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성주지사(지사장 심미정)는 4월 고객의날을 맞이하여, 지역 주민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공단 사옥 앞 버스정류장 명칭 개선 필요성을 제안하고, 관계기관과 협력을 통해 개선 방안을 추진했다. 현재 일부 버스정류장은 기관명 위주 또는 약칭 중심으로 표기되어 있어 실제 위치를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어렵고, 특히 고령층 및 외부 방문객의 이용에 불편이 발생하고 있다!이에 칠곡성주지사는 지역주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명칭으로 개선하고 주요 시설, 도로명 등 위치 인지도가 높은 요소를 반영하며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공감형 명칭으로 정비하는 방안을 제시하였다.(기존 : 풍국맨션건너, 변경 : 풍국맨션건너 국민건강보험공단)또한 이번 명칭 개선은 단순한 변경을 넘어, 공공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한다.마지막으로 칠곡성주지사(지사장 심미정)는 “버스정류장은 주민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공공 인프라인 만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름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국민 눈높이에 맞춘 생활밀착형 개선 과제를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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