읍 ◆전보 의회사무과 김상규 ▷ 왜관읍 부읍장 왜관읍 개발과장 박태자 ▷ 북삼읍 부읍장 가산면 부면장 전희택 ▷ 석적읍 부읍장 지천면 박말태 ▷ 지천면 부면장 동명면 이종구 ▷ 동명면 부면장 농림정책과 박성호 ▷ 가산면 부면장 지천면 부면장 이승우 ▷ 왜관읍 개발과장 동명면 부면장 정명호 ▷ 석적읍 개발과장 보건소 최용원 ▷ 기획감사실 주민복지과 김태훈 ▷ 안전행정과 주민복지과 최도영 ▷ 안정행정과 새마을문화과 권헌정 ▷ 안전행정과 재난관리과 차영식 ▷ 안전행정과 재난관리과 장기동 ▷ 회계과 교육문화회관 윤지영 ▷ 회계과 총무과 김진영 ▷ 새마을문화과 경제교통과 최일영 ▷ 새마을문화과 가산면 최윤경 ▷ 새마을문화과 새마을문화과 남성태 ▷ 농림정책과 환경관리과 박영철 ▷ 경제교통과 새마을문화과 장승현 ▷ 주민생활지원과 회계과 배상수 ▷ 주민생활지원과 주민복지과 강광수 ▷ 사회복지과 총무과 김태자 ▷ 사회복지과 약목면 박명철 ▷ 환경관리과
칠곡경찰서(서장 임주택)는, 최근 의성에서 발생한 여성 수도검침원 살해 사건과 관련하여, 지난 28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수도·전기·가스 검침원, 정수기·공기청정기 코디 등 여성 방문 근로자를 고용한 대표들과 경찰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 방문근로자 안전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올 여름 휴가 비용으로 대다수 국민들은 지난해보다 적게 쓰거나 비슷한 수준의 지출, 또는 휴가비용을 쓰지 않을 계획을 세운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선호하는 휴가지로는 국내의 산과 계곡을 가장 많이 지목했다.
정국을 뒤흔들고 있는 국정원의 NLL대화록 공개 파문과 관련해 국정원이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여론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대화록 공개가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과 연관된 밀접한 사안이란 인식이 컸다. 공개된 NLL 대화록의 내용에 대해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잘못했다는 의견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