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적고등학교(교장 차용석)에서 (재)금복문화재단 ‘2026년 하반기 선행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이 10월 15일 열렸다.
(재)금복문화재단은 2024년부터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내 청소년 중 교내외에서 선행(善行)을 실천하여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이날 수여식에서는 재단 관계자가 학교를 찾아 바른 인성과 성실한 학교 생활로 타의 귀감이 된 석적고등학교 1학년 재학생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1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학생의 학업 지원 및 바른 성장을 돕기 위해 학교발전기금을 통해 지급된다.석적고등학교 차용석 교장은 “평소 모범적인 행동과 남을 배려하는 선행으로 학교를 빛낸 학생에게 뜻깊은 장학금이 전달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직접 찾아와 따뜻한 지원을 아끼지 않은 금복문화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석적고등학교는 ‘지혜와 인성을 갖춘 미래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학생들이 타인을 배려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성 교육 및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석적고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바른 인성 기반 위에 각자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며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과 다각적인 교육 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