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8일 본관 2층 로비에서 임종식 경북교육감,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회장, 교육청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사랑모아, 희망나눔 캠페인’ 첫 기부 퍼포먼스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사랑모아, 희망나눔 캠페인’을 홍보하고, 본청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경북 도민 등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생계비)이 많이 전달돼 학생들의 꿈과 희망이 키워지기를 기대하면서 첫 번째로 성금을 기부했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어머니의 품과 같은 보살핌과 배려로 아이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깨끗하고 쾌적한 교실 환경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미세먼지 관리를 위한 공기청정기 보급 및 유지·관리비 지원, 학생 보건용 마스크 보급, 학교 실내체육시설 확충, 냉·난방기 시설 현대화 및 냉·난방비 지원 등 깨끗하고 쾌적한 교실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 공기를 맑고 깨끗하게 제공하는 공기청정기 보급 깨끗한 실내공기, 청정한 교실을 만들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현재까지 도내 유·초·중·고·특·각종학교 1,675교를 대상으로 공기청정기 28,806대를 보급·운영하고 있다.
경상북도에서는 4. 27(화) 코로나19 확진자 29명(국내 27, 해외 2)이 신규 발생하였다. 경산시에서는 총 8명으로 △ 4. 22.(목) 확진자(경산 #1,183)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4. 23.(금) 확진자(경산 #1,199)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4. 26.(월) 확진자(대구)의 접촉자 3명이 확진 △ 4. 26.(월) 확진자(경산 #1,122)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 감염취약시설 선제적 검사 후 1명이 확진되었다. 안동시에서는 총 7명으로 △ 4. 23.(금) 확진자(안동 #232)의 접촉자 2명이 확진 △ 4. 26.(월) 확진자(안동 #240)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4. 26.(월) 확진자(안동 #241)의 접촉자 2명이 확진 △ 4. 26.(월) 확진자(안동 #244)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되었다. 구미시에서는 총 7명으로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3명이 확진 △ 4. 26.(월) 확진자(구미 #516)의 접촉자 2명이 확진 △ 4. 14.(수) 확진자(상주 #118)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확진△ 4. 26.(월) 확진자(구미 #517)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경주시에서는 총 3명으로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2명이 확진 △ 4. 16.(금)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되었다. 김천시에서는 4. 24.(토) 확진자(김천 #117)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문경시에서는 4. 26.(월) 확진자(대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군위군에서는 4. 13.(화)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확진되었다. 성주군에서는 4. 27.(화) 확진자(울산)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69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4.1명 발생하였으며, 현재 3,705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칠곡군 지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27일까지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가구를 대상으로 겨울이불 세탁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협의체위원과 세탁소 재능기부를 통해 깨끗이 세탁․건조 후 각가정에 배달해 주는 사업이다. 대형이불 세탁을 지원받은 어르신은 “매년 겨울마다 두꺼운 이불빨래는 잘 마르지도 않고 힘이 들어 어지간하면 그냥 썼었다”며 “이렇게 무료로 깨끗해진 이불을 쓸 생각을 하니 기분까지 깨끗해진다.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강현구 지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빨래지원 사업으로 몸이 불편한 어르신과 이웃들의 생활 속 불편이 조금이라도 해소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복지서비스 다각화 및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힘쓸 것”고 전했다.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영식)은 27일, 2021년 장애인식개선공모전 시상식을 1층 복지관 강당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장애인의날을 맞아 장애인식개선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장애인식개선공모전 & 장애인의날기념 지역주민슬로건 공모전을 지난 3월29일~4월16일까지 그림(초등부_저학년, 고학년), 슬로건(중·고등부), 지역주민슬로건 총337점을 접수받아 심사를 진행하였다.
칠곡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6일 학교 밖 청소년들의 실물경제 체험을 위한 ‘뻔뻔비즈(Fun Fun Biz)-우리들의 처음카페’를 운영했다. 뻔뻔비즈(Fun Fun Biz)는 ‘즐겁고 신나는 비즈니스 체험’을 주제로 사업아이템 개발에서부터 제작과 판매까지 함께 진행하는 실물경제 체험프로그램이다. 직업훈련과정을 통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고 ‘라떼아트’를 이수한 학교 밖 청소년 10여명이 이번 체험카페 운영을 기획했다.
우리가 느끼는 통증은 무엇인가 우리가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 사물함 벽에 통증의 정도를 수치로 알려달라는 문구가 종종 있다. 통증은 우리가 잠재적인 위험 상황으로부터 피할 수 있도록 하며, 손상된 신체 부위가 회복될 때까지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미래에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회피할 수도 있게 한다. 하지만 환자의 신체적, 사회적, 심리적 상태 등에 나쁜 영향을 주어 절망감, 대인관계의 장애 및 생산성의 감소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의욕도 영향을 미치므로 삶의 질을 심각하게 떨어지게 만든다.
