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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신나게 놀았던 아이들, 그때를 아십니까

"저는 우주를 보고 싶지만 하지만 전 못갑니다. 왜냐하면 영어도 가야되고 피아노도 가야되고 미술도 가야되고…" 인터넷 블로그에 한 아이가 쓴 글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
[ 07/18 18:16]

왕조실록 열람을 둘러싼 논란과 오늘

태종이 친히 활과 화살을 가지고 말을 달려 노루를 쏘다가 말이 거꾸러져 말에서 떨어졌다. 다치지는 않았다. 좌우를 돌아보며 말했다. “사관(史官)이 알게 하지 말라” ..
[ 07/12 12:54]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비 내리는 저녁 무렵, 모래내 근처의 버스 정류장 앞 포장마차에서 붕어빵을 사서 맛있게 먹고 있는 5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나를 슬프게 한다. 허름한 작업복에 찌든..
[ 07/09 16:01]

형제지기(兄弟知己)

세상에 없이 정다운 사이는 형제간입니다. 부모와 자식 사이란 천륜(天倫)이니 더 말할 필요도 없고, 형제 또한 천륜이어서 더 거론할 필요도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요즘 ..
[ 07/08 10:32]

닭알 흰자위로 주름살을 펴세요

“나히를 먹는 것도 억울한데 주름살 까지 잡혀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늙었구나’ 하는 느낌을 가지게 한다는 것은 청춘을 아끼는 젊은이들의 큰 비애가 아닐 수 업슴니..
[ 07/04 16:37]

고래, 사슴과 호랑이의 어울림

스페인 북부지방 산텐테르에 있는 알타미라 동굴의 벽화는 세계미술사의 본격적 시작을 알려준다. 입구에서 270미터를 들어간 그 깊고 그윽한 동굴의 벽면에는 들소와 사슴..
[ 06/21 21:48]

술집 많은 동네, 술병나서 죽는 사람 많다

한국 거리에서 ‘알코올을 마실 수 있는 곳’은 그 어떤 상점을 찾는 것보다 쉽다. 대낮부터 음식점에서 알코올을 팔고, 집 주위 24시 편의점에서도 구매하거나 마실 수 있..
[ 06/07 09:57]

조선시대 문화유산답사기, 해동산천록

유홍준 교수가 1993년 처음 세상에 내놓아 답사기 붐을 일으켰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는 이후 20년 동안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남도답사 일번지”로 시작..
[ 05/29 15:36]

한복에 두루주머니를 차보셨나요?

우리나라 전통 옷들은 옷에 주머니가 없었는데 근대에 마고자와 조끼가 들어오면서 처음으로 옷에 주머니가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대신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자그마한 주머..
[ 05/28 15:41]

조선임금의 하루해가 열리다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하루 종일 무슨 생각을 하는지에 달려있다.” 미국의 철학자이자 사상가인 에머슨의 말이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임금의 하루는 참으로 궁금한 일..
[ 05/24 22:18]

사람을 알아보는 안목

사람들은 흔히 “인사(人事)는 만사(萬事)다.”라고 말한다. 정치나 경제나 사람이 행하는 세상의 온갖 일에서는 인재를 적재적소에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다. 법..
[ 05/24 21:19]

부부란 하나된 사랑의 족쇄에 묶인 죄인
평생을 발맞춰 조심스레 함께 걸어 가야

중국 춘추전국시대에 송나라 강왕(康王)은 하나라의 걸왕(桀王)이나 은나라의 주왕(紂王)과 함께 역사상 지독한 폭군이었다. 그의 시종 한빙(韓憑)의 부인 하씨는 세상에서..
[ 05/21 09:47]

개과(改過)에 인색하면 입덕(入德)하지 못한다

허물을 고치는데 인색하지 않는다면 착한 일은 바로 할 수 있어서 덕행(德行)을 실천할 수 있지만, “허물을 저지르고도 반성하거나 고칠 줄을 모른다면 그때는 끝내 덕(德..
[ 05/20 20:02]

쌀 고르는 전문가 '미모'를 아십니까?

세종실록 5년(1423) 2월 10일 다섯째 기록을 보면 '대궐 안에서 신분증을 차고 다닐 사람의 수는~'하고 시작합니다. 여기에서 보면 당시 요리와 관련된 사옹원에 소속된 실..
[ 05/20 13:00]

“4월은 잔인한 달”

“4월은 잔인한 달”, 이 말은 영국 시인 T.S. 엘리어트가 쓴 장편시 「황무지」의 첫 구절인데 해마다 4월이 되면 여기저기서 흘러나오는 말이다. 금년도 예..
[ 05/08 11:59]

아리랑

아리랑은 한민족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노랫가락이다. 저 멀리 러시아 연해주에서 살다가 스탈린에 의해 강제로 카자흐스탄 등지에 흩어져 살던 한민족들의 애절한 삶속..
[ 04/29 16:45]

셋방살이의 추억

시인 용혜원은 셋방살이에 대해 이렇게 노래합니다. “어차피 모든 인생은 세상살이인 것을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사람이 있고 셋방살이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어 우..
[ 04/25 12:48]

인문과 예술에 대한 관심

오래전 뉴요크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갔을 때였다. 나는 거기에서 미국의 예술적 특성을 드러내는 그림을 찾다가 프랭크 미쵸(Frank Mechau, 1904-1946)의 그림들을 ‘..
[ 04/05 15:06]

내일은 한식, 찬밥을 먹는다

청명 날 버드나무와 느릅나무를 비벼 새 불을 일으켜 임금에게 바치며, 임금은 이 불을 정승과 판서를 비롯한 문무백관 그리고 360 고을의 수령에게 나누어준다. 이를 ‘사..
[ 04/04 00:11]

값어치가 수십억 원에 이른다는 오세창의 '근역서휘'

3월 24일 KBS 1TV “진품명품”에서는 귀한 붓글씨 작품을 모은 책 ≪근역서휘별집(槿域書彙別集)≫ 네 권이 출품되었습니다. 3·1만세운동 민족대표 33인 가운데 한 사람..
[ 04/02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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