왜관중학교(교장 길만철)에서는 2021학년도 녹색환경교육 선도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캠페인 활동을 실시하였다. 1학년은 환경을 생각하는 상징적인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폐종이박스를 재활용하여 ‘지구의 날’을 되새기는 문구를 하나하나 제작, 전시하여 캠페인 활동을 하였다. 아울러 밤 8시부터 10분간 전등을 소등하기로 하고 실천에 옮기기로 하였다. 왜관중학교는 이런 활동을 통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환경을 사랑하는 인성 함양을 기르는 교육의 장을 제공하였다.
왜관동부초등학교(교장 하봉삼)는 27일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칠곡군청 산림녹지과와 협력하여 ‘숲 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학교 교사 주변으로 다양한 종류의 꽃과 관목들이 자라고 있어, 자연 친화적인 모습을 간직한 학교 환경을 활용하여 매년 월 4회, 8회기 일정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3학년을 대상으로 숲 체험학습을 실시해 오고 있다. 학생들은 체험활동을 통해 숲 해설사와 함께 자연물을 활용하여 장식품을 만들어 머리에 쓰고, 목에 걸어보고, 책으로만 보던 다양한 종류의 열매를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보며 오감으로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교 곳곳에 자라는 식물들, 그 속에서 사는 곤충들을 루페를 활용하여 관찰하며 이름과 유래, 특징을 알아보는 등 2시간 동안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왜관초등학교(교장 추미애)는 27일 박보영 박사(박보영토론학교 교장)를 초청하여 학생 토론 수업 실시간 중계와 화상회의(ZOOM)를 활용해 본교 교사 40명을 대상으로‘게임형 대립토론 수업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박보영 강사의 ‘토론 수업 시범’을 실시간으로 중계하고, ZOOM을 활용한 특강 순으로 진행되었다. 박보영 강사는 특강에서 ‘우리교육과 대립토론, 왜 대립토론을 해야하는가, 대립토론의 형태 및 대립토론의 실제, 대립토론의 지도법, 심사방법’ 등 대립토론에 대한 이론과 실제를 상세하게 시범 수업을 통해 강의하였다.
경상북도는 지난 26일 경북대학교에서 어르신 일자리 분야 경북100세 행복플랜 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경상북도 어르신복지과와 경북대학교 박창제교수를 비롯한 분과위원이 참석해 어르신 일자리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어르신 소득보장과 활기찬 노후생활 영위를 위한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경북 100세 행복플랜’추진단은 인구 고령화와 기대수명 증가에 따른 어르신 복지 수요와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복지 패러다임을 구축하기 위하여 지난 4. 5일 경북도․대학간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구축되었다.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4월 27일 日외무성이 『2021년판 외교청서』에서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이며 한국이 불법 점거 중’이라고 또다시 기술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폐기를 촉구했다. 경상북도의회는 지난 1월 외무상의 국회 외교연설 망언을 시작으로 3월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이며 한국이 불법점거 하고 있다는 등의 엉터리 영유권 주장을 담은 일본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가 문부과학성 검정을 통과한 것에 이어 2021년판 외교청서에서도 터무니없는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면서 영토 침탈 야욕을 더욱 노골화 하고 있다며,
6.25참전유공자회 칠곡군지회(회장 박덕용)는 최근 6.25참전유공자회 경상북도지부가 주최한 2020년 회무종합평가에서 도 최우수지회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평소 신속한 업무처리와 철저한 회원관리로 도내 우수 지회로 인정받아왔으며 특히 작년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개최한 ‘6.25전쟁 70주년 행사’를 철저한 방역작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에티오피아 전우에게 마스크를 기부하는 등 해외참전용사의 은혜를 잊지 않는 ‘결초보은’정신을 보여주었다. 6.25참전유공자회 칠곡군지회 박덕용 회장은 “우리군 지회가 회무종합평가에서 최우수지회로 선정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참전유공자의 복지향상과 전후세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지난 26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4차 확산 위기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대 군민 긴급 호소문을 발표했다. 백 군수는 호소문을 통해 “코로나19라는 인류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독한 바이러스와 싸운 지 벌써 15개월이 지났다”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 협조로 칠곡군은 그 어느 지역보다 코로나19로부터 안정적인 상황을 유지해 왔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26일 학교자율감사 참여 학교 10개교를 대상으로 자율감사 의지 고취, 감사역량 강화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비대면(화상) 연수를 했다. 학교자율감사란 학교의 각종 비리 예방과 업무 개선을 목적으로 학교 자체적으로 감사반을 편성해 감사 시기, 방법 등을 계획한 후 업무 전반에 대해 감사하는 것이다. 적발과 처분보다는 업무를 개선하고 잘못된 관행을 시정하는 것을 기본 방향으로 하고 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일본이 고교 교과서 검정에서 독도 관련 영토주권침해 기술 및 부당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가운데, 독도의용수비대 정원도 대원(92세)을 방문해 면담했다. 독도의용수비대 정원도 대원은 한국전쟁 당시 혼란한 틈을 기회로 다섯 차례나 독도에 불법 상륙한 일본군에 대항하기 위해 울릉도에 있던 홍순칠을 비롯한 33명의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민간조직인 독도의용수비대의 일원이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고령·성주·칠곡)은 우리나라 유료방송시장에서 관행으로 이어져 왔던 ‘선공급-후계약’ 채널 거래를 금지하는 ‘방송법’과‘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유료방송사업자(이하 플랫폼)에게 방송콘텐츠를 공급하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와 인터넷 방송 콘텐츠사업자(이하 콘텐츠사업자) 간의 힘의 불균형으로 인해 유료방송시장에서 불공정 이슈가 발생하여 왔다. 또한, 플랫폼과 콘텐츠사업자 간의 계약이 자율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협상력이 약한 콘텐츠사업자에게 불공정한 거래 발생하거나 계약마다 내용이 상이하여 분쟁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경상북도에서는 4. 26.(월) 코로나19 확진자 22명(국내 20, 해외 2)이 신규 발생하였다. 구미시에서는 총 7명으로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2명이 확진 △ 4. 26.(월) 확진자(구미 #511)의 접촉자 4명이 확진 △ 4. 26.(월) 확진자(구미 #516)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안동시에서는 총 5명으로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 4. 26.(월) 확진자(안동 #240)의 접촉자 2명이 확진 △ 4. 26.(월) 확진자(안동 #241)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되었다.

경북 칠곡군 지천면 신동재 5km 구간에는 매년 5월초면 아카시아꽃이 장관을 이룹니다. 전국 유일의 양봉산업특구로 지정된 칠곡군이 자랑하는 국내 최대의 아카시아숲입니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이곳 아카시아꽃길을 걸으며 향취에 취해 봅시다. "동구 밖 과수원 길 아카시아 꽃이 활짝 폈네." 동요 '과수원길' 가사에 나오는 '아카시아'는 맛과 향은 담은 껌, 2003년 제작된 영화 제목 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청계 시인은 순백의 아카시아꽃을 '초여름에 봄을 배웅하는 드레스 입은 신부'로 비유했습니다. 박현자 시인은 아카시아꽃을 '지독한 그리움의 잔해'라고 표현했습니다. <아카시아> 영상 3분 14초에 나오니 시 자막 올라가는 템포에 어느정도 맞춰 내레이션 하세요! 얼마나 애절한 그리움이었기에 약속이라도 한 듯 팝콘 같은 하얀 꽃 일제히 내어달아 온 산 가득 향기로 유혹하느뇨 5월 미풍에 눈처럼 떨어져 내리는 꽃잎은 네 지독한 그리움의 잔해이려니 우리나라 벌꿀 생산량은 70% 이상을 아까시 나무에 의존하고 있는데요, 몇 해 사이 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기온으로 개화기간이 짧아지고 재배면적도 줄어들어 안타깝습니다. 아까시 나무는 아무 곳이나 잘 자라며 성장 속도도 빨라 민둥산을 푸르게 하고, 가뭄과 산사태 방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꽃냄새도 향긋하고 꽃잎은 그냥 따 먹을 수 있고 꽃잎 차도 만들어 마실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카시아꽃은 꿀벌을 살게 해주어 아카시아꿀은 물론 우리에게 필요한 각종 식물 성장의 일등공신입니다. 칠곡군은 신동재에서 1999년부터 '아카시아벌꿀축제'를 열었는데요, 2011년부터는 2년간 지역농산물을 직거래하는 '칠곡팜(Farm)마켓축제'로 개최해오다가 2013년부터 '아카시아꽃축제'로 이름을 변경했습니다.. 특히 민간 주도로 열리는 아카시아꽃축제는 우수한 지역농산물 판매는 물론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화합한마당 행사로 칠곡군 지천면을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잡았습니다. 행사를 주최하는 지천면발전협의회는 앞으로 아카시아꽃축제가 성황리에 계속 열려 신동재에서 아카시아 꽃말인 '숨겨진 사랑'이 계속 피어나기를 기원했습니다.
경상북도가 2028년 들어설 대구경북 신공항을 통한 지역발전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6월부터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신공항 연계 지역발전기획 넷북 연구단’을 가동한다. 대규모 투자가 일어날 신공항 건설은 연계 교통망을 구축해 국내외 진출로를 확보하고 새로운 산업을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인만큼 민간까지 폭넓은 네트워크를 구축해 발전전략을 함께 구상하려는 것이다. ‘넷북’은 최근 경북도가 내세운 혁신도정 플랫폼으로 권한‧예산‧아이디어‧DATA자원 등을 민간과 공유하는 방식이며, 경북도는 가장 중요한 전략사업인 신공항에 이를 적용하기 위해 국책연구기관, 지역대학, 학회 등에 자문을 구하고